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런 뉴스를 보았습니다.
허나 흰머리카락이 없다고 암 억제를 못하는 건 아니고, 단지 흰머리가 생기는 원인이라네요.
스트레스가 많으면 흰머리가 늘어난다고 하잖아요.
결과적으로 암의 근본적 원인은 스트레스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두 스트레스 덜 받는 오늘이 되셨으면 합니다.
전 간만에 평일 연차 내고 설악산을 오릅니다.
스트레스 풀고 안전하게 내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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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카락은 암 억제의 잔재물?
라쇼는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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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0 03: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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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악산^^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
그런데 유전적으로도 하얘지는경우도 있어서요. 제가 아는 분은 30살부터 하얗게 되었다는데..
저 같은 경우는 6년전에 육개월 사이에 30%가 늘어났었습니다
나이 먹으며 멜라닌 문제 외에 다른 요인도 있나 보군요.
흰머리랑 연관성이라니...
안전한 산행, 즐거운 단풍 구경하세요. :)
와 대청봉까지 올라 가시는건가요? 멋진 풍경사진 많이 찍고 오세요^^
그러고보니 사람이 병치레를 크게 하고 나면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연관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