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사무실에 들이는 물건들이 다 왜 이렇게 애매한 건지..
특히 신발장 옆 우산꽂이가 문제였어요.
비 오는 날마다 우산이 뒤엉켜서 쏟아지기 일쑤고, 젖은 우산 때문에 바닥은 늘 흥건했거든요.
그래서 큰맘 먹고 15구짜리 스토리빙 우산꽂이를 들여봤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 느낌]
택배 상자를 열자마자 생각보다 깔끔한 디자인에 좀 놀랐어요.
화이트 색상으로 주문했는데,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15구나 되어서 넉넉하겠다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묵직한 느낌이라 쉽게 넘어갈 것 같지도 않고요.
[실제로 써보니 정말 편해요]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역시 15개의 넉넉한 수납 공간이에요.
직원들 우산은 물론이고, 방문객들 우산까지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각 우산이 개별적으로 고정된다는 점이에요.
이전에는 우산끼리 엉켜서 꺼내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하나씩 쏙쏙 빼 쓰기 너무 편해졌어요.
빗물 받이 통도 있어서 바닥이 젖을 걱정도 덜었고요.
[이런 점은 조금 아쉬워요]
솔직히 처음에는 이 정도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혹시나 🌂 장우산 같은 두꺼운 우산을 여러 개 꽂을 경우 조금 빡빡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 사무실은 대부분 접이식 우산이라 괜찮았지만, 만약 일반 우산 위주로 사용하신다면 이 점은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이제 비 오는 날에도 엉킨 우산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일은 없을 것 같아요.
15구 스토리빙 우산꽂이 덕분에 사무실이 훨씬 깔끔해지고 편해졌어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