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검정버섯
1분에 펀치 654회로 기네스북에 등재 된 "에브니카 사드바카스"
유튜브에서 6살의 소녀가 맨손으로 나무를 부수는 영상이 올라온 계기로 유명해짐.
집안이 모두 운동선수고, 아버지는 트레이너여서 3살 때부터 복싱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함.
21년도에 11살이 되며철문을 부수는 영상을 업로드 하여 근황을 알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검정버섯
첫댓글 와 존멋
와.. 철문을요, .?
러시아는 엄청 쎈 여자 복서들 많네 와우
맨손으로 나무를...?
부럽다.....
와 주먹이 진짜 빠르다
쩐다.. 난 스텝도제대로 못밟아서 맨날 걸으면서 배우는중인데ㅜ
존나 개멋있다
1분은 60초 아냐? 1초에 10대 넘게 어케 때려?
와 진심 한남들 한방씩 갈겨서 없애버리는 기록도 추천드립니다..
산속 바막 정보좀..ㅋㅋㅋㅋ 와 진짜 멋있다...신기해
와 멋있어 나도 복싱 배울까
와…쩔어
역시 조기교육이 짱이구나
와..손 안까지나ㅜㅜ
아니 진짜 미쳤다;;;
곰도 팰거같네…
개쩐아
첫댓글 와 존멋
와.. 철문을요, .?
러시아는 엄청 쎈 여자 복서들 많네 와우
맨손으로 나무를...?
부럽다.....
와 주먹이 진짜 빠르다
쩐다.. 난 스텝도제대로 못밟아서 맨날 걸으면서 배우는중인데ㅜ
존나 개멋있다
1분은 60초 아냐? 1초에 10대 넘게 어케 때려?
와 진심 한남들 한방씩 갈겨서 없애버리는 기록도 추천드립니다..
산속 바막 정보좀..
ㅋㅋㅋㅋ 와 진짜 멋있다...신기해
와 멋있어 나도 복싱 배울까
와…쩔어
역시 조기교육이 짱이구나
와..손 안까지나ㅜㅜ
아니 진짜 미쳤다;;;
곰도 팰거같네…
개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