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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아기 있는 부모들이 밖에서 들으면 제일 빡친다는 말.jpg
Jason-Kidd 추천 0 조회 2,318 25.10.27 06:4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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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7 06:58

    첫댓글 저는 관심도 없는데 ㅎㅎ

  • 25.10.27 07:24

    시어머니랑 젤 처음싸우는게 저게 많다고 하더군요.. 신생아는 조금만 더워도 태열 확 올라오는데

  • 25.10.27 07:52

    이게 왜 듣기 싫지? 그냥 어른들이 걱정해 주는 구나 싶던데?

  • 25.10.27 08:40

    불쾌하죠. 이 아이에 대해서 가장 열심히 생각하고 가장 많이 연구하고 가장 태아 본연의 상태에 대해서도 가장 많이 알고 있는게 본인인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와서 한마디씩 하고 가면 매우 불쾌할 것 같습니다

  • 25.10.27 08:40

    @올라운더~ 저도 애들 둘 키우면서 수도 없이 들었지만 한번도 기분 나쁜적은 없었네요

  • 25.10.27 07:59

    근데 진짜 너무 춥게하고들 데리고 다녀서 저도 속으로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대형마트 냉장코너... 여기 진짜 춥거든요.

  • 25.10.27 08:00

    다른 버전으론 ‘강아지 춥겠다’가 있죠 ㅎㅎ

  • 25.10.27 08:09

    ㅋㅋㅋ너무 공감되네요. 태열 올라온거 눈으로 확인 시켜줘도 돌아서면 또ㅋㅋ 아기 있을 때 외출하면 제일 친절한 것도 어르신들인데 꼭 하지 않아도 될 한마디 씩 얹는 것도 거의 어르신들이예요. 지나가는 사람들은 한마디인데 듣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그렇게 듣고 온날 영상통화에서 친정 엄마가 한 소리 하면 그 날 쌓인 모든 울분을 다 토해내는 날이되죠.

  • 25.10.27 10:08

    친절하면 오지랍은 무조건 따라오죠 ㅎㅎ

  • 25.10.27 08:30

    저게 그냥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 한번하고 지나가면야 아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하고 지나가면 되는데

    집안 어른들이랑 밥이라도 한끼 하게 되면 밥 먹는 내내 저 말씀을 반복하십니다ㅋㅋㅋ 더 대꾸할 말이 없어서 미칩니다ㅋㅋㅋ

  • 25.10.27 08:54

    군인들 춥겠다

  • 25.10.27 08:55

    할머니들은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본인들이 추위를 더 잘타다보니 더 그런거 같네요

  • 25.10.27 09:02

    왜 빡친다는지는 알겠는데 그렇게 열낼 일은 아닌것 같아요 그냥 웃으면서 애기가 열이 많아서요 라든지로 얘기해주면 되는건데^^;

  • 25.10.27 09:06

    그냥 다 걱정되서 하는 말이죠 ㅎㅎ

  • 25.10.27 09:12

    전 육아휴직때 걸음마하는 애기 델꼬다니면
    할머니들이 꼭 애엄마는 어디갔냐고 그렇게 참견을~

  • 25.10.27 09:19

    고놈 잘생겼네~

  • 25.10.27 09:57

    ㅋㅋㅋㅋㅋㅋ 저 100일 된 아기랑 돌아다니면 저 소리 하루에 몇번이나 듣습니다.

  • 25.10.27 10:07

    뭐 저정도로 빡치냐 생각했다가
    저도 남들이 ‘아이 그렇게 키우면 안된다’ 하면 속으로 너가 키워봐라 그러긴 하네요 ㅎㅎ
    저도 다 해봤거든요 ㅠㅠ 안되니까 그러지 ㅋㅋ

  • 25.10.27 11:15

    할말이 특별히 없을 때 가장 쉽게 사랑과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큰 의미 둘 필요 없을 것 같은데 기분 나쁘기도 하군요.

  • 25.10.27 11:28

    걱정해주는 표현임은 분명한데

    힘든 와중에 계속 반복적인 말을 듣다보니 스트레스를 받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는 없지만 이 비슷한 문제로 아내와 옥신각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25.10.27 11:15

    ㅋㅋㅋ 어느정도 인정합니다.

  • 25.10.28 17:49

    옷 하나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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