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응하여 어둠이 임하기 저네 미리미리 예비하는 습관? 나의 힘 나의 능 나의 모든 것으로 헌신을하여 내 몸을 불 사르게 내어 줄 찌라도 사랑이 엄스면 아무것도 아니라 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응하고 순종하기 시원한 강변 비가 온다는 예보가 이써쓰나 비는 흔적도 엄서꼬 한낮의 뜨거븐 열기도 사라지고 다시 새 날이 시작되는 새벽미명에 내린 비는 솔챠니? 차므로 고요하고 조요한 밤이 임하고 또 지나 가쓰니 시방은 아침이고 이슬도 아니요 비도 아닌 거시 하늘에서 내리는듯 천막위에 떠러지는 소리는 들리고 내게 임한 모든 것들 신비롭지 아니한 것이 엄는 오묘하고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나의 혼이 즐기는 노리터? 은혜로다 은혜로다 주님이 주신 은혜로다 그 영과 그 사랑 내 안에서 늘 기쁘고 즐겁게 춤을 추어 주를 찬양함이 마땅한 세상 그러메도 미움다툼 시기질투와 온갖 짜증과 불평과 불만으로 노니는 나의 혼? 무엇을 바라느뇨 무엇으로 주의 영광을 노래 하고자 하는 허튼 수작이란 말인고? 그러나 주님은 주의 은혜를 거두지 아니하시고 내게 머물게 하시니 이 신비가 곧 구원의 신비이고 이 오묘함이 성령의 인도하심이요 나와 동행 하심이라.
이 날 비가 오락가락?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 거~~창한 소낚비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눌? 할매? 가 동행을 하는 이 날 느을 함께하고 함께 하는 것을 기뻐하면서도 불평 하는 것은 지금 머문 이 한곳? 새로운 곳으로의 나드리를 노래 하듯 하지만 이곳 저곳으로 나아가 보았지만 이곳만 못하더라? 세상에 많고 많은 신이 이찌만 오직 성령님만 의지하는 나의 영혼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시고 동행 하시는 이는 성령님 이드시 내도 마눌을 보호함이 마땅한데 때로는 밉고 때로는 실코 때로는 버려둑고 시픈 마음이 내게 이따고? 이씀니다 정욕적이지 아니하다고 실타고 하는 나의 혼의 모든 것은 지나 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신비로운 순간이 지나가기 까지는 이 혼의 욕심이 그치지 아니 할듯하와서 ㅜㅠㅠㅠ
다시 빗줄기가 굵어 지는 이 순간 입니다 마눌은 트렁크 창을 더 높이 열고 이씀니다 빗줄기를 보기 위하여? 그 가스메 시원스러움을 느끼고 시퍼서? 비는 오지만 기온은 낮고 습도는 끈적이지 아니하고 환경은 깨끗하고 등등 좋습니다 자갈밭위에 주차를 하고 천막을치고 평안을 누리며 기뻐 할 꺼리를 찾는 나의 혼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 주님 인도하심 그 은혜를 따라 영원에 잇데이는 그 순간까지 순응과 순종으로 순복의 삶을 누리며 슬프고 애통하나 기쁘게 소리질러 내 주를 찬양 하오리이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주가 인도 하시리니 내 주 안에 있는 기쁨 어찌마다 하오리까. 사랑 합니다 나의 신랑되실 주 그리스도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