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과 나의 죄없는 형제는 나의 평화로의 안내자 이다. 나의 죄있는 형제는 나의 고통으로의 안내자이다. 그리고 내가 보기로 선택한 것을 나는 바라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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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가 아니고서 누가 당신의 성스러운 아들이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그를 죄있다고 보면, 나 자신이 죄인이며, 신의 아들이 아니고, 두려운 세상에서 홀로이며 친구도 없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인식은 내가 하는 선택이며, 포기할 수 있습니다. 나는 또한 나의 형제를 당신의 성스러운 아들로서 죄없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선택으로 나는 나의 죄없음을 보며, 내 곁의 영원한 위안자와 친구Friend를 보며, 나의 길이 안전하고 선명한 것을 봅니다. 아버지, 그러므로 나는 당신의 음성을 통해서 선택합니다. 그분 홀로 당신의 이름 안에서 판단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My sinless brother is my guide to peace.My sinful brother is my guide to pain. And which I choose to see I will behold.
1 Who is my brother but Your holy Son? And if I see him sinful, I proclaim myself a sinner, not a Son of God, alone and friendless in a fearful world. Yet this perception is a choice I make and can relinquish. I can also see my brother sinless as Your holy Son. And with this choice I see my sinlessness, my everlasting Comforter and Friend beside me, and my way secure and clear. Choose, then, for me, my Father, through Your Voice. For He alone gives judgment in Your Name.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