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keaZfnbILg?si=Yq2KQjWasVpdAu2o
LUCY라는 보이밴드가 2025 대학가요제 초대가수로 1988년 대학가요제에서 처음 공개된 무한궤도의 <그대에게>를 부르는 무대가 있었는데도중에 故 신해철의 딸과 아들이 나와서 같이 노래를 불렀네요노래도 감동이었지만 아들과 딸이 팬들에게 남기는 한마디도 뭉클했어요
딸은 이제 대학생이 되어서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첫댓글 호부호자
저도 아빠의 노래 제목을 인용해서 "이제 그런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를 말하는데 울컥했습니다..잘 자라준거 같아 고맙더군요..신해철 장례식때 민물장어의 꿈을 부르던 꼬마 아이가 벌써 저렇게 커서 노래부르고 누나를 격려해주다니 ㅎㅎ
말도 이쁘게들 잘하고 밝게 잘 크고 잇어서 보기 좋더라구요.ㅋ
아빠랑 똑닮은 따님 이네요 ㅎ
ㅜ
첫댓글
호부호자
저도 아빠의 노래 제목을 인용해서 "이제 그런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를 말하는데 울컥했습니다..잘 자라준거 같아 고맙더군요..
신해철 장례식때 민물장어의 꿈을 부르던 꼬마 아이가 벌써 저렇게 커서 노래부르고 누나를 격려해주다니 ㅎㅎ
말도 이쁘게들 잘하고 밝게 잘 크고 잇어서 보기 좋더라구요.ㅋ
아빠랑 똑닮은 따님 이네요 ㅎ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