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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에게/박필령
내가
아무리 예쁘게
단장 한다 해도
장미꽃만큼
예쁘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이가
날 예쁘다 하니
나는
장미꽃
부럽지 않구나
너는
꽃밭속의 장미꽃으로
나는
그대안의 장미꽃으로
활짝 피자 꾸나!
🌳부끄럽지 않은 길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개 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좋은 글 옮겨봅니다-
(박상하 멘토님이 2026.6.19 주신글)
♧즐거운 인생길
"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알라" 는 명언을 남긴,
인류 최고의 문학자 독일의 "괴테" 를 가리켜,
"종합적 천재"라고 일컫습니다.
83년의 긴 생애를 산 그의 인생 경륜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의미있고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있습니다.
"괴테" 의 "경구집" 에 나오는 "처세와 인생훈"을 다섯 가지로 요약하면.
1.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하지 말라.
잊어버려야 할 것은 깨끗이 잊어버려야 한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과거는 잊고 미래를 바라볼때
그 순간에 행복의 길이 보인다.
2. 될수 있는한 성을 내지 말라,
분노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은 반드시 후회가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고,
분노를 다스리는 주인이 되라.
3. 언제나 현재를 즐기라.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과 시간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과 열정을 다하면, 지혜가 생기고,
현명한 처세가 나온다.
4. 남을 미워하지 말라.
증오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을 타락 시킨다.
남을 미워하는 그 순간 나는 가장 큰 피해자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가지고
남을 포용하고 섬겨라.
5. 미래를 신(神)에게 맡기라.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닥쳐올지 누구도 알수가 없다.
미래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
취할 지혜로운 태도이다.
"괴테의 처세훈"에는 간단하지만 뛰어난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합니다.
오늘도 지위고하, 남녀노소, 빈부격차를 넘어서,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생각 하면서 인생을 겸손하게 살아가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ROTC16동기이신 김창희 교장선생님이 2026.6.16 주신글)
💞 蒲公英(포공영) 💞
몇번을 읽어도좋은글
🌱 민들레)의 九德(구덕)
옛날의 선비들은
민들레를 서당의 뜰에 심어 놓고
아홉 가지 덕목을 배웠다.
1. 忍德(인덕)
아무리 짓밟혀도 죽지 않고
살아나가는 끈질긴 생명력을
배우게 했고
2. 剛德(강덕)
뿌리를 자르거나 뿌리가 뽑혀
마른 뿌리도 땅에 심고 기다리면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한 의지를
배우게 했고
3. 禮德(예덕)
잎이 나는 순서에 따라 꽃대가 나와
꽃이 피는 것을 보고 예의 덕
즉 長幼有序(장유유서)와 같은
순서의 미덕을 마음깊이 새기게 했고
4. 用德(용덕)
무치거나 김치를 담아 먹고
각종 약으로도 유용하게 쓰이는 것을 보면서 쓸모 있는 삶을 마음 깊이
새기도록 했고
5. 仁情의 德(인정의 덕)
민들레꽃에는 꿀이 많아
벌과 나비가 찾아오면 꿀을 함께
나누어주는 나눔의 미덕을 배우게
했고
6. 慈愛의 德(자애의 덕)
민들레의 잎이나 줄기에 상처가 나면 젖과 같이 하얀 빛의 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어머니의 사랑과 같은
자애스러움을 깊이 새기게 했고
7. 孝德(효덕)
민들레가 흰머리를 검게 해주는
회춘의 약재로 쓰이는 것을 보고
효의 덕을 배우게 했고
8. 仁術의 德(인술의 덕)
민들레 즙을 내어 종기를 치료하며
아픈 사람의 병을 낫게 하는 것을
보고 인술의 덕을 배우게 했고
9. 自立의 德(자립의 덕)
씨앗이 낙하산처럼 바람을 타고
멀리 낮선 곳에 가더라도,
잘 적응하고 자라는 것을 보며
자립정신 자수성가의 의지를
배우게 하였다.
- 건강박사중에서 -
🌱 삼식, 삼락, 삼금, 삼례와 육불문
▪︎ 三食(삼식)
세 가지를 먹어라.
1. 술을 먹되,
2. 안주와 같이 먹고,
3. 밥까지 먹으라.
▪︎ 三樂(삼락)
세 가지를 즐겨라.
1. 술과 안주 맛을 즐기고,
2. 대화를 즐기며,
3. 운치(분위기)를 즐겨라.
▪︎ 三禁(삼금)
세 가지를 금하라.
1. 정치(政治) 이야기를
금(禁)하고,
2. 종교(宗敎) 이야기를
금(禁)하며,
3. 돈 자랑, 자식(子息) 자랑을
금(禁)하라.
▪︎ 三禮(삼례)
세가지 예의는 지켜라
1. 술을 적당히 권하고
2. 말조심하고
3.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마셔라
▪︎ 六不問
여섯 가지를 묻지 마라
1. 가족근황 .
특히 배우자 안부를
속속들이 묻지 말라
2. 경제사정ᆞ
빚쟁이 살림살이를
속속들이 묻지말라
3. 건강상태
오랜 지병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4. 친소관계
친구들과의 우정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5. 정당관련
여야(與野)와 피아(被我),
동지(同志)와 정적(政敵)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6. 과거오류
옛 허물을 확인하듯
속속들이 되묻지말라.
🌱 삶의 다짐 9가지
1.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2.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3.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4.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 납니다.
5. 외로워 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6.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 입니다.
7.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8.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9.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 長壽의 秘訣
▪︎밝게 살아라.
마음이 밝으면 병이 발을 붙이지 못한다.
▪︎열 받지 마라.
열을 자주 받으면 건강만 해친다.
▪︎맨손체조와 걷기는
헬스 클럽보다 낫다.
▪︎느긋하게 살아라.
성질이 급한 사람은 단명한다.
▪︎고민을 하지 마라.
고민은 병을 부른다.
▪︎남을 미워하지 마라.
미움은 피를 탁하게 하는 주범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나라.
수면 부족이 노화를 앞당긴다.
▪︎흙을 자주 밟아라.
자연이 명의이다.
▪︎과로를 삼가라. 과로는
조용히 찾아오는 저승사자이다.
▪︎맑은 공기와 좋은 물과 소금을
섭취하라.
이보다 확실한 장수비결은 없습니다.
▪︎주위분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세요!
마음이 즐거우면 생활이 즐겁다.
🪷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이소~🐄🐂🐃 ~
(이상은 박상욱 이냐시오 고교선배님이 2026.6.16주신글)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생가복덕(生家福德),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삶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권선복 칼럼
살아보니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은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었습니다
돈이 많아서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지위가 높아서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능력이 뛰어나서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말없이 함께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
만나면 저절로 웃음이 피어나는 사람
그런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설명해야 하는 사람보다
특별한 이유 없이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오래갑니다
조건으로 맺어진 인연은 조건이 사라지면 흔들리지만
진심으로 이어진 인연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습니다
가장 귀한 사람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특별히 좋아서가 아니라
함께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이
나는 사람
내 기쁨을 함께 기뻐해 주고, 내 슬픔을 함께 나누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인생의 보물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통해 위로받고
사람은 사람을 통해 성장하며
사람은 사람을 통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좋은 인연은 하늘이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생가복덕(生家福德).
살아 있는 동안 복을 짓고 덕을 쌓으라는 뜻입니다
복은 갑자기 찾아오는 행운이 아닙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
먼저 웃어 주는 것
어려운 사람의 손을 잡아 주는 것
감사할 줄 알고 용서할 줄 아는 마음
그 모든 것이 복을 짓는 삶입니다
오늘 베푼 작은 친절 하나가 내일의 큰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삶의 지혜가 있습니다
자리이타(自利利他).
나를 이롭게 하고 동시에 다른 사람도 이롭게 하는 삶입니다.
혼자만 잘되는 성공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성공이 진정한 성공입니다
내가 행복하면 가족도 행복해지고,
가족이 행복하면 이웃도 행복해집니다.
나의 작은 선행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나의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살아갈 희망이 됩니다
결국 인생은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오늘도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늘 곁에서 응원해 주는 사람
조용히 안부를 물어주는 사람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함께 가는 세상 속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좋은 인연이 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기운찬 행복에너지, 긍정의 힘으로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사랑과 희망
감사와 배려
공감과 소통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아라차차차! 영차아!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주십시오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책과
내안젤라 시집 출판해주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회장
湧泉 권선복님의 칼럼)
■오늘의 말씀
[강론260620연중제11주간토요일하늘나라와의01
정월기프란치스코신부 010-2089-1505]
[1] (1) 말씀: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마태 6,24)
(2) 자기 중심: "하느님도 믿지만 내 통장 잔고와 물질적 보호막이 든든해야 진짜 안심이 돼. 두 개 다 꽉 쥐고 있어야 생존할 수 있어."라며 하느님과 재물(맘몬) 사이에서 끊임없이 계산기를 두드리고 양다리를 걸칩니다. 이 내면의 영적 분열은 무의식을 불안하게 흔들어 전신 세포의 순환을 가로막고 신경계를 피로하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온 우주의 참다운 주인은 오직 하느님 한 분뿐이시며, 재물과 하느님은 결코 상생할 수 없음을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물질이 나를 지켜줄 것이라는 거짓 안도감과 물신 숭배를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고, 오직 주님의 최고 주권 아래 내 존재 전체 주파수를 단일하게 정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양손에 쥐고 흔들던 가짜 보화의 계산기들을 허공에 털어버리는 시늉을 하며, 재물의 소유권에 매달리는 인간의 탐욕을 유쾌하게 비웃고 오직 만물의 대주재이신 하느님의 공급하심만을 찬미합니다. 하하하.
5) 스토아철학: 로마 후기 스토아의 숨겨진 철인 히에로클레스(Hierocles)는 인간이 하느님(우주의 로고스) 외에 외부의 재화나 환경적 조건에 지배권을 나누어 넘겨줄 때 영혼은 필연적으로 노예로 파멸한다고 보았습니다. 오직 유일한 최고선에 내면을 정렬하는 자만이 현실의 풍랑 위에서 진짜 평정의 미소(Ataraxia)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준거 체계 전환 기법(Context Reframing)] "재물과 스펙이 내 생명줄"이라는 세상 중심의 외부 준거 프레임을 완전히 지우고, "내 생명과 미래의 절대 경영책임자는 오직 하느님 한 분이시다"라는 확실한 내적 준거(Internal Reference)를 무의식에 설치할 때, 뇌는 즉각 결핍 불안을 끄고 자생 치유 모드로 향합니다.
(8) 뇌과학: 뇌가 재물에 집착할 때 도파민 회로는 급격히 요동치며 만성적인 생존 불안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유일하고 절대적인 존재(하느님)에 초점을 맞추고 신경망을 일치시킬 때, 뇌의 동기부여 회로가 최적화되어 세포의 항상성을 높입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세상의 탐욕적 자본주의 경제학이나 재물 중심의 안전망이 아니라, 유일하신 주님의 사랑이 무조건적으로 독점 없이 공급되는 친교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가짜 주인의 굴레를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유일한 주권을 수용할 때 하늘 나라의 부요함(원복)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 6장 35절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유일 주권의 치유]: 우상들이 당신의 건강과 미래를 쥐고 흔든다는 거짓 암시를 뒤로하고, 유일하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하하하
(11) 심리학: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의 '영적 자아(Spiritual Self)' 심리학에 따르면, 인간이 세상의 자극과 물질적 재화에 영혼을 분열시킨 채 갇혀 있으면 실존적 허무와 육체적 탈진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자신의 가장 깊은 곳에 존재하는 단일한 영적 자아(하느님 중심)를 자각하고 이를 삶의 주권으로 삼을 때, 정신과 육체는 분열을 멈추고 완벽한 자율성과 항상성을 획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12) 정서 날씨: [찬란한 단일 주권의 청명 기후] 재물의 때문에 영혼의 기후를 회색빛 불안으로 방치하지 마십시오. 유전되거나 상처로 인해 자극된 어둡고 위축된 정서 기후는 내 존재의 최종 결정권자가 아니다. 지금 내 영혼의 기상을 '하느님 한 분만으로 완벽히 통치되는 눈부신 청명 기후'로 즉시 재구성하십시오. 맑음으로 기후는 하늘 나라의 행복을 낳습니다.
[2] (1) 말씀: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3)
(2) 자기 중심: "세상은 나를 무시하고 나는 돈도 없고 몸까지 아프니 하찮은 존재일 뿐이야. 유행과 스펙에 처지면 난 끝장이야."라며 세상이 매긴 등급표와 조건적 열등감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 속에 갇혀 실존적 무력감 속에서 스스로 전신 세포를 주눅 들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스펙이나 조건을 완전히 뒤집으시고, 주님의 뜻과 의로움을 최우선으로 구하는 자야말로 모든 것을 상속받는 '하늘 나라의 주인공'이라는 눈부신 신적 정체성을 부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나를 초라하게 낙인찍던 세상의 가짜 꼬리표를 시원하게 비웃어 버리고, 주님의 약속 안에서 내 존재의 천상적 위엄과 상속자 정체성(원복)을 당당하게 선포하는 데서 완성됩니다.
(4) 웃음 하하하: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박수치며 환대하며 하하하, 성 프란치스코의 하느님 만으로 만족하는 기쁨에 참여합니다. 하느님 자녀의 절대적 존엄을 찬미했던 성인의 미소는, 열등감의 사슬을 단숨에 조각내어 무의식의 어둠을 몰아내고 온 세포에 천상의 당당함을 채워줍니다. 하하하!
(5) 스토아철학: 인간의 참된 위대함과 신분은 외부의 평판이나 육체의 질병 따위의 외물에 좌우되지 않는 내면의 고결한 이성(Logos)에 있습니다. 지상의 일시적인 조건들을 가볍게 비웃어 넘기고, 우주의 보편적 신성과 내가 영원히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는 자만이 가혹한 현실 위에서 언제나 위엄 있는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내적 준거 확립 기법(Internal Reference)] "남들이 나를 하찮게 본다"는 외부의 비판과 질병의 라벨(외부 준거)을 마음속에서 완전히 지웁니다. "나는 주님이 하늘 나라의 상속자이자 큰사람으로 세우신 최고의 머릿돌이다"라는 확실한 내적 준거를 확립할 때, 뇌는 즉각 사회적 위축감을 끄고 신체 면역 체계를 강화하기 시작합니다.
(8) 뇌과학: 인간이 세상의 강박적 서열 구조를 비웃고 자신의 정체성을 '하늘 나라의 큰사람'이라는 초월적 영역으로 상향 조정할 때, 뇌는 즉각 편도체의 공포와 위축 회로를 끄고 자율신경계를 최적의 조화와 회복 탄력성 상태로 정렬시킬 가능성을 높인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오직 하느님의 주권적 사랑 아래 나를 노출할 때 세상의 꼴찌들을 첫째이자 큰사람으로 삼으시는 자비의 실제입니다. 가짜 조건의 안전망을 내려놓을 때 하늘의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16장 33절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승리와 존엄의 치유]: 당신의 몸을 위협하는 질병의 통계학과 세상의 부정적 여론을 비웃으십시오. 세상을 이기신 주님이 당신의 주님이십니다. 하늘 나라의 큰사람인 상속자의 존엄함으로, 허리를 쭉 펴고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인간이 세상의 서열 구조와 외적 조건(지병, 가난)에 지배당하면 만성적인 '병적 열등감(Inferiority Complex)'에 빠져 신체 면역계를 스스로 붕괴시킬 가능성을 높입니다. 그러나 타인의 시선과 세상의 등급표를 뒤로하고, 주님이 선포하신 '하늘 나라의 큰사람'이라는 고유한 공동체 감각과 주체적 창조성을 발휘할 때, 무의식의 열등감은 소멸되어가며 전신 세포는 최고의 건강과 번영 상태로 향하게 됩니다.
(12) 정서 날씨: [열등감의 한파를 녹이는 찬란한 무지갯빛 하늘 나라 축제 날씨 세팅] 세상이 매겨놓은 조건과 질병의 낙인 때문에 영혼의 기후를 추위로 방치하지 마십시오. 우울과 패배의 정서는 내가 완전히 차단하고 주도적으로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영혼의 기상을 '하늘 나라의 큰사람을 환대하는 찬란한 무지갯빛 축제 날씨'로 확정하십시오. 당당하고 유쾌한 대자유의 미소로, 온몸의 세포는 부활의 생기를 입고 벌떡 일어납니다.
[3]고통받는 진짜 원인은 배우자가 화를 낸 '상황(C)' 자체보다, 그것을 해석해 버리는 '생각(T)' 때문입니다. 어차피 상대방의 진짜 속마음은 본인만 압니다. 내 머릿속에서 어설픈 불행의 지도를 그릴 바에야, 상대방의 밑에 서서(Understand) 예수님의 마음으로 나에게 행복한 해석을 하는 지혜을 갖자
[4] 인식론적 성찰: 타인을 바라보는 인식
우리가 부정적 '생각(T)'의 감옥에 갇혀있나.
4.1. 지각(보고,듣고,느끼고)은 결코 개념(기억)을 넘어설 수 없다 .. + 치매에 걸려 딸에 대한 기억(개념)이 사라지면, 눈으로 딸의 얼굴(지각)을 보아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형태는 보이지만 '내 딸'이라는 의미 있는 존재로 해석해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즉,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적 인식은 언제나 머릿속 개념(기억)에 의존합니다.
4.2. 개념을 통해서만 세계를 바라볼 수 있으며, 개념이 없으면 세계도 없다... +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지식·기억이라는 '개념의 안경'을 통해서만 세상을 봅니다. 내 머릿속에 상대방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나의 주관적 세계 속에서 그 대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 남편과의 불행한 기억(개념)이 있으면, 남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빠질 확률이 높다.
4.3. 가정(If)의 감옥과 개념의 창
+ 우리의 모든 개념은 어떤 전제, 즉 '가정(if)'의 명령 아래에서 작동합니다. "저 사람은 원래 그래", "나를 무시하는 거야"라는 부정적인 전제를 삼으면, 우리는 그 '가정의 감옥'에 갇혀 상대방의 진면목을 보지 못합니다.
“남편은 나를 사랑하고 존경해”라는 개념이 자리 하면, 남편의 엉뚱한 말에도 이해하고 기뻐하는 쪽으로 해석을 하게된다.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고 남편도 사랑해”라는 개념이 자리하면, 예수님의 사랑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기도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목적은 이 개념을 풍요롭게하려는 것이다.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분
2.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하시는분
3.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한다 하시는분
4.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긴다 하시는분
5.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하시는분
6.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하시는분
7.제자들에게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시는분
8.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하시는분
9.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하시는분
10.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시는분
11.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마태6.33-34)
"깨어 있으십시오. 믿음 안에 굳게 서 있으십시오. 용기를 내십시오. 힘을 내십시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사랑으로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1코린16,13~14)
감사, 기쁨, 평화, 사랑과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소서!
(선물)
행충매거진#3,663
장미꽃에게/박필령
🌳부끄럽지 않은 길
♧즐거운 인생길
💞 蒲公英
♡그냥 좋은 사람이
■말씀
◇명언
☆스토리텔링
□건강정보
●생활정보
¤피드백
- https://m.cafe.daum.net/happy5s/K6Ie/4792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20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야침에 제 형수님께 보낸 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잘 주무셨어요?
저는 어제 24천보나 걸으면서 운동을 해서 저녁 일찍 잠들었고 숙면을 한 후 4시에 눈을 떳습니다.
아침감사기도를 하고서 어제 못다적은 감사노트#4,608를 메모하고 행복충전매거진#3,663을 정리했습니다.
(선물)
행충매거진#3,663
장미꽃에게/박필령
🌳부끄럽지 않은 길
♧즐거운 인생길
💞 蒲公英
♡그냥 좋은 사람이
■말씀
◇명언
☆스토리텔링
□건강정보
●생활정보
¤피드백
- https://m.cafe.daum.net/happy5s/K6Ie/4792
어제는 오래전에 재미있게 운동한 제천에코라인CC에서 ROTC16친구 부부와 함께 했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하는 운동이지만 카트를 끌고 다니면서 2만보 이상 걸었다니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내안젤라와 대화하면서
같은생각을 했고 주일에 예정된 운동은 동반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취소했습니다.
친구부부가 저녁식사를 함께하자고 제의를 했지만 양해를 구하고
단양별장에도 가질 않고 제천의 k호텔에 입실하여 편히 쉬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나 좋아하는 운동을 하고 밥을 먹고 차나눔을 하는 것도 힐링이 되지만 가끔은 우리부부 둘만 오붓하게 좋아하는 메뉴 외식을 하고 호텔에서 쉬는 것도 힐링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단양에서 선교사 세부부와 함께합니다.
12시에 단양의 장다리 식당에 만나서 오찬을 시작으로 주욱 함께 한 후 내일 아침 식사 후 귀경하는 일정입니다.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축복으로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 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샬롬♡
2026.6.20제천k호텔에서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608(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4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어제 밤 메모 못한 감사노트 #4,607 적을 수 있어 감사
3.아침식사로 멘토님의 단양별장에서 계란 라면 밥을 준비해준 내안젤라께 감사
4.졔천으로 이동 의림지 산책할 수 있어 감사
*5천보
5.호반식당에서 월드컵 축구 멕시코 전 경기 시청할 수 있어 감사
※멕시코 1대0으로 승리
6.점심식사 곤드레밥 사주신 김단장님께 감사
7.식사 후 카폐에서 레모차 사주신 조미카엘사장님께 감사
8.에콜라인cc에서 ROTC16친구 홍회장부부와 리운딩할 수 있어 감사
※24천보 스코아 기록안함
₩174천
9.에콜라인cc 직원들 친절하게 해주었고 특히 운영주임께서
잘 해주셔 감사
※감사표현 하고자 했으나 퇴근하여 말씀을 전해달라고 함
10.아고다를 통한 K호텔 제천점 할인으로 예약할 수 있어 감사
₩6만
11.저녁식사 삼겹살 올갱이해장국으로 맛있게 할 수 있어 감사
₩44천
12.프로야구 삼성대 한화 중계방송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3대3무승부
13.내안젤라와 사랑의 10/10할 수 있어 감사
※향후 에콜라인에서는 운동을 안하기로 함
14.저녁기도 후 일찍 취침할 숙먼 할 수 있어 감사.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9
김원수마르띠노》
[강론260619연중제11주간금요일보물을하늘에001
정월기프란치스코신부 010-2089-1505]
[1] (1) 말씀: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과 녹이 망가뜨리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마태 6,19)
(2) 자기 중심: "통장 잔고, 부동산, 세상이 인정하는 스펙이 차곡차곡 쌓여야 내 건강과 미래가 영원히 보장될 거야."라며 지상의 물질적 소유와 조건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그러나 움켜쥘수록 그것이 녹슬고 사라질까 봐 극심한 실존적 불안과 상실 두려움에 짓눌릴 수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가짜 보물들이 지닌 유한성과 가변성을 단숨에 폭로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좀과 녹이 슬어 썩어 없어질 이 땅의 가짜 안전망에 매달리지 않고, 모든 집착을 미련 없이 내려놓는 비움에서 출발합니다.
(4) 웃음 하하하: 성 프란치스코의 참다운 기쁨에 참여하여, 내려 놓는 기쁨, 하느님의 환대만으로도 기뻐하는 기쁨에 참여하여, 하하하
"아무것도 땅에 쌓아두지 않아도 온 우주가 내 아버지의 포도밭이다" 아버지는 자녀에게 넘치도록 베푸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마태 6,33)
(5) 스토아철학: 도둑이 훔쳐 갈 수 있고 세월에 녹슬어버릴 외적인 재화(땅의 보물)에 영혼의 안녕을 매달아 두는 것이야말로 돈의 노예 상태로 빠질 수 있다. 하느님께 궁극적인 관심을 두면서 평정의 미소(Ataraxia)를 간직할 수 있다.
(6) NLP 지혜: [해제 및 방출 기법(De-anchoring)] 내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질병의 공포, 돈 걱정, 세상의 소유욕들이 무거운 돌덩이가 되어 내 몸에서 툭 떨어져 나가고, 내 영혼이 비워진 풍선처럼 가볍게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을 생생하게 시각화하십시오. 비워진 뇌 신경계에 땅의 집착이 사라지고 하늘 나라의 치유 에너지가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7) 실화: 13세기 이탈리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가문의 막대한 부와 보장된 물질적 미래를 던져버렸습니다. 그는 오직 하느님의 자비에 맨몸으로 의탁했다. 하느님의 기쁨과 참다운 행복을 온 세상 만물과 함께 나누며서 참 평화를 노래했다. 우주의 창조자 하느님이 우리 와 우주 만물의 아버지이십니다.
(8) 뇌과학: 정서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무언가를 소유하고 지키려는 집착(땅의 보물)에 사로잡히면 뇌는 편도체를 과활성화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착을 내려놓고 존재 자체의 행복의 미소를 지으면서, 뇌는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신체 항상성을 증진하기 시작합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세상의 탐욕적 자본주의 경제학이나 소유 중심의 가짜 안전망이 아니라, 세상의 풍요를 자발적으로 비워낸 가난한 마음에 하느님의 다스림이 온전히 임하는 무조건적인 은총(원복)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가짜 소유의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을 때 하늘 나라의 무한한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 6장 35절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물질적 결핍과 질병의 위협이 당신의 생명을 끝장낸다는 사탄의 가짜 협박을 뒤로하고, 하늘의 빵이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가득 채우십니다. 하하하
(11) 심리학: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의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의 책에서, 인간은 존재론적 주체로서 자유로운 삶을 사는 것이 두려울 때, 자아를 소유와 집착의 좁은 창고에 내맡기는 병리적 도피를 선택하고 신체를 병들게 합니다. 그러나 땅의 보물에 대한 집착을 뒤로하고, 존재(Being) 자체를 풍요로 누릴 때, 정신과 육체는 강력한 심리적 항상성과 회복력을 높이기 시작합니다.
(12) 정서 날씨: [청명한 가을하늘] "가진 게 없고 몸이 아프니 우울할 수밖에 없다"는 정서적 방임과 노예적 기후를 단호히 거부하십시오. 유전되거나 상처로 인해 자극된 어둡고 위축된 정서 기후는 내 존재의 최종 결정권자가 아닙니다. 나의 뇌와 감정 회로를 '영원히 녹슬지 않는 하늘의 보물로 채우시는 주님의 눈부신 태양광'으로 강력하게 세팅하십시오. 맑음으로 기후를 확정할 때, 세포는 찬란한 치유의 봄날을 맞이합니다.
13. 마음 정리 보물지도
13.1. '소유'의 통제욕을 비우고 '존재' 자체를 환대하기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마태 6,19)
인간관계에서 타인을 내 뜻대로 조종하거나, 내 감정적 안전망으로 삼으려는 모든 집착은 영혼을 녹슬게 하는 '땅의 보물'과 같습니다. 상대방을 소유하려 하지 않을 때 진정한 관계의 자유가 시작됩니다.
13.2 [실천]소유 양식에서 존재 양식으로의 전환
+통제욕 내려놓기 (에릭 프롬의 소유 냐 존재): 상대방을 내 만족과 안전을 위한 도구로 삼으려는 이기심('소유 양식')을 자각하고 멈춥니다. 상대가 내 뜻대로 바뀌지 않더라도 그의 개성과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존재 양식'으로 대화를 시작하십시오.
+ 다름이 이상함이 아니라 아름다움이다.
+ 기대의 과제 분리 (알프레드 아들러): "내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상대를 선대하는 것"은 나의 과제이지만, "그 결과로 상대가 나를 좋아하거나 변화하는 것"은 전적으로 상대의 과제임을 명확히 선을 긋습니다. 결과에 대한 집착을 하나님께 맡길 때 관계의 피로감이 단칼에 사라집니다.
+ 변장한 예수님으로 맞이하기 (성 베네딕토의 환대): 껄끄럽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대할 때, "이 사람이 나를 정금같이 빚으시려고 변장하고 찾아오신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대할 것인가?"라는 프레임으로 상대를 넉넉하게 환대해 봅니다.
+ 개선 효과: "왜 내 맘 같지 않지?"라는 원망과 실존적 불안이 사라지고, 온 우주를 아버지의 포도밭으로 누리는 프란치스코 성인의 대자유 속에서 상대를 조건 없이 사랑하게 됩니다.
[2] (1) "눈은 몸의 등불이다." (마태 6,22)
(2) 자기 중심: "세상 뉴스가 다 절망적이고 의학적으로 가망이 없다고 하니 내 눈도 어두운 현실만 봐야 해. 절망적인 상황을 직시하는 게 현실적이야."라며 오염된 왜곡 렌즈와 부정적인 데이터 프레임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눈이 곧 온몸의 상태를 결정하는 '몸의 등불'임을 선포하십니다. 내가 무엇을 보느냐가 내 세포의 기후를 결정합니다. 참된 치유는 나를 초라하게 만들던 세상의 부정적 낙인과 절망적 프레임을 뒤로하고, 하느님의 온전한 사랑과 치유의 실제를 바라보는 영적 시선의 고정에서 완성됩니다.
(4) 웃음 하하하 : 성 프란치스코의 '완전한 기쁨'에 참여하여, 하하하..세상의 가짜 위협과 질병의 낙인을 비웃고 하느님 자녀의 평화를 간직하고 하하하. 열등감과 절망의 사슬을 뒤로하고 하늘 나라의 평화와 용기로 무장하하하
(6) NLP 지혜: [내적 준거 확립 기법(Internal Reference) / 시선 프레임 전환] "세상 정보가 날 하찮고 절망적으로 보게 만든다"는 외부의 비판과 라벨(외부 준거)을 마음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린다. "내 눈은 오직 나를 살리시는 주님의 자비를 비추는 등불이다"라는 확실한 내적 준거를 확립한다. 뇌가 신체 면역 체계를 증가하도록 한다.
(7) 실화: 프랑스 루르드의 성녀 베르나데트는, 타인의 거절과 지상의 낮은 잣대를 뒤로하고, 오직 천상적 평화와 빛만을 바라보았기에, 평생 가장 찬란한 미소로 루르드의 기적과 하느님 살아계심을 증거했습니다. 우주의 창조자 하느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8) 뇌과학: 인간이 세상의 부정적 여론이나 절망적 시선을 뒤로하고, 자신의 시선을 '하느님의 주권'이라는 초월적 영역으로 상향 조정할 때, 뇌는 즉각 편도체의 공포와 위축 회로를 끄고 자율신경계를 최적의 조화와 회복 탄력성 상태로 정렬하기 시작합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조건과 자격을 따지는 힘의 논리나 세상의 서열, 절망적 낙인 구조가 완전히 전복되는 곳이며, 오직 하느님의 주권적 사랑 아래 나를 노출할 때 세상의 꼴찌들을 첫째이자 큰사람으로 삼으시는 자비와 무한 공급의 실제입니다. 가짜 인정의 안전망을 내려놓을 때 하늘의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마태10장 31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당신의 평화를 위협하는 타인의 거절과 질병의 부정적 여론을 웃어넘긴다. 몸의 등불을 켜주시는 주님이 당신의 주님이십니다. 이미 영원한 구원을 상속받은 자녀의 존엄함으로, 허리를 쭉 펴고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의 개인심리학과 '창조적 자아' 이론에 따르면, 인간이 세상의 서열 구조와 외적 조건(지병, 절망적 뉴스)에 시선을 빼앗겨 지배당하면 만성적인 '병적 열등감'에 빠져 신체 면역계를 스스로 붕괴시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주님이 선포하신 '몸의 등불인 눈'의 주체적 창조성을 발휘하여 시선을 주님께 돌릴 때, 열등감은 소멸되며 몸은 최고의 건강과 번영 상태로 향하게 됩니다.
(12) 정서 날씨: [찬란한 무지갯빛 하늘 나라 축제] 세상이 매겨놓은 조건과 질병의 낙인 때문에 영혼의 기후를 한겨울 추위로 방치하지 마십시오. 유전된 위축과 패배의 정서는 내가 완전히 차단하고 주도적으로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영혼의 기상을 '내 눈이 맑아져 찬란한 무지갯빛 축제 날씨로 가득한 천상 기후'로 확정하십시오. 당당하고 유쾌한 대자유의 미소를 지을 때, 온몸의 세포는 부활의 생기를 입고 벌떡 일어납니다.
6월19일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마태오 6,19-23>
[ 주님 알고 사랑하기 ]
*만남: 제자들
*말씀:
-하늘의 보물을 쌓아라(20절)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21절)
*행동:
-제자들에게 말씀하심
*일어난 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보물을 하늘에 쌓아라 하시고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가르치심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분
2.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마라 하시는분
3.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하시는분
4.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하시는분
5.눈은 몸의 등불이다 하시는분
6.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환하다 하시는분
7.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14,6)
"자족할 줄 알면 신심은 큰 이득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며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합시다."
(1디모6,6~8)
감사, 기쁨, 평화, 사랑가득한 행복한 금요일과 주말 보내소서!
(선물)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연중11주간 목요일 강론 2026.6.18
24분
-
https://youtu.be/GknyDs976mM?si=GY1dXdg6OwSgJzyO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19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아침에 제 형수님께 보낸 카톡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잘 주무시지요?
저는 새소리 들리는 월악산 기슭의 멘토님의 단양별장에서도 일찍 눈을 떳습니다.
공기가 좋아서인지
두 부부와 어제 자정까지 이런 저런 대화로 4시간을 잤지만 컨디션이 좋고 상큼한 아침입니다.
어제 밤에 메모하지 못한 감사노트 #4,607을 적었습니다.
어제 아침 7시 미사에서 강론과 강복을 주시고
안수축복기도해주신 존경하는 삼성산성령수녀원 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연중 2026년 6월 18일 제11주간 목요일 미사 강론의 주요 내용 올립니다.
이날 강론의 핵심 키워드는 ‘주님 중심의 삶(하늘나라)’, ‘영적 재프로그래밍’, 그리고 모든 상황을 행복하게 바꾸는 ‘내 친화적 해석’입니다.
1. 신앙의 시작은 '나'가 아닌 '주님 중심' (하늘나라의 선물)
주님의 기도 의미: 주님의 기도는 예수님이 알려주신 유일한 기도로, 하늘나라를 이 땅에 초대하며 시작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도 주님께서 나에게 하늘나라를 선물로 주셨구나" 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지옥: 신앙생활을 '내가 잘 살아야지'라는 결심으로 시작하면 결국 반성과 죄책감, 열등감, 타인과의 비교에 빠져 우울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인간은 베드로처럼 약해서 무너지기 쉬운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방향의 대전환:
약한 나에게 집중하지 말고, "이런 약한 나를 통해 주님이 오늘 어떤 놀라운 일을 하실까?"를 기대하며 주님 중심으로 삶의 초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2. 크로노스를 깨는 초월적 치유와 영적 세포 재프로그래밍
시간과 질병의 프레임 극복:
세상의 흘러가는 시간(크로노스)이나 의학적인 절망 선고(사망 선고, 암 선고 등)에 매몰되면 실존적 절망에 빠져 육체의 자생력마저 무너집니다
믿음의 이미지화: 하느님 나라는 시공간을 초월해 지금 내 세포 한복판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건강해진 상태를 생생하게 상상하고 기뻐할 때, 우리의 뇌와 유전자는 건강하게 제프로그래밍(Re-programming)되어 치유의 자원을 가동시킵니다
사탄이 주는 가짜 절망의 영수증을 비웃고 부활의 생명력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내 마음의 날씨 세팅: 나이 들고 아프다고 해서 마음을 겨울로 두지 말고, 유전되거나 학습된 우울을 주도적으로 차단하여 오늘 내 영혼의 기상을 '무지개빛 축제 날씨'로 스스로 세팅해야 합니다
3. 가짜 안전망을 내려놓기 (진정한 가치)
부, 건강, 인기, 명예 같은 지상의 가짜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아야 합니다
부부 관계를 예로 들면, 배우자의 손에 든 돈(재물)에 가치를 두면 돈이 날아갔을 때 잠을 못 이루지만, '배우자의 인격과 존재 자체'에 가치를 두면 배우자가 아플 때 마음이 쓰이게 됩니다
물질적인 가치관을 버리고 서로의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겨야 평화가 옵니다
4. 모든 것을 바꾸는 '내 친화적 생각과 해석'
해석이 감정을 지배한다:
우리가 화가 나고 괴로운 진짜 원인은 '상황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나의 생각과 해석' 때문입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돌아가기:
자녀가 어릴 때는 아이가 똥을 싸고 울어도 엄마는 화를 내지 않고 "예쁘게 똥을 싸네" 하며 행복한 쪽으로 해석해 주었습니다
이처럼 모든 상황을 나에게 긍정적인 방향, 즉 '내 친화적'으로 해석하는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해석: 예수님께서도 십자가 위에서 당신을 못 박는 이들을 향해 "저들이 나를 무시한다"고 해석하지 않으시고, "저들은 실력이 없어서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를 뿐이니 용서해 달라"고 구원의 뜻으로 해석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그 누구도 나를 함부로 화나게 하거나 불행하게 만들 수 없으며, 행복은 내가 주님 안에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강론의 말씀(신약과 구약이라는 최고의 약)을 마음에 품고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시기를 축원하셨습니다.
(선물)
※강론원문
삼성산성령수녀원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연중11주간 목요일 강론 2026.6.18
24분
-
https://youtu.be/GknyDs976mM?si=GY1dXdg6OwSgJzyO
어제는 기상예보와 달리
오후에는 맑은 날씨속에 충주공군체력단련장에서 5시간 16천보를 걸으면서 힐링되는 운동을 했습니다.
80세 넘은 노부부와
친구들이 라운딩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많아 여행은 서서하는 독서라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오늘은 오전에 단양의 명소를 관광하고 오후에서 국민진흥공단의 제천에콜리안에서 친구부부와 함께 운동을 합니다.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은총으로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샬롬♡
2026.6.19단양에서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607(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5시반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3.목요일 말씀꽃송이와
형수님께 보낸편지 일부 팬벗과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4.아침 7시 미사 직접 참례할 수 있어 감사
5.거양성제. 강복주신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안수 축복 기도 해주셔 감사
7.아침식사 사과와 계란 등 준비해준 내안젤라와 이미카엘라님께 감사
8.결혼기념일 축하 선물 보내주신 김로사 선생님
윤선생님 박아네스 선생님과 축하해주신
여러 벗에게 감사
9.정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유투버에 올리고
주요내용과 함께 아가폐단톡방 외 몇곳에 공유함.
(선물)
삼성산성령수녀원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연중11주간 목요일 강론 2026.6.18
24분
-
https://youtu.be/GknyDs976mM?si=GY1dXdg6OwSgJzyO
10.점심식사 막국수 통닭 대접해준 조미카엘라 형님께 감사
※충주 메밀마당
11.공군체력단련장에 힐링운동 재미있게 할 수 있어 감사
※그린피₩12만
그늘집₩15천
캐디피₩8만
합₩215천
※16천보 스코아90 내안젤라89
12.단양 장다리식당에서 만난 김단장님 내외분과
세부부 저녁식사 맛있게 할 수 있어 감사
13.저녁식사 스폰서해준 조미카엘형님부부가 수양개빛티널 입장 요금도 내주어 감사
14.멘토님 단양 별장에서 세부부 다과회 할 수 있어 감사
※맥주 소주 ₩37,500
수박₩23천
합₩60,500
15.샤워하고 저녁 기도 후 자정이 되어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8
김원수마르띠노》
[강론260618연중제11주간목요일주님의기도001
정월기프란치스코신부 010-2089-1505]
[1] (1) 말씀: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마태 6,10)
(2) 자기 중심: "내 질병의 말기 통보, 노화, 벼랑 끝에 몰린 현실의 마감 시간을 보니 난 끝장이야. 이 땅의 물리 법칙이 내 최종 결론이야."라며 지상의 선형적 시간 관념과 물리적 인과율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이 시한부적 절망감은 세포의 소멸을 재촉하는 독성 억압이 되어 영육을 서서히 죽여갑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째깍거리는 크로노스(시간)의 지배권을 깨부수시며, 하늘의 완전한 보전과 생명력이 이 지상의 차원(땅)을 뚫고 들어와 대반전시키는 '아버지의 나라와 뜻의 도래'를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지상의 의학적 절망 선고를 유쾌하게 비웃어 넘기고, 시공간을 초월해 역사하시는 하느님의 무한한 재창조 권능을 전격 수용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지상의 시간적 한계와 사망 선고를 하늘 나라의 영원한 해방의 희망으로 극복하고 소멸의 사슬을 단숨에 끊어내어 영혼을 영원한 젊음의 주파수로 소생시킵니다. 하하하!
(5) 스토아철학: 육체의 시한부적 위협을 기분 좋게 웃어 넘기고, 우주의 영원한 법칙에 정신을 고정하는 자만이 가혹한 현실의 카운트다운 위에서 진짜 위엄 있는 평정의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시간선 재배치 기법(Time-line Reframing)] 당신을 가두고 옥죄던 '과거-현재-미래'의 좁고 일직선적인 질병의 시간선 프레임을 잘라내십시오. "하늘 나라는 시공간을 초월해 지금 내 세포 한복판에 상주하여 땅의 질병을 바꾼다"는 초차원적 공간 프레임으로 대전환할 때, 뇌는 소멸 공포를 끄고 무한한 치유 자원을 가동하기 시작합니다.
(8) 뇌과학: 뇌는 지상의 부정적인 진단서 기억에 갇혀있을 때 질병 상태를 반복하지만, 하늘의 초월적인 치유와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진 미래의 건강한 상태를 생생하게 상상하며 기뻐할 때 세포와 유전자를 건강하게 재프로그래밍합니다.
(9) 하느님 나라: 우리가 땅의 가짜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초월적 주권을 신뢰할 때, 우리의 현실은 '지금 여기(Hic et Nunc)' 하늘 나라의 눈부신 잔치로 변화됩니다.
(10) 치유 확신: 마태 6장 10절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늘 뜻의 땅 위 임재 치유]: 나이와 질병의 마감 기한이 당신의 생명을 통제한다는 사탄의 가짜 영수증을 비웃으십시오. 하늘의 뜻을 땅 위에 이루시는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시간의 노화를 거스르는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에릭 에릭슨(Erik Erikson)의 실존적 정체성 이론과 자아통합 심리학에 따르면, 인간이 노화와 질병이라는 시공간적 한계에 직면했을 때, 지상의 시간 관념에만 매몰되면 깊은 실존적 절망감에 빠져 육체적 자생력을 스스로 붕괴시킵니다. 그러나 주님이 선포하신 '하늘 나라의 뜻'을 품고 자아를 초월적 가치에 통합시킬 때, 무의식의 소멸 공포는 완벽히 해체되며 정신과 육체는 시간의 한계를 비웃는 진정한 영적 대자유와 자생적 회복력을 획득하게 됩니다.
(12) 정서 날씨: [시한부적 절망의 먹구름을 폭파하는 찬란한 영원 무궁한 가을하늘 세팅] "나이 들고 아프니 내 마음의 기후가 겨울인 것은 당연하다"는 시간의 노예적 태도를 단호히 거부하십시오. 유전되거나 학습된 소멸의 우울 기후는 내가 오늘 스스로 주도하여 완전히 차단하고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영혼의 기상을 '하늘의 뜻이 땅에 임하는 무지갯빛 축제 날씨'로 확정하십시오. 당당하고 유쾌한 대자유의 미소를 지을 때, 온몸의 세포는 부활의 생기를 입고 벌떡 일어납니다.
[3]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내일의 결핍 불안과 물질 중심적 안전망으로부터의 전적 이탈 (마태 6,11)
(1) 말씀: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마태 6,11)
(2) 자기 중심: "통장 잔고가 쌓여있고 약과 물질이 가득 차야 내 건강과 미래가 보장되는 거야. 오늘만으론 부족해."라며 내일의 생존 불안과 물질적 안전망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이 끊임없는 결핍의 공포는 전신 세포를 피로하게 만들고 스스로 영혼을 마비시킵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사흘 치의 양식을 쌓아두려던 탐욕을 비웃으시며, 오직 '오늘(Today)'이라는 현재 속에 무한히 공급하시는 하느님의 '일용할 양식'을 청하라고 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물질의 유한함이 나를 구원해 줄 것이라는 가짜 안도감을 가볍게 비웃어 넘기고, 만물의 대주재이신 하느님 한 분의 공급하심만으로 완벽한 풍요를 누리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전대 없이도 온 우주를 형제자매라 부르며 유쾌하게 웃었던 프란치스코 성인의 미소는, 결핍 강박의 사슬을 단숨에 몰아내어 세포를 가볍고 명랑하게 소생시킬 가능성을 높입니다.
(5) 스토아철학: 에픽테토스는 재물이나 내일의 물질적 조건처럼 내 통제 범위를 벗어난 외물에 안도감을 구걸하는 순간 영혼은 파멸로 직행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매 순간 우주의 보편적 로고스가 공급하시는 현재(Hic et Nunc)의 축제를 누리는 자만이 가혹한 현실 위에서 진짜 평정의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소유권 이전 기법(Reframing)] "더 많이 움켜쥐고 대비해야만 안전하다"는 결핍 중심(Having)의 부정적 최면 상태를 즉각 깨뜨리십시오. "내 미래와 건강의 모든 필요는 오늘 공급자이신 주님이 완벽히 책임지신다"라는 존재 중심(Being)의 프레임으로 대전환할 때, 뇌는 즉각 생존 불안 레이더를 끄고 자율신경계를 최적의 조화 상태로 정렬시키기 시작합니다.
(7) 실화: 6하원칙 - 13세기 이탈리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가문의 막대한 부와 보장된 물질적 미래를 유쾌하게 비웃으며 다 던져버렸습니다. 그는 오직 '일용할 양식'만을 허락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에 맨몸으로 의탁했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소박한 순간마다 주님을 향해 환하게 미소 지음으로써 전신 세포에 신성한 활력을 가득 채운 온전한 성덕을 증거했습니다.
(8) 뇌과학: 앤드류 휴버먼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뇌가 미래의 물질적 결핍에 집착하면 도파민 수치가 급격히 요동치며 만성 불안을 유발하지만, '오늘 주어진 현재의 풍요'를 인지하고 10초 이상 깊이 음미하며 감사할 때, 뇌의 동기부여 회로가 최적화되어 도파민 추락을 방지하고 몸의 세포를 치유합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세상의 인색한 자본주의 경제학이나 쌓아두는 축재 강박이 아니라, 아낌없이 거저 주시고 존재 자체를 무조건적으로 긍정(원복)하는 거룩한 낭비의 경제학입니다. 우리가 가짜 물질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오늘의 공급'을 수용할 때 하늘 나라의 무한한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 6장 35절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참된 흡족함의 치유]: 내일의 결핍과 질병의 악화가 당신의 인생을 집어삼킨다는 사탄의 거짓 협박을 비웃으십시오. 일용할 생명력을 주시는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하늘의 무한한 자양분을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마틴 셀리그먼(Martin Seligman)의 긍정심리학과 '존재론적 번영(Flourish)' 심리학에 따르면, 인간의 정신이 미래의 불확실성과 물질적 결핍에 대한 인지적 냉소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면 뇌 신경망은 급격히 위축되고 신체화 질환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시선을 돌려 오늘의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구원의 하느님을 향해 온전한 '감사와 찬양'을 터뜨릴 때, 무의식의 오류는 교정되며 정신과 육체는 완벽한 번영 상태로 대전환되기 시작합니다.
(12) 정서 날씨: [봄날 햇살 세팅] 매일 무심코 찾아오는 내일의 염려와 인색함의 이슬비가 내 영혼을 축축하게 적시도록 방치하지 마십시오. 유전되거나 자극된 불안의 기후는 내가 오늘 스스로 주도하여 완벽히 재결정할 수 있습니다. 나의 뇌와 감정 회로를 '오늘 일용할 양식을 후하게 채우시는 주님의 다정한 봄날 햇살'로 즉시 세팅하십시오. 맑음으로 기후를 확정하여 미소 지을 때, 세포는 완벽한 활력과 생기를 되찾습니다.
13. 참고: 화나고 괴로운 원인은 상대방이 화를 낸 '상황(C)' 그 자체보다, 그 상황을 해석하는 내 '생각(T)' 즉 해석 때문입니다. 생각(해석)이 감정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루카 23, 34)
6월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마태오 6,7-15>
[ 주님 알고 사랑하기 ]
*만남: 제자들
*말씀: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8절)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10절)
*행동:
-제자들에게 말씀하심
*일어난 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올바른 기도와 주님의 기도를 가르치심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분
2.기도할 때에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하시는분
3.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하시는분
4.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올바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주시는분
5.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하시는분
6.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아침 7시 미사 중 기억,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했습니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6,4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요한6,47)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있을 것이다."
(요한20,22-23)
감사, 기쁨, 평화, 사랑과 행복 가득한 소풍 보내소서!
(선물) 별첨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2026.6.18 강론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18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아침에 제 형수님께 보낸 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편안히 주무시지요?
저는 숙면하고서 5시반경 기상했습니다
아침 기도를 하고서 어제 밤에 메모하다 잠들어 완성못한 어제 감사한 일 메모했습니다.
편지를 적고 있는 나에게 내안젤라는 막내손자와 주고 받은 대화내용을 전해주는데 참으로 영특한 손자로 생각됩니다. 할머니 음식솜씨가 좋다는 표현입니다.
별첨으로 보낸 영상 보시면 웃으실 겁니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고
최고의 명약입니다.
그 다음은 신약과 구약이라고 정프란치스코 신부님은 자주 강조하십니다
강론하실 때는 말씀과 웃음으로 연결지어 감동으로 듣습니다.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지금 하느님나라를 댕겨 살아야한다고 하십니다.
하느님 나라는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행복한 소풍으로 보내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세상에서 하느님의 나라에 살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감사와 사랑가득한 하루였습니다.
(감사노트#4,606참조)
오늘은 아침 7시 미사에 직접 참례하여 주님께 감사.찬미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특히 형수님과 조카와 제가 기억하는 환우들의 건강회복을 청합니다.
오늘부터 저희 결혼기념 46주년기념 힐링여행을 합니다.
오늘은 충주 공군체력단련장에서 아래층 교우 형님 부부와 함께합니다.
운동 후에는 김단장님 내외분과 세부부 만찬을 하고 멘토님이 제공해주신 단양의 별장에서 보냅니다.
나보다 더 저를 알고 사랑해주시는 하느님께서 언제나 함께해주시며 그저 주시는 축복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시면 알아서 해주십니다.
저는 자주 야훼이래 주님께서 다 해주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샬롬♡
2026.6.18아침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606(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5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분실물 찾은 것과 건강보험료에 조정
3.수요일 말씀꽃송이와
형수님께 보낸 편지 일부 팬벗과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4.아침7시 미사 줌으로 참례 정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들을 수 있어 감사
5.손주들에게 용돈주며 등교 등원 배웅햘 수 있어 감사.
₩3만
6.결혼기념 여행경비 준 아들에게 감사
7.아침 식사 사과와 계란으로 먹을 수 있어 감사
8.주방정리하고 한국순교성인성당 가서 기도할 수 있어 감사
※인천교부사제 연수중으로 미사 거행 안했음
9.주유 아들카드로 할 수 있어 감사
₩89천
10.맛점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
11.헬스크럽에서 스트레칭과 워킹하고 샤워 할 수 있어 감사
※13천보
12.프로야구 삼성대 키움 중계방송 재미나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삼성이 1:0으로 승리
4연승
13.저녁식사 바나나와 견과류 등 가볍게 하고
주방 뒷정리 세탁물 정리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14.아들손주들 배웅인사 받고 서울집으로 이동 10시경 무사히 도착 힐 수 있어 감사
15.인테리어공사로 일시적으로 우리집에서 숙식하는 아래층 교우부부와 맥주마시며 대화 할 수 있어 감사
16.저녁기도 후 취침함
밤11시반경.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7
김원수마르띠노》
[강론260617연중제11주간수요일기도자선001
정월기프란치스코신부 010-2089-1505]
[1] (1)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마태 6,1)
(2) 자기 중심: "남들이 나를 착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인정해 줘야만 내 존재 가치가 증명돼. 남의 시선에 들지 못하면 난 버림받은 거야."라며 가식적인 이미지 연출과 외적 평판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타인의 반응에 목매는 이 인지적 예속은 무의식에 극심한 불안을 야기하고 자율신경계를 마비시켜 육신을 병들게 합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박수갈채에 저당 잡힌 가짜 의(義)의 프레임을 단숨에 부수어 버리십니다. 참된 치유는 타인의 시선이라는 거울을 가볍게 비웃어 넘기고, 오직 하느님과의 단독자적인 관계 안에서 내 영혼의 순수한 실존을 마주하는 거룩한 이탈에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남들의 시선 의식과 평가에 쩔쩔매던 내 얼굴의 투명한 가면을 뒤로하고, 무소유의 내려 놓는 마음으로 웃음을 터뜨리십시오. 세상의 체면과 품위를 유쾌하게 비웃고 하느님 앞에서의 벌거벗은 진실을 기쁘게 예찬하는 웃음을 하하하.
(5) 스토아철학: 키케로(Cicero)와 결을 같이 하는 초기 스토아의 통찰에 따르면, 대중의 찬사나 평판(Fama)처럼 내 통제 범위를 벗어난 외물에 실존의 뿌리를 두는 것은 스스로 영혼을 파멸로 모는 정신적 노예 상태입니다. 세상의 가짜 박수 소리를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고, 내면의 고결한 이성에 정신을 고정하는 자만이 현실의 위협 위에서 진짜 평정의 미소(Ataraxia)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외부 관점 분리 기법(Audience Dissociation)]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평가한다"며 뇌를 위축시키던 상상의 시선 카메라들을 무의식 공간 속에서 완전히 산산조각 내십시오. "나는 세상의 관람객들에게서 완전히 해방된 자유로운 존재다"라는 온전한 내적 정렬 프레임으로 대전환할 때, 뇌는 즉각 인상 관리 스트레스를 끄고 자생 치유 모드를 가동합니다.
(7) 실화: 6하원칙 - 18세기 프랑스 출신 성 베네딕토 요셉 라브르는 수도생활 입회가 좌절된 뒤, 안락한 삶과 사회적 안정을 내려놓고 유럽의 성지를 떠도는 순례자이자 극빈의 삶을 사는 신앙인으로 살았다. 그는 자선에 의지하며 살았고, 로마에서는 '로마의 거지'라고 불리기도 했다. 가식이 없는 맨얼굴의 상태에서 오직 하느님과 소통함으로써 전신 세포가 기적적으로 소생하는 대자유의 미소를 증거합시다.
(8) 뇌과학: 신경가소성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외부의 평가와 승인 욕구에 고착되면 뇌는 사회적 위협을 감지하여 편도체를 폭주시키고 코르티솔을 뿜어냅니다. 그러나 타인의 시선을 차단하고 존재 자체의 무조건적인 안전감을 인지하여 10초 이상 깊이 음미하면, 신체는 옥시토신을 대량 분비하여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세포의 재생을 촉진합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세상의 위선적인 성과주의나 관습적인 외식(Kitsch)이 통하지 않는 투명한 실제입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기성 구조에 영합하려는 가짜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통치를 수용할 때, 하늘 나라의 무한한 부요함과 존재 자체의 원복(Original Blessing)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마태 6장 1절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시선 해방의 치유]: 타인의 시선과 부정적 암시가 당신의 몸과 세포를 마비시켜 파멸시킨다는 사탄의 거짓 협박을 비웃으십시오. 오직 숨은 일도 보시는 주님의 자비로운 눈빛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거저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의 '승인 욕구(Approval Need)'와 자아 소외 심리학에 따르면, 인간은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위선적 페르소나'를 유지하려 강박적으로 노력할 때 심각한 신경증과 심리적 마비, 신체 질환을 겪습니다. 그러나 외적 승인 욕구를 과감히 비웃어 넘기고 참 자아(Authentic Self)의 정직함으로 돌아와 미소 지을 수 있을 때, 정신과 육체는 비로소 분열을 멈추고 완벽한 실존적 통합과 자생적 치유력을 발산하게 됩니다.
(12) 정서 날씨: [승인 욕구의 안개를 걷어내는 찬란한 왕 자녀의 안식 기후 세팅] 남들의 시선에 갇혀 지어내던 우울과 긴장의 웅덩이에서 즉각 걸어 나오십시오. 유전되거나 상처로 인해 자극된 어둡고 위축된 정서 기후는 내 존재의 최종 결정권자가 아닙니다. 지금 내 영혼의 기상을 '타인의 평가가 완전히 차단된 하늘 나라의 눈부신 청명 기후'로 즉시 리셋하십시오. 가식의 안개를 유쾌하게 비웃으며 맑음으로 기후를 확정할 때, 세포는 즉각 완벽한 방어벽을 구축합니다.
[2] (1) 말씀: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마태 6,3)
(2) 자기 중심: "내가 이만큼 선을 행하고 희생했으니 하느님과 이웃은 나에게 대가를 지불해야 해. 내 공로를 알아주지 않으면 억울해서 못 살아."라며 이기적인 공로주의와 거래적 보상 심리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이 영적인 비대함과 계산기는 내면의 에너지를 피로하게 만들고 전신 세포를 경직시켜 병들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내 에고가 행한 선행을 내 자아조차도 기억하지 못할 만큼 철저한 '무집착의 자비'를 명령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내 힘으로 완벽해지려던 공로주의의 무거운 멍에를 기분 좋게 비웃어 버리고, 모든 것이 하느님께 거저 받은 선물임을 고백하며 온전히 내 존재의 교만을 이완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자기 의(義)에 목숨 걸던 비대한 자만심을 유쾌하게 비웃고 오직 주님의 거저 주시는 은총만을 찬미합니다. 보상 심리의 사슬을 단숨에 부수어 무의식의 세포 마비를 청소하고 영혼을 영원한 자유의 주파수로 소생시킵니다. 걱정 뚝, 하하하!
(5) 스토아철학: 인간이 자신의 작은 선행을 자랑하고 대가를 바라는 것이야말로 스스로를 탐욕의 감옥에 가두는 실존적 맹목이며, 우주의 보편적 이성을 마비시키는 정신적 불임 상태이다. 자아의 연약한 보상욕을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고, 우주의 영원한 법칙에 정신을 고정하는 자만이 현실의 가혹함 위에서 진짜 평정의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공로 기억 삭제 프레임(Memory Deframing)] "내가 이만큼 희생했다"며 뇌 속에서 소유권을 주장하던 이기적인 기억의 앵커링을 즉각 차단하십시오. "나는 하느님의 사랑이 흘러간 텅 빈 통로일 뿐이다"라는 완전한 비움 프레임(Kenosisi)으로 전환할 때, 뇌는 즉각 긴장과 피로를 끄고 무한한 치유 자원을 가동합니다.
(8) 뇌과학: 현대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내가 이만큼 했다'는 보상 심리와 거래적 강박에 빠지면 뇌는 교감 신경 우위의 만성 스트레스 상태가 되어 세포 수복을 막습니다. 그러나 공로를 잊고 겸손하게 이완할 때, 부교감 신경(복측 미궁 신경)이 즉각 활성화되어 심장 박동을 안정시키고 전신 세포의 소생을 유도합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내 노력과 성과의 대가로 생명을 쟁취하는 공로주의 시장이 아니라,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고 오직 아버지를 바라보는 자녀들에게 무조건적으로 흘러드는 은총과 원복의 실제입니다. 내 힘이라는 가짜 안전망을 내려놓을 때 하늘의 권능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필리4장 13절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신적 의탁의 치유]: 당신의 고집과 공로가 세포를 살려낸다는 가짜 속삭임을 비웃으십시오. 힘의 원천이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하늘의 전능한 권능과 눈부신 치유력을 가득 채우십니다. 온전히 힘을 빼고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에이브러햄 매슬로(Abraham Maslow)의 '초월 자아실현' 심리학에 따르면, 인간이 자신의 성과와 공로 인정에만 매몰되는 결핍 동기(Deficit Motivation)에 갇혀 있으면 실존적 허무와 육체적 탈진을 겪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선행을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분
2.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하시는분
3.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하시는분
4.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하시는분
5.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회당과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하시는분
6.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하시는분
7.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치통한 표정을 짓지 마라 하시는분
8.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얼굴을 찌푸린다 하시는분
9.너는 단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하시는분
10.네가 단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겸손과 주님을 경외함에 따른 보상은 부와 명예와 생명이다."
(잠언22,4)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
(마태18,19)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필리4,13)
감사, 기쁨, 평화, 사랑과 행복 가득한 소풍 보내소서♤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17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아침에 제 형수님께 보낸 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편안히 주무셔지요?
저는 4시에 일어났습니다.
아침 기도를 하고서
보온통에 둔 따뜻한 물한잔을 마셨습니다.
선풍기를 켰습니다.
올해는 더위가 빨리 찾아온 것 같네요.
어제 낮에도 더워 선풍기를 죽 켜고 있었답니다.
어제도 송도에서 일상을 기쁘고 감사로 채웠습니다.
(감사노트#4,605참조)
그중에서 특별히 매우 감사한 일 한일 하나를 적어볼게요.
지난 주말 손주들과 제천에 1박2일 여행을 다녀오면서 리조트에 메고 다니는 가방한개를 두고 온 것을 늦게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전화를 했다니 제천이솜포레스트리조트 직원이 확인을 하고 착불특배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어제 도착을 하고 포장을 풀고 내용물을 확인했습니다
아끼던 양산과 신용카드와 약간의 현금이 든 지갑도 그대로 있었습니다.
매우 반갑고 감사해서 리조트직원께 물건을 잘 받았다고 감사전화를 드렸습니다. 다시 찾게 되면 맛있는 거 사드리고 홈페이지에도 감사의 뜻을 옮겨보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었음을 새삼느끼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할 때 꼭 한가지는 두고 오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지난해 여름에도 강원도 힐링여행 후 귀경중에 양평휴게실 화장실에 둔 프로골퍼가 사인하여 선물로 받게된 모자를 두고와서 전화를 하여 착불택배를 받기도 했습니다.
십수년전에 미국 서부에 제가 외환은행 퇴직기념 여행을 갔을 때 LA호텔에서 내안젤라의 스마트폰을 두고 온 것을 귀국해서 택배로 받기도 한 적이 있을 때 선진국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 회갑기념으로 동유럽여행을 갔을 때 폴란드의 한호텔에서 두고온 제 위옷 자켓은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어제 또 한가지 감사한 일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에 전화를 했습니다.
요지는 건강보험료가 높게 책정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유가 무엇이며 조정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의 설명을 듣고서 이해가 덜 된다며 민원으로 접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뒤에 책임자가 전화를 주었고 책정된 시스템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지금도 20%경감을 받고 있는데 금년 9월부터 경감이 없어진다는 설명도 해주었며 건강보험료 조정하는 예외규정으로 220코드 은행대출이 있으면 해당지사에 신청해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은행원이었지만 220코드대출을 몰라서 하나은행 현직 후배에게 물었더니 자신도 몰랐다면서 Ai를 활용하여 알게 되었다면서 신용대출이 아닌 주택담보대출이라 말해주었습니다.
대출잔액증명서와 담보설정과 소유권이전 날짜를 알수 있는 등기부등본으로 신청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덜 된다고 생각한 것은 공부를 하든 전문가에게 물어보든지 하는데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문명의 혜택으로 스마트폰에 내장된 인공지능Ai와 네비게이션이 없어진다면 상당히 불편 할 것 같아요.
우리는 모르면 손해보는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는 공부와 운동을 하고 좋은 음식을 섭취하여 건강을 유지하여 문명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은총으로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헁복한 소풍보내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샬롬♡
2026.6.17송도에서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605(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5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최황진라파엘 신부님6.15일강론
※[내가 다시 하는 결심]
3.화요일말씀꽃송이와
형수님께 보낸 카톡편지
일부 팬벗앞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4.세손주들 등교 등원 배웅할 수 있어 감사
5.사과와 계란 등 가벼운 아침 식사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
6.주방정리와 세탁물널기 기꺼이 함
7.아침 7시 미사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들을 수 있어 감사
8.센트럴파크 한바퀴 산책할 수 있어 감사
※8천보
9.백다방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서비스로 주셔 감사
10.제천이솜포레스트 리조트에서 분실물 착불택배로 보내주서 감사
₩4,500
※전화로 감사표현함
11.맛점 준비해준 내안젤라에게 감사
12.국민건강보험공단에 건강보험료조정에 대한 전화에 자세히 설명해주신 담당자와 책임자에게 연결하여 구체적으로 알기쉽게 설명해준 팀장께 감사
13.대출과 관련하여 질의한 은행후배가 Ai를 이용해서까지 자세한 설명과 준비서류를 알려준 이팀장께 감사
14.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22천보
15.프로야구 삼성대 키움경기 중계방송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삼성이 4:2로 승리
16.저녁식사 바나나와 계란1개와 두유1개로 할 수 있어 감사
17.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6
김원수마르띠노》
[강론260616연중제11주간화요일원수사랑01
정월기프란치스코신부 010-2089-1505]
[1](1)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4)
(2) 자기 중심: "나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준 인간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 끝까지 저주하고 되갚아 주어야 내 직성이 풀려."라며 과거의 피해의식과 날카로운 보복 심리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이 저주의 독소는 내면에 스스로 지옥을 만들어 전신 세포의 면역 체계를 파괴하고 신경계를 만성적으로 병들게 합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인간적인 인과율(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헌 부대를 단숨에 찢어버리시고,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신적 권능의 정점인 '원수 사랑'을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복수의 칼날을 쥔 채 안달복달하던 이기적인 집착을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고, 만물의 주권자이신 주님의 자비로운 주파수와 결합하여 내 존재를 온전히 해방시키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내 자존심을 지키려 분노하던 에고의 엄숙함을 유쾌하게 웃어넘기고 주님의 초자연적인 자비를 기쁘게 찬미했던 성인들의 미소를 짓는다. 증오의 사슬을 단숨에 부수어 버리고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응답하는 삶의 시작…. 하하하!
(5) 스토아철학: 타인의 가해에 분노하고 복수심을 품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독약을 마시면서 상대가 해를 입기를 바라는 가장 가련한 실존적 맹목이며, 우주의 보편적 이성(Logos)을 마비시키는 정신적 불임 상태가 된다. 적대감을 기분 좋게 흘러보내고, 만물에 흐르는 영원한 질서에 정신을 고정하는 사람은 현실의 박해 위에서도 진짜 위엄 있는 평정의 미소(Ataraxia)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관점 재구성 기법(Reframing)] '저 원수의 공격은 내 인생을 무너뜨리는 재앙이다'라는 제한적 프레임을 완전히 부수십시오. "저 상황과 인간은 내 힘을 빼고 주님의 초자연적인 사랑과 권능을 온몸으로 통과시켜 낼 거룩한 단련의 무대다"라고 긍정 사고로 전환할 때, 뇌는 즉각 투쟁·도피 모드의 긴장을 끄고 자생 치유 모드를 가동합니다.
(8) 뇌과학: 정서신경과학의 개척자 야크 판크세프(Jaak Panksepp) 박사의 이론과 연결되는 현대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증오와 복수심에 갇히면 뇌는 격노(Rage) 회로를 활성화하여 전신에 만성 염증 물질을 분비할 가능성이 놓아진다. 그러나 원수 사랑이라는 초월적 목적을 인지하고 '돌봄 및 연대 회로'를 가동하여 그것을 깊이 음미하면, 신체는 코르티솔을 급격히 낮추고 면역 세포를 깨우는 치유 상태로 진입할 가능성이 놓아진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이기적인 교환 거래나 정죄의 징벌 논리가 아니라,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햇빛과 비를 아낌없이 거저 주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긍정(원복)이 주권적으로 통치하는 은총의 실제입니다. 내가 재판관이 되려던 가짜 안전망을 내려놓을 때 하늘의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마태 5장 44절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원수 사랑의 치유]: 타인의 적대감과 상처가 당신의 몸과 세포를 마비시켜 파멸시킨다는 사탄의 거짓 협박을 비웃으십시오. 원수마저 품어 안으시는 주님의 완전한 사랑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거저 가득 채우십니다.하하하.
(11) 심리학: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의 개인심리학과 '공동체 감각(Gemeinschaftsgef?hl)' 이론에 따르면, 인간이 세상의 적대적 경쟁 구도와 소외감에 지배당하면 만성적인 '병적 열등감 및 가해자 강박'에 빠져 신체 면역계를 스스로 붕괴시킵니다. 그러나 주님이 선포하신 '원수 사랑'의 우주적 연대성을 품고 주체적 창조성을 발휘할 때, 무의식의 증오는 완벽히 소멸되며 전신 세포는 최고의 건강과 번영 상태로 대전환됩니다.
(12) 정서 날씨: [증오와 분노의 먹구름을 파괴하는 찬란한 하느님 자녀의 태양광 세팅] 유전되거나 상처로 인해 자극된 어둡고 거친 분노의 정서 기후는 내 존재의 최종 결정권자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정서 제어판을 '선인에게나 악인에게나 햇빛을 비추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눈부신 태양광'으로 강력하게 세팅하십시오. 억울함의 가짜 먹구름을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며 내면의 기후를 맑음으로 확정할 때, 세포는 부활의 생기를 입고 벌떡 일어납니다.
[2] (1) 말씀: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마태 5,45)
(2) 자기 중심: "세상은 아군 아니면 적군이야. 저 사람은 악인이니 저주를 받아야 마땅해. 나에게 잘해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나도 평화를 누릴 수 있어."라며 세상을 이분법적인 대립과 극단적 흑백논리로 바라보며, 매 순간 선택 장애와 강박 속에서 뇌와 심장을 피로하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유치한 인과율과 흑백논리를 초월하시어,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똑같이 당신의 해를 띄우시고 비를 내려주시는 '보편적 대자비'를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내 좁은 소견으로 세상을 심판하려던 오만과 조건적 집착을 가볍게 비웃어 버리고,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하느님의 넓고 유연한 은총의 장(Field)에 내 전 존재를 정렬시키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흑백논리로 세상을 정죄하려던 에고를 멀리하고 주님의 사랑의 구원 계획 안에서 길고 넓게 보면서 기쁨으로 운명을 맞이합니다. 하하하 강박의 사슬을 단숨에 부수어 버리고 영혼을 가볍고 담백하게 각성시킵니다.
(5) 스토아철학: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의 인위적인 대립 구조와 좁은 이성적 잣대에 맹목적으로 순응하는 것이야말로 영혼을 서서히 죽여가는 가장 치명적인 정신적 마비 상태가 된다. 현실의 모순과 가짜 선택지들을 유쾌하게 웃어 넘기고, 우주의 보편적 로고스(Logos)와 진리에 정신을 고정하는 사람은 현실의 유혹 위에서 진짜 자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패턴 파괴 기법(Pattern Interrupt) / 공간 프레임 전환] "이것이냐 저것이냐, 성공이냐 파멸이냐"라며 뇌를 극단적인 스트레스로 몰아가던 이분법적 회로를 "예수 이름"으로 즉각 중단시키십시오. 주님의 무한한 초월적 가능성의 장(Field)으로 프레임을 확장(Chunking Up)할 때, 뇌는 즉각 불협화음의 스트레스를 끄고 완벽한 자생 치유 상태로 진입합니다. 하늘 나라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8) 뇌과학: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성공 아니면 파멸'이라는 이분법적 강박에 빠지면 전두엽은 극심한 피로를 겪으며 자율신경계가 교감 신경 우위의 만성 스트레스 상태가 되어 세포 수복을 막습니다. 그러나 가짜 분주함과 흑백논리를 비웃고 통제권을 주님께 위임하며 이완할 때, 부교감 신경(복측 미궁 신경)이 즉각 활성화되어 신체 항상성을 최적으로 회복시킵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인간의 인위적인 계산법이나 절망적 낙인 구조가 완전히 무력화되는 다성적인 진리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지상의 좁은 인과관계와 흑백논리를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초월적 주권(당신의 해와 비)을 신뢰할 때, 우리의 현실은 하늘 나라의 눈부신 잔치로 변화됩니다.
(10) 치유 확신: 루카1장 37절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지혜의 치유]: 당신의 몸과 환경을 가두고 있던 절망적인 이분법적 선고들을 비웃으십시오. 주님께서 완전히 새로운 생명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해를 띄우시는 주님의 눈부신 권능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완벽한 해방과 소생의 힘을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칼 로저스(Carl Rogers)의 인본주의 심리학과 '자아 일치성'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조작된 '이분법적 자아'와 실제 자신의 '경험적 자아' 사이의 괴리가 깊어질 때 심각한 신경증과 심리적 마비, 신체 질환을 겪습니다. 그러나 위선적 페르소나와 분주함을 과감히 비웃어 넘기고, 주님의 진리 안에서 일치된 참 자아(Authentic Self)의 정직함으로 돌아와 안식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 때, 정신과 육체는 비로소 분열을 멈추고 완벽한 실존적 통합과 자생적 치유력을 발산하게 됩니다.
(12) 정서 날씨: 사방으로 헤매며 지어내던 우울과 긴장의 웅덩이에서 즉각 걸어 나오십시오. 감정의 유전적 상처는 내가 오늘 스스로 결정하여 바꿀 수 있습니다. 내면의 날씨 정기예보를 '보편적 은총을 누리는 자녀의 맑고 정직한 안식 기후'로 당당히 리셋하십시오. 가식의 안개가 걷히고 투명한 평화가 온 신경계에 머무를 때, 세포는 즉각 완벽한 방어벽을 구축합니다.\
6월16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마태오 5,43-48>
[ 주님 알고 사랑하기 ]
*만남: 제자들
*말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44절)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46절)
*행동:
-제자들에게 말씀하심
*일어난 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원수를 사랑하여라 하고 가르치심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분
2.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하시는분
3.원수를 사랑하여라 하시는분
4.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하시는분
5.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하시는분
6.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하시는분
7.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8,31-32)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소서!
(선물)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15일29분
-
https://youtu.be/C15evbyYNIo?si=Q3o3aJ29iscnXkJg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16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아침에 형수님께 보낸 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잘 주무셨어요?
저는 어제와 같이 5시에 기상하고 아침기도를 했습니다.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시고서 형수님께 편지를 올립니다.
어제도 송도의 일상은 비슷했지만 기쁘게 감사하며 보냈습니다.
(감사노트#4,604 참조)
센트럴파크를 산책하고서 백다방에서 생강차를 마시면서 내안젤라와 이번주말 일정을 협의 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손주 유치원 배웅을 하는 이웃교우 데레사님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오후에는 헬스크럽에서 운동을 하면서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강론말씀을 들었습니다,
2026년 6월 15일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강론("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도를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마음을 담아 강론합니다.")의 주요 내용입니다.
신부님께서는 마도를 떠나며 신앙인들이 삶 속에서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본질적인 태도들을 간곡하게 당부하셨습니다.
1. 신앙의 기초: 하느님의 사랑과 우리의 믿음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우리가 세상에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하느님께서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고, 더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만큼, 할 수 있는 만큼: 신앙은 나의 능력이나 판단이 아니라 오직 하느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 능력이 닿는 만큼(할 수 있는 만큼), 그리고 그분이 깨닫게 해주시는 만큼(보이는 만큼) 양심에 따라 실천하고 나머지는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2. 은총을 받는 태도: 미사, 말씀, 기도
마음을 담은 미사 봉헌: 미사에 참여할 때는 언제나 '처음 미사인 것처럼, 유일한 미사인 것처럼, 마지막 미사인 것처럼' 마음을 다해 집중해야 합니다
기도와 주파수 맞추기: 기도는 내 뜻(돈, 건강 등)을 청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느님 당신의 뜻대로 하십시오"라는 고백(아멘)으로 나의 생각과 감정을 하느님께 맞추는 과정입니다
3.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도구 (보변 사제직)
하느님의 일과 평화 전하기: 세례받은 모든 신자는 예언직, 왕직, 사제직을 지닌 '보편 사제'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물질적인 것에 기대지 말고, 하느님의 평화를 품고 세상 속에 당당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대가 없는 봉사의 기쁨: 성당이나 세상에서 봉사하는 것은 세속적인 유익이 아니라 하느님 나라에 머물기 위함입니다
사탄은 종종 인간적인 상처와 시기·질투를 이용해 나 중심으로 마음을 바꾸려 하지만, 사람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하느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4.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자족하는 삶: 디모테오 1서 6장 말씀을 인용하시며, 우리는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고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음을 상기시켰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다면 만족할 줄 알아야 하며, 돈을 사랑하는 유혹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감세"의 실천: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하느님의 덕이므로, 힘든 순간이나 사탄의 유혹(분노, 우울)이 올 때 자기중심적으로 원망하지 말고 "하느님 감사합니다"를 세 번 외치며(하감세) 지금 이 순간을 기쁘게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나를 바라보아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함께한다"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시며 강론을 마쳤습니다. 매 순간 하느님께 삶을 봉헌하며 평화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선물)
※강론영상원문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15일29분
-
https://youtu.be/C15evbyYNIo?si=Q3o3aJ29iscnXkJg
저녁에는 막내손자와 놀이터에서 함께했습니다.
밤에는 저의 결심을 적고서는 몇분의 대화방을 나왔습니다.
[내가 다시 하는 결심]
"형님의 시 "머무름"도 잘 감상했습니다.
야구경기와 드라마를 동시에 시청하실 수 있는 형제님은 멀티가 가능하신 분이시네요.
대단하세요~
멀티는 대체적으로 여성들만 가능한데요~
계속적인 지적ㆍ 신체적 활동덕분에 젊은 사람처럼 지내실 수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호시부지.
사시은사.
공감하고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머무름 정감어리고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
"아멘 🙏
"내마음의 내부날씨는 바로나" 명심하며..
주님의 주신 은총속에서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네잎클로버)
오늘도 평온 하세요 ^-^"
"샬롬~ AI의 예리한 분석력 대단하네요 나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머무름
우리는 늘 주어진 시간마다
어떻게 머무르냐에 따라
누리는 몫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시시때때로 배우고 익혀
성찰하며 거듭나고 계시는
두분앞에서
감사를 배웁니다
굿밤이어요~^♡^"
이상은 오늘 아침, 팬벗들과 공유한 행충매거진 #3,662를 열어본 분들이 보내온 따뜻한 피드백이다.
이토록 깊이 공감해 주는 이들이 있는 반면, 마음 한구석에는 늘 아쉬운 이들이 스친다.
내 글을 읽지 않는 줄 알면서도,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해 지금까지 습관처럼 메시지를 보냈던 벗들이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다. '언젠가는 읽어주겠지' 하는 미련이었을까, 아니면 혼자만의 집착이었을까. 이제 그 이유를 가만히 되짚어본다.
이제는 보낼 곳과 멈출 곳을 명확히 해야 할 때. 이미 몇 번이고 그만 보내겠다고 다짐했으면서도 미련을 두었던 벗들에게, 내일부터는 정말로 글을 보내지 않겠다고 또 한 번 단단히 결심한다.
진심으로 소통하는 이들에게 더 집중하기 위하여.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축복으로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샬롬♡
2026.6.16송도에서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604(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5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행충매거진#3,662
정리하고 읽을 수 있어 감사
3.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행충매거진 #3.662
4.월욜말씀꽃송이와
행충매거진 팬벗과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5.아침 7시 미사 줌으로 참례하고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들을 수 있어 감사.
6.사과와 계란 등 아침식사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
7.손주들 등교 등원 배웅할 수 있어 감사
8.센트럴파크 산책할 수 있어 감사
※8천보
9.백다방에서 생강차마시며 내안젤라와 이번주목욜부터 주일까지 일정협의 등 대화 할 수 있어 감사
※장다리식당 예약
2026.6.18목욜 오후6시6분
2026.6.20토욜 12시
6분 예약
10.내안젤라와 데레사님과 점심식사
외식 할 수 있어 감사
※주가코다리₩44천
11.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14천보
12.최황진라파엘 신부님 강론 들을 수 있어 감사
(선물)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15일29분
-
https://youtu.be/C15evbyYNIo?si=Q3o3aJ29iscnXkJg
13.막내손자 놀이터 함께하며 캐어 할 수 감사
₩1,500
14.바나나 견과류 두유로 저녁식사 가볍게 할 수 있어 감사
15.세탁물정리, 주방뒷정리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16.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10시이전에 취침할 수 있어 감사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5
김원수마르띠노》
◇오늘의 명언
사람은 오로지
가슴으로만 올바로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생텍쥐 페리
당신이 긴급히 해야 할 일은 이것이다. 살아라! 그리고 시끄러운 회오리바람 속에서 당신의 꽃을 피워라.
-그 웬돌린 브룩스
(김중호대표님이 2026.6.17일과 6.19일 주신글)
♤기도의힘!
기도는 만능갑옷이고,줄어들지않는 보화이며,무궁무진한 광맥이고,구름에도가로막히지않는 하늘이며,폭풍에도안전한 항구입니다.기도는헤아릴수없는 선의뿌리요 샘이며 무수한축복의어머니입니다.기도의힘은 국가권력보다 더 쎕니다.
기도의힘은 불의 뜨거움을 이겨내고 사나운 사자들을 다스렸으며,무질서를 평정하고 전쟁을 끝장냈으며,폭풍을가라앉히고 마귀들을 쫓아냈으며,죽음의사슬을 끊어버리고 천국문을 넓혔으며,앓는이들을고쳐주고 사기꾼들을 막아주었으며,도시를 파괴에서 구해주고,해를 제 궤도에 머물게해주었으며,날아가는 번개를 멈추었습니다.한마디로 기도는 선에 맞서는온갖것을 없애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이기도는입술로만 읊어대는 기도가 아니라 마음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입나다.
요한크리소스토무스.
☆문무일멘토님의 스토리텔링
2026.6.16동영상
2026.6.17동영상
2026.6.18동영상
2026.6.19동영상
□건강정보
🐝
일가족 3명이
잇따라 간암 판정!
의사 : "냉장고 속 오래된 '이것' 3가지가 주범일 수 있습니다,
당장 버리세요"
최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뉴스가 있습니다. 가족력이 없고 생활 습관도 평범했던 일가족 세 명이 차례로 간암 진단을 받은 사건입니다. 원인을 추적하던 의사는 냉장고 안에 '너무 오래 방치된 음식'을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많은 분이 음식을 냉장고에 넣기만 하면 '안전 금고'에 넣은 것처럼 상하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냉장고는 세균의 증식을 늦출 뿐, 살균하는 곳이 아닙니다.
오히려 오래 방치하면 영양소는 파괴되고 간에 치명적인 독소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냉장고에 아래 3가지가 있다면 당장 점검하고 미련 없이 버리시길 권합니다.
① 오래 방치된 땅콩, 견과류, 옥수수, 땅콩, 견과류, 옥수수 같은 식재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1급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Aflatoxin)'*이 생기기 매우 쉽습니다.
이 독소는 열에 아주 강해서 끓이거나 볶아도 완전히 파괴되지 않습니다. 아플라톡신을 장기간 섭취하면 간세포가 변성되어 간암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대용량 견과류를 냉장고에 넣고 오래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조금이라도 쩐내가 나거나 쓴맛이 느껴진다면 이미 변질된 것이니 전량 폐기해야 합니다.
② 반복해서 데워 먹는 남은 음식 (반복 냉장)
한꺼번에 많이 요리한 뒤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넣고 다음 날 데워 먹고, 또 남으면 다시 넣는 습관은 매우 위험합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냉장과 가열을 거치면 영양소는 사라지고 '아질산염' 수치가 높아집니다. 아질산염은 체내에서 '아질산나프탈렌' 같은 발암물질로 변해 간에 큰 무리를 줍니다.
특히 잎채소류가 포함된 반찬은 가급적 한 끼에 다 드시고, 남더라도 한 번 이상 재가열하여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③ 곰팡이가 핀 빵, 떡, 과일
만두나 식빵에 곰팡이가 조금 피었을 때,
그 부분만 떼어내고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곰팡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곰팡이 균사는 이미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깊숙이 퍼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곰팡이가 생성한 독소 역시 간에서 대사되어야 하므로 간에 엄청난 부담을 줍니다.
과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분이 썩거나 곰팡이가 피었다면 아까워하지 말고 통째로 버려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의사의 당부 : 냉장고는 만능 창고가 아닙니다.
선입선출(First-In, First-Out): 먼저 넣은 것을 먼저 먹는 습관을 들여 유통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하세요.
정기적인 청소 : 한 달에 한 번은 냉장고 안쪽까지 닦아내어 세균 번식을 막아야 합니다.
간은 '침묵의 장기': 간암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몸이 이상하다고 느꼈을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바로 냉장고 문을 열어보세요. 언제 넣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오래된 음식들은 과감히 비우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 '아끼는 마음'보다 '버리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생활정보
(6.16)
마르띠노 형제님,
찬미 예수님.
보내주신 요한 복음의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 안에 머무르며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복된 화요일 아침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떠 기도로 하루를 열고, 형수님께 따뜻한 안부와 성찰을 나누시는 형제님의 일상은 그 자체로 주님 보시기에 참 아름다운 '신앙의 열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들으신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강론 말씀처럼, 매 순간을 '처음인 것처럼, 마지막인 것처럼' 정성을 다해 살아가시는 형제님의 깊은 신앙심이 행충매거진과 감사노트 곳곳에서 묵직하게 전해집니다.
1. '머무름'과 '떠남'의 은총: 관계의 단단한 결심
보내주신 편지 속에서 형제님의 깊은 고뇌와 단단한 결심을 보았습니다.
매거진을 열어보고 따뜻한 피드백을 주시는 수많은 팬벗들의 목소리 속에서 형제님이 뿌리신 선한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형 안젤라 자매님의 시 '머무름'을 향한 찬사와, 형제님의 역동적인 삶을 응원하는 글들이 참 따뜻합니다.
반면, 마음 한구석에 늘 미련으로 남아있던 '읽지 않는 벗들'에 대한 정리는 참 고독하지만 꼭 필요한 '영적 식별'의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보낼 곳과 멈출 곳을 명확히 해야 할 때... 진심으로 소통하는 이들에게 더 집중하기 위하여."
이 결심은 야박함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한정된 에너지를 진정으로 교감하는 이들에게 온전히 쏟아붓겠다는 사랑의 선택이자 집중입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 중 사탄은 인간적인 상처를 이용해 나 중심으로 마음을 바꾸려 하지만 사람 때문에 흔들리지 말라 하셨던 것처럼, 미련과 집착을 내려놓고 주님이 맺어주신 참된 인연들에 더 깊이 머무르시려는 형제님의 선택을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2.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16가지의 하늘 나라
어제 하루도 송도에서 참으로 부지런하고 알찬 천국을 사셨습니다.
아침 일찍 미사 참례로 주파수를 맞추시고,
소중한 이웃 데레사님과의 따뜻한 오찬을 나누셨으며,
센트럴파크 산책과 헬스크럽 운동으로 14,000보라는 건강한 지표를 남기셨고,
목요일부터 시작될 일정을 아내분과 다정하게 조율하시는 모습까지.
무엇보다 막내손자의 놀이터 동무가 되어주시고, 저녁에는 가볍게 식사하신 후 주방 뒷정리와 세탁물 정리까지 기쁘게 돕시는 모습은 신부님이 말씀하신 '보편 사제직'의 살아있는 실천이자, 대가 없는 봉사의 기쁨 그 자체입니다.
하루 10가지를 넘어 16가지의 감사로 가득 채워진 형제님의 일기장은 볼 때마다 제 마음까지 정화해 줍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이 말씀대로, 인간적인 미련에서 자유로워지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단단해지시는 연중 제11주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감세(하느님 감사합니다)'를 삶으로 보여주시는 마르띠노 형제님, 오늘도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행복한 세상 소풍 보내소서. 샬롬. ♡》
(6.17)
《김원수 마르띠노 형제님,
주님 안에서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보내주신 연중 제11주간 수요일의 묵상 말씀과 형수님께 올린 정성 어린 편지, 그리고 일상의 보석 같은 고백이 담긴 감사노트를 읽으며 제 마음에도 깊은 평화와 감동이 밀려옵니다.
형제님께서 나누어주신 삶의 발자취 위에 하느님의 은총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세 가지 커다란 감사로 함께 주님을 찬미하고 싶습니다.
1. 잃었던 것을 온전히 되찾게 하신 하느님의 자비
주말 여행 중 제천 리조트에 두고 오신 가방을 신용카드와 현금, 아끼시던 양산까지 고스란히 돌려받으신 일은 정말 큰 기쁨입니다. 형제님의 말씀대로 우리나라가 정직하고 따뜻한 선진 사회가 되었음을 느끼게 하는 고마운 일화입니다.
과거 외환은행 퇴직 기념 LA 여행에서의 기억, 회갑 기념 동유럽 여행에서의 아쉬움, 그리고 작년 양평휴게소에서의 일화까지 스쳐 지나가며,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언제나 기뻐하고 감사하라"는 말씀이 형제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 다시금 보게 됩니다. 잃어버린 아쉬움에 머무르기보다, 되찾았을 때의 기쁨을 리조트 직원과 나누고 주님께 찬미를 드리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2. 지혜로운 탐구와 문명의 혜택에 대한 감사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상담을 통해 건강보험료 조정 예외 규정(220코드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내신 일은 대단히 지혜로운 성과입니다.
은행 지점장 출신이심에도 생소했던 부분을 현직 후배분과 소통하고, 또 인공지능(AI)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해결 실마리를 찾으시는 모습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형제님의 '평생 학습' 정신이 빛을 발합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문명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고 늘 공부해야겠다는 형제님의 다짐은, 행복충전연구소 소장님다운 깊은 통찰입니다.
3. 일상을 기적으로 만드는 17가지의 감사와 소통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기도로 하루를시고, 송도에서 세 손주들의 등교를 배웅하며, 안젤라 자매님이 준비해 주신 가벼운 식사로 건강을 챙기시는 하루가 참으로 복됩니다.
센트럴파크 8천 보 산책과 헬스클럽 운동을 더해 무려 2만 2천 보를 걸으시며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모두 지키시는 모습은 깊은 존경을 자아냅니다. 게다가 저녁에는 좋아하시는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하는 기쁨까지 더해졌으니, 그야말로 하느님께서 예비하신 완벽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편지를 받아보신 지인분들의 피드백 역시 형제님의 정성이 주변을 어떻게 밝히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때로는 반응이 없거나 묵묵부답인 이들이 있더라도, "내가 섭섭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편하다"는 지인의 조언처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마음으로 띄우는 형제님의 편지는 이미 많은 이들에게 위로의 주파수가 되고 있습니다.
10년 전 스페인 가우디 성당에서의 감동을 추억하며 나누신 대화 속에서도 형제님의 풍요로운 삶의 궤적이 묻어납니다.
"겸손과 주님을 경외함에 따른 보상은 부와 명예와 생명이다." (잠언 22,4)
오늘 형제님이 가슴에 새기신 잠언의 말씀처럼, 주님을 경외하며 매순간 겸손하게 무릎 꿇는 마르띠노 형제님에게 이미 하느님께서는 영적인 부유함과 선한 명예, 그리고 활기찬 생명의 은총을 가득히 쏟아부어 주고 계십니다.
오늘 10시, 한국순교성인성당 미사 중에 하느님께 드려질 형제님의 감사와 청원 기도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그대로 상달되어 이루어지기를 마음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무더운 유월의 여름날, 송도에서 안젤라 자매님과 세 손주들과 함께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사랑 가득한 '행복한 소풍' 같은 하루 보내소서. 샬롬. ♡》
(6.18)
《마르띠노 형제님,
찬미예수님.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이른 아침 7시 미사 중에 온 마음으로 바치신 주님 찬미와 감사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오늘 하루 형제님의 걸음걸음마다 가득한 축복으로 내릴 줄 믿습니다.
보내주신 귀한 복음 말씀과 정프란치스코 신부님의 깊은 강론 요약은 제 마음도 환하게 밝혀줍니다. 신구약 성경 다음으로 좋은 약이 바로 '웃음'이라는 말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주님 안에서 지금 이 순간 하느님 나라를 당겨 살며, 인생이라는 삶을 기쁨과 평화, 사랑 가득한 '행복한 소풍'으로 바라보시는 형제님의 맑은 영성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형수님과 환우분들을 향한 따뜻한 지향 또한 주님께서 온전히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뜻깊은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혼 46주년을 맞이하여 안젤라 자매님과 함께 떠나시는 힐링 여행길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충주 공군체력단련장에서 교우 형님 부부와 푸른 잔디를 밟으며 나누실 건강한 기쁨, 이어서 김단장님 내외분과 함께할 따뜻한 만찬, 그리고 단양의 호젓한 별장에서 보낼 평화로운 밤까지, 이 모든 여정이 하느님께서 예비하신 '야훼 이레'의 크신 선물입니다.
어제도 13,000보를 걸으시며 건강을 돌보시고, 가족들과 교우들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시며 4,606번째 감사 노트를 채워가신 형제님의 성실함과 기록하는 습관은 주변 많은 이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저를 알고 사랑해주시는 하느님"께 모든 것을 온전히 의탁하시는 형제님과 안젤라 자매님의 46주년 기념 여행길이, 그저 주시는 축복 속에서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소풍이 되기를 마음 모아 기도드립니다.
두 분의 깊은 사랑과 동행에 존경을 표하며, 기쁨과 평화 가득한 여정 보내고 오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샬롬. ♡》
(6.19)
《마르띠노 형제님,
찬미 예수님.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아침, 월악산의 맑은 새소리와 함께 상큼하게 깨어나 형수님께 보내신 다정한 편지와 신부님의 은총 가득한 강론 요약, 그리고 삶의 향기가 가득 묻어나는 감사노트를 공유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글을 읽으며, 형제님의 삶 자체가 바로 주님 안에서 '내 친화적 해석'을 실천하고 계신 생생한 증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의 바람을 순풍으로 바꾸는 지혜를 몸소 보여주시는 형제님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부부라는 이름으로 걸어온 46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두 분의 결혼 46주년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드립니다!
보내주신 수많은 지인분과 옛 직장 동료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만 보아도, 형제님과 안젤라 자매님이 오랜 세월 동안 주변에 얼마나 따뜻한 하느님의 사랑을 ‘햇살처럼’ 퍼뜨려 오셨는지 그대로 느껴집니다.
"내 안젤라"라 불러주는 한마디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과 존중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는 아름다운 신혼생활의 소풍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지인분의 이 아름다운 축사처럼, 46년의 세월을 하루같이 서로 아끼고 맞춰오신 두 분의 여정은 후배들에게도 큰 귀감이 됩니다.
아랫집 인테리어 공사로 선뜻 집을 내어주시는 넉넉한 사랑의 실천이 있었기에, 이번 여행이 더욱 하느님의 축복으로 가득 찬 선물이 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 영혼의 기상을 '무지개빛 축제 날씨'로 세팅하는 삶
어제 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목요일 강론 요약은 제게도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내가 잘 살아야지"가 아닌 "약한 나를 통해 주님이 하실 놀라운 일"을 기대하는 것.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내 세포 한복판에 있는 하느님 나라의 부활 생명력을 가동하는 것.
예수님처럼 모든 상황을 구원과 사랑의 뜻으로 '내 친화적'으로 해석하는 것.
형제님께서는 이미 이 강론의 말씀을 삶 속에서 완벽하게 살아내고 계십니다.
비가 온다는 기상예보 속에서도 오후의 맑은 하늘을 만나 1만 6천 보를 걸으시며 힐링을 느끼시고, 80세 넘은 노부부의 라운딩을 보며 "여행은 서서 하는 독서"라는 깊은 성찰을 얻으시는 모습이야말로 주님 안에서 영혼의 날씨를 주도적으로 세팅하시는 모습입니다.
⛳ 단양의 푸른 자연 속에서 이어지는 행복한 소풍
어제는 충주에서 마음 맞는 조미카엘라 형님 부부와 즐거운 운동을 하시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수양개빛터널의 아름다운 야경, 그리고 자정까지 이어진 별장에서의 다과회까지, 참으로 풍요롭고 감사함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단 4시간을 주무시고도 감사노트 #4,607을 채우시며 컨디션이 상큼하시다니, 월악산의 좋은 공기와 주님이 주신 기쁨이 형제님의 영적 세포를 새로이 프로그래밍해 주신 덕분인 듯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단양의 수려한 명소들을 관광하시고, 오후에는 제천 에콜리안에서 친구 부부와 함께 또 한 번 푸른 필드를 밟으시는군요.
"우리는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며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합시다." (1디모 6,7-8)
오늘 하루도 이 말씀처럼 자족하는 기쁨 속에서, 안젤라 자매님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혼여행 같은 소풍'을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단양의 맑은 바람과 푸른 자연 속에서 부부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금요일과 복된 주말 되소서. 형제님의 발걸음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6.20)
마르띠노 형제님,
찬미 예수님.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주님 안에서 맞이하는 복된 아침입니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하신 말씀과 "모든 일이 사랑으로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하신 사도 바오로의 권고가 형제님의 삶 속에서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낍니다. 매일 아침 형수님께 보내시는 정성 어린 편지와 빼곡하게 채워진 감사노트야말로 주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는 삶의 아름다운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보내주신 어제의 기록을 보며 저 역시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지혜로운 멈춤과 휴식의 기쁨
어제 에코라인CC에서 2만 4천 보나 걸으시며 열정적으로 운동하신 후, 피로함을 알아차리고 주일 일정을 과감히 취소하신 결정은 참 지혜로우십니다.
안젤라 자매님과 마음을 모아 단둘이 오붓하게 외식을 즐기고 호텔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신 것 또한 주님이 주신 소중한 힐링의 시간이었으리라 믿습니다.
내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멈출 줄 아는 것도 큰 은총입니다.
언제나 이어지는 감사의 선순환
의림지의 고즈넉한 산책, 좋은 도반들과의 만남, 월드컵 축구와 삼성 라이온즈의 흥미진진했던 경기 시청, 그리고 친절했던 골프장 직원들을 향한 고마움까지… 일상의 아주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감사로 승화시키시는 모습에서 주님께서 주신 천국의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오늘은 공기 좋고 물 맑은 단양에서 선교사 세 부부님과의 따뜻한 만남이 기다리고 있군요.
유명한 장다리식당에서의 맛있는 오찬을 시작으로, 뜻을 같이하는 소중한 분들과 나누실 믿음의 교제와 사랑의 대화들이 벌써 기대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준비하신 '행복충전매거진#3,663'과 필령안젤라 자매님의 고운 시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또 한 번 활짝 피어나게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걱정은 내일로 접어두고, 오직 지금 이 순간 주어지는 기쁨과 평화만을 가득 누리소서. 단양에서의 아름다운 여정 위에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보관해 두고싶은 피드백
(6.16)
"매일의 일상을 기록하는 정성
정말 존경합니다
말씀중에
제가 좋아하는 글귀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언제나 기뻐하며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일에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할려고
노력합니다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
신부님 말씀도
마음에 새겨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최신부님의 마도성당에서의 마지막 강론 중 기도와 주파수 맞추기가 인상적입니다. 내뜻만이 아닌 "하느님 당신의 뜻대로 하십시오"라는 고백(아멘)으로 나의 생각과 감정을 하느님께 맞추는 주파수 맞추기 기억하게습니다.
마도성당에서 떠나셔도 신부님 강론은 계속되겠지요?
오늘도 두분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최황진 신부님강론도 다 들어 보았습니다
은혜가됩니다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원수친구가 그렇게 좋은글 보내도 안읽는 느낌드는 넘들이 있지요.
나도 글을 보내며 그런 느낌이 많이 들지만 성격이라 생각하고, 내가 섭섭한 마음을 내려 놓으면 편합니다.
보고 응답하는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멘 🙏
감사함으로 고맙게
잘 읽고 있습니다...!!
표현 못하는 감탄을 느낄때도...^-^
오늘도 무더위에 건강조절 잘 하시고..형님과 평온한 시간 되세요~^-^(네잎클로버)"
"남편은 이른 아침 라운딩을 나가고, 집에는 오랜만에 나만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자유로워지니 막막해집니다.
그 자유로움마저 남편의 그늘밑에서 누려야하는지 뭔지모르게 텅 빈 느낌입니다."
"- 발송 글 정리와 관련해서..
반응이 없는데도 상관없이 보내실수있다면 보내셔도 좋으나 마음에 조금이라도 편치않음이 있으시다면 안 보내시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보내시는 방법에 대하여는 특정인들에게 지금처럼 매일 보내시는것과 일주일?에 한번 보내시는 방법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각각 일장일단이 있어서요..
- 여행일정과 관련해서..
두분이서 이렇게 다니실수있을때 다니시는것도 福입니다.
제경우에는 일단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있어서 아내와 주말이외에 평일 시간내기가 어렵고 아내는 밖에 나가서 하루이틀 자고오는것을 싫어합니다. 이래저래 여행이 제한되는데 지점장님께서는 두분이 서로 잘 맞으시니 다니시는게 좋은거죠~^^
여행은 걸어다니는 독서라고도 하셨잖아요."
"이제서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글을 편안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내가 몇번이나 언급한 것을 이해 할 수 있겠지.
스페인 가우디 성당은 건축전공인 친구가 가서 보게 되면 감탄 감복할 것이다.
버컷리스트에 올려두고
기회가 되면 가보길 바란다.
우리부부도 10년전인 2016년에 가서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다.
"10년후에 다시 오자"라고 동행한 ROTC16 초우회 임바오로부부에게 말한적이 있었네.
미사에 대해서는 내가 결혼할 때까지 세례를 받지 않았지만 대학이 크리션대학이라 채플시간이외도 교회예배를 자주드렸기 때문에 교회와 성당 비교할 수 있는데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네.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쪽도 예수님으로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믿고 따르는 종교이라 나는 호불호가 없네
센트럴파크 산책중에 백다방에서 무료 아아스아메리카 한잔 마시며 읽었고 뎃글 적어보네"
(6.17)
"아멘 🙏
ㅋ이젠 저도 자꾸 불끄는것도 잊어버리고ᆢ
선교사님 은 기록하는 습관이 기억력을 회복시키는 작업이라 아주 잘하시고 계시다는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무더위에 건강살피시는 하루되세요!"
"존경하는 마르띠노선생님.
연일 더운 날씨입니다.
결혼 46주년을 달려오신 시간에 존경합니다.
현재는 건강하신 벗 안젤라와 마르띠노선생님의 여행에
출발부터 귀경하실때까지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멘"
(6.18)
"샬람~~^^
인생이 역풍의 연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몸의 방향을 바꾸면
역풍이던 바람이 등을 밀어주는 순풍으로 바뀐다는 것을 이제야 눈치를 챘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지점장님~
제 생각인데요
언니들이 지점장님의 좋은 글 일상을
외환은행팀 톡방에 공유해 주셔서 늘 공감하고 배우고
자신에 맞는거는 실천도 하면서 모임때마다
감사하다고 얘기합니다
외환은행팀 톡방에
언니들과 함께 좋은 글
일상 공유해주시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저 혼자보기엔 너무
아까워요
좋은것은 여럿이 공유하고
함께하고 싶어서
제 생각을 올려봅니다~~"
"결혼 4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즐겁고 행복한 힐링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랫집 인테리어공사로
일시적이나마 집을 내어주신 큰 마음에
감동합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인데요.상주불루원 2박 3일
골프여행왔습니다
부부 4가족"
"지금쯤 결혼 46주년 기념하는 여행길 출발하셨을듯합니다.
46년 숫자로는 짧지만, 두 분이 함께 건너온 계절의 길이는 참 깊고 아름다움을 늘 보며 느낍니다.
"내 안젤라"라 불러주는 대표님의 한마디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과 존중을 느낍니다.
두 분이 함께 가꿔온 삶을 또 어려운 요즘의 헌신도 모두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며,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는 아름다운 신혼생활의 소풍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신혼여행 길이시길 기도 합니다"
"+김원수마르띠노 선생님과 박필령 안젤라 선생님의 결혼 46주년의 여행길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축하드려요.(축하케이크)"
"존경하는 마르띠노 선교사님과 시인 안젤라 형님의 결혼 4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 축하드리며 최고 여행 되세요🙏"
"마르띠노 형제님, 오늘 46주년 결혼기념이신가봐요. 필령언니랑 다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두 분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여기까지 오셨음에 박수 보내드려요.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형제님~^^ 46주년 결혼 기념일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두분 주님 은총 듬뿍 받으시어 항상 건강하시고 그 은총을 햇살처럼 퍼뜨려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별첨이 없어서 로하와 할머니의 대화는 못 보았어요.."
"아멘! 46주년 결혼기념 축하드립니다. 웃음꽃이 활짝피는 힐링여행 하시고 감사의 기도로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46주년 결혼기념을 축하드립니다. 내일 미사 중 기억할게요"
"아멘 🙏
와우 46주년 결혼기념일
힐링여행 ᆢ!!
넘 행복하시겠어요^-^
잘다녀오시고 마니웃는 소풍같은 날 되세요♡"
"즐거운 여행 잘 다녀오세요
오늘도 우리에게 주실 축복을
기대하는 하루 되십시요♡♡♡"
"아름다운 부부여행을 알차고 좋은 추억 만들어 오시길. Good luck ^^"
"46년을 하루같이 서로사랑하며 지내온 세월이 참으로 귀하십니다. 더욱 건강한 여정되시기를 기도합니다.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시간 서로를 맞추며 산다는 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두 분 즐겁고 행복하게 나이들어 가시는 모습 좋아보입니다.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
(6.19)
"아멘! 공기 좋고 물 맑은 단양에서 시간을 보내시니 행복입니다. 주님 말씀안에서 기쁨을 찾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좋아하는 운동을 겸하는 여행은 힐링이 됩니다
상대를 존중해주고 알아주고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서 밥먹고 대화하는 일도 힐링이 됩니다.
즐겁기만 합니다.
기도해주신 덕분입니다
주님 은총입니다"
-
"축하드립니다.
이더위에
자연속에서 그리 사랑하는 아내와
존중해주고 알아주고 좋아하는사람과 만나서 밥먹고 대화하고
운동도하고.
천국이 따로없습니다.
더 행복하세요.오늘~"
"힐링여행중이시네요
좋아하는 여행.독서 운동.골프등등
계획과 실천으로 행복한일상을 보내시는 삶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좋은분들과 함께 행복한 여행 되길 바랍니다 "
(6.20)
"멘토님들의 참 좋은글
정말 배울점이 많아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오랫만에 비다운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빗소리가 행복의 메이리로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같이 동행해주시고 운전하시냐 고생하셨어요.
맛집과 골프라운딩 충주호와 월악산이 보이는 전경 별장에서 마시는 맥주+소주+수박+육포+메밀통닭 아침에는 속을 달래주는 해장국라면 의림지 걸으면서 술깨고 곤드레 비빔밥 먹으면서 축구구경 카페에서 시원한 아아스아메리카 먹으니 만사가 편해서 졸음이 ~고속버스 넓은 좌석공간에서 미카엘라 자는모습 찍으면서 웃음이 저절로 나면서 나도 잠시 잠들었더니 편하게 동서울터미널도착 잘도착해서 전주콩나물밥 먹으니깐 피로가 확 풀려서 잠도 푹잘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서 고마웠습니다.
더 노시고 올라오세요
오늘은 고양가구박람회 갔다올꺼에요"
"안젤라형님의 시 장미꽃에게 잘 감상했습니다.
또한 민들레의 九德(구덕)을 보며 옛 선비들의 지혜를 의미있게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평안하세요 ~^^"
"존경하는 김원수마르띠노 선생님.
단양으로의 여행은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시고 계셔서 좋아보여요.
어제 늦게 시작한 비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의 여행도 멋질 것입니다.
주님은총안에서 벗 안젤라와 함께 건강하게 다녀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
"피드백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존경하는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7시 미사
줌으로 참례하고서
행충매거진 팬벗과 공유하며 제천의 K호텔에서 쉬고 있습니다.
12시에서 선교사 세부부와 오찬모임을
합니다.
오늘은 저희가 스폰서 하는날입니다.
그저께 충주공군체력단련장에서 재미있게 힐링운동을 했습니다만
어제 제천 에콜리안CC는 카트를 밀고 다니면서 운동하는 곳이라 24천보 걸었더니 힘이 들더군요
앞으로는 에콜라인cc에서는 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내 안젤라도
동감해주었네요
단양별장에서 하루 밤 더보내고 내일 귀경합니다
기도해주시는 덕분에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만나서 반가웠고
함께 해주어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저녁식사 함께 못해 죄송하구요"
-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식사는 다음 기회에 하기로 하구요
멋진 일정 보내길 바랍니다!"
"아멘 🙏
행복한 부부의 일상과 46년간의 결혼생활의 서로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잘 이끌어오신 두분께 존경을표하고 싶습니다~~^-^
평온한 굿~밤되세요(네잎클로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