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24-25 이런것들을 보면
라인전 반반무많이를 넘어서서
예측불가능한 이니시를 통해 게임을 이기는 행위로 마지막에 용의 눈을 찍는다고 보는데요
22 - 제카와 킹겐의 유관력
23 - 페이커의 그 토스 그리고 날뛰는 제우스
24 - 페이커의 사일러스와 갈리오
25 - 우주를 들던 비디디
쵸비에겐 양면의.날인거 같더라구요
든든하게 정렬하고 한타하면 이긴다.
이미 우리 체급이 이렇게 큰데?
근데 오늘 경기 3세트 오리잡고 호러블무빙은....
4세트 차라리 빅이나 이상한 잡미드를 잡아서 터트렸어야 했는데
그게 없더라구요.
작년에 페이커 무빙와 결단보고 배웠다는데 결단이나 이런건 생각보다 적었고
예측불가능함도 없었습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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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은 황족미드가 버튼을 누르냐 마냐로 나뉘는거 같습니다
새싹보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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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1 22:3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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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쵸비도 뭔가 안풀리네요
걍 팀이 유리할때 정말 강한 선수
팀이 불리할때 그걸 뒤집지 못하는 선수
로 굳어지는것 같아요
뭔가 딱 여기까지가 한계인 선수로 보였습니다
처음엔 인게임적인 요소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다시보니 정신적인 무게를 못버티는거같네요.. 리그에서 3세트 픽으로 만났으면 극복하고 이겼다 봅니다. 그냥 완전얼어서 본인잘하는것도 하나도못하고 잡아먹혔네요.
작년까지 쵸비 문제라 생각한적 한번도 없는데
올해는…그냥 미드차이 엄청났네요
미움받을 용기로 아지르로 토스하고 요네 픽하고
올해 팀체급이 더올라서 원래부터 하던데로 한건데 그이상 바라긴 힘들죠. 슬슬 피지컬도 내려오는 시기가 오긴할텐데 뇌지컬이 안되니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