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1등이아니면안H
바로 가창시험반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불러야했기 때문에노래 못부르는 사람은 시작전부터 자신감 바닥 침+ 부담 백배였음
첫댓글 개존싫 원래 목소리 작은데 크게 좀 부르라고 계속 꼽줌 ㅡㅡ
악기연주는 좋았는데 노래는 개싫었어!!!!
아... 진짜 못해...... 초중딩땐 ㄹㅇ 입도 못열고 끝냈고, 고딩땐 걍 일부러 대충 웃기게 부르고 끝냇어....
시발 노래 왜해야하는데 ㅋㅋㅋㅋ
부르는 자체는 괜찮았는데 노래 못하면 교사나 친구들이 꼽주는 분위기 있는 학급이면 너무 싫었음 악기는 또 그 정돈 아닌데 유독 노래 못 부르는 걸로 조롱하는 인성들 많더라 음악교사가 주도적으로 꼽주고 조롱한 사람은 아직도 기억남
따로 공부 안해도 되니까 좋았음 ㅋㅋㅋㅋ 내가 잘 한다고 생각해서 즐겁게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창시험보다가 삑사리나서 오열함,,
난 이런수업만있었으면좋겠다 했어 ㅋㅋㅋ
못 부르면 애들이 낄낄웃어댐... 정말 싫었어;;
ㅁㅈ 나 앞번호에 음치라서 매년 반애들 와르르 웃어대고 선생님이 애들 억지로 조용히 시키고 꾸역꾸역 끝까지 부르고 내려오면 반 애들이 나보고 노래 못한다고 개꼽줬던거까지 다 기억남ㅋㅋㅋㅋㅋ
악기만 해보고 가창은 한번도 안 해봄
노래 리코더 단소 개극혐 진짜진짜 너무 싫었음
솔직히 가창력은 거의 타고 나는거 아니냐고ㅜ 저걸로 점수 매긴다는게..
리코더랑 오카리나만 좋았어 노래는 덜덜 떨면서 봤어 ㅠ 왜 굳이 애들앞에서 노래해야하는지
진짜 개극혐 ㅠㅠ 안그래도 음친데,, c받음 ᏕᎥᏰᏗᏝ
어 근데 앞에 나가서 관중 보고 발표하듯이 불러야 할때는 뒤지게 싫었거든? 근데 선생님이랑 마주보고 부르면 되는 시험일땐 좋았어 ㅋㅋㅋ 작게 불러도 쌤은 다 들으실테고 떨리지도 않았음
나 저거하다 고음 삑사리 크게 나서 2년 동안 놀림받음ㅅㅂ... 다 따라하고 노래방은 어찌 가냐니 뭐니ㅜ
개음친데 진짜 제일 싫었어... 음치에 앞에 나서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앞에나와서 모두의 시선을 받으면서 노래불러야한다는게............ 노래 못하면 좋은 점수 받지도 못하는데ㅠ
ㄹㅇ 개싫었어 ㅡㅡ
재밌었음
수행평가때 애들 교실에서 대기하게 하고 한명씩 일대일로 음악실로 불러서 시험보는 선생님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 그 순간의 안도감이 아직도 기억나
너무 싫어
싫엇어... 노래도 잘 못부르는데 심지어 좃나 높은 노래만 시켯어ㅅㅂ 님들이 불러보실?
창피해서 잘할것도 더 못하고 그랫음 ...
개좋아 하루종일 관심받을수 있음 A+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본적이 없어
차라리 동요를 부르면몰라 1학년때 나가거든이랑 2학년때 만약에 엿음 ㅅㅂ
싫었어ㅜ 가곡부르라고 하는데 외국어로 된거 한국어 발음 적어가면서 불렀는데 스트레스였음
난 좋았어 노래부르는 거 좋아해서근데 고딩 때부턴 다른 교실에서 1:1로 수행평가 쳤었는데 마음이 더 편하긴 하더라
다들보는앞에서 노래부르라는게 그렇게 싫었다ㅠ 난 노래못불러서…이게 왜 수행평가여ㅠㅠ
개좋아해 제일 꿀 시험같음
나도 넘싫었지만 저과정에서 배우는것도있고 누군가는 자신의적성을발견하기도하니꼬 필요하다곤생각햐
잘했는데도 싫었음
싫었어 ㅋㅋㅋㅋ근데 제대로 안 하는 애들이 많이서 크게 부르기만 하면 점수 잘 줘서 걍 부름
부르면서 안면근육 다 떨려서 애들 다 웃움 ㅋㅋㅋㅅㅂ
음악시간에 가창법을 알려주는것도 아닌데 그냥 타고난걸로 점수매기는게 이해안됐음ㅠ
내말이..게다가 난 목소리 원래 낮은데 톤 안맞다고 존나 꼽줘서 아직도 마상 ㅠ
공감...!! ㅠㅠㅠㅠㅠ 난 음치여서 매번 가창시험은 죽쑴 ㅠㅠㅠ 리코더 단소 이런건 노력하면 되니까 잘나오고
ㅇㄱㄹㅇ 음악의 아버지는? 이런거만 주구장창 가르치면서 갑분 가창시험이요??
난 좋았엌ㅋㅋㅋㅋ
조낸 싫었음ㅋ 난 저음이라서 오솔레미오같은 곡들 시킬때 넘 싫었음ㅠ ㅋ
내가 하는 건 싫은데 다른 애들이 하는 건 재밌었어ㅋㅋㅋ
진짜 싫었어 ㅠㅠ 노래 잘부르는법 알려주는것도 아니면서 왜 노래실력으로 점수를...
진짜싫었음 개음치라
잘 부르다가도 애들 앞에만 서면 개망했던 기억밖에 없어서 싫었음ㅠㅠ 그리고 그 나이때는 잘 불러도 놀리고 못불러도 놀렸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관종이라 좋았어 ㅋㅋㅋㅋㅋㅋ 재밌었고 ㅋㅋㅋㅋ
아나 존나싫어 하기싫으면 그냥 읽으라길래 걍 읽음
나도 가창시험을 너~~무 싫어했던 사람임 그냥 남 앞에서 노래부르는게 떨려... 근데 또 성취기준중에 하나라 시험을 안볼수가 없움...;;ㅠㅠ그래서 난 걍 가사 다 외우고 큰 소리로 우렁차게 부르면 만점 줘..ㅋㅋ 떨려서 못하겠다하면 기회 한두번 더주고ㅎㅎ(내가 교사야)
헉 내가 비주류라니 난 좋았엌ㅋㅋㅋㅋ
첫댓글 개존싫 원래 목소리 작은데 크게 좀 부르라고 계속 꼽줌 ㅡㅡ
악기연주는 좋았는데 노래는 개싫었어!!!!
아... 진짜 못해...... 초중딩땐 ㄹㅇ 입도 못열고 끝냈고, 고딩땐 걍 일부러 대충 웃기게 부르고 끝냇어....
시발 노래 왜해야하는데 ㅋㅋㅋㅋ
부르는 자체는 괜찮았는데 노래 못하면 교사나 친구들이 꼽주는 분위기 있는 학급이면 너무 싫었음 악기는 또 그 정돈 아닌데 유독 노래 못 부르는 걸로 조롱하는 인성들 많더라 음악교사가 주도적으로 꼽주고 조롱한 사람은 아직도 기억남
따로 공부 안해도 되니까 좋았음 ㅋㅋㅋㅋ 내가 잘 한다고 생각해서 즐겁게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창시험보다가 삑사리나서 오열함,,
난 이런수업만있었으면좋겠다 했어 ㅋㅋㅋ
못 부르면 애들이 낄낄웃어댐... 정말 싫었어;;
ㅁㅈ 나 앞번호에 음치라서 매년 반애들 와르르 웃어대고 선생님이 애들 억지로 조용히 시키고 꾸역꾸역 끝까지 부르고 내려오면 반 애들이 나보고 노래 못한다고 개꼽줬던거까지 다 기억남ㅋㅋㅋㅋㅋ
악기만 해보고 가창은 한번도 안 해봄
노래 리코더 단소 개극혐 진짜진짜 너무 싫었음
솔직히 가창력은 거의 타고 나는거 아니냐고ㅜ 저걸로 점수 매긴다는게..
리코더랑 오카리나만 좋았어 노래는 덜덜 떨면서 봤어 ㅠ 왜 굳이 애들앞에서 노래해야하는지
진짜 개극혐 ㅠㅠ 안그래도 음친데,, c받음 ᏕᎥᏰᏗᏝ
어 근데 앞에 나가서 관중 보고 발표하듯이 불러야 할때는 뒤지게 싫었거든? 근데 선생님이랑 마주보고 부르면 되는 시험일땐 좋았어 ㅋㅋㅋ 작게 불러도 쌤은 다 들으실테고 떨리지도 않았음
나 저거하다 고음 삑사리 크게 나서 2년 동안 놀림받음ㅅㅂ... 다 따라하고 노래방은 어찌 가냐니 뭐니ㅜ
개음친데 진짜 제일 싫었어... 음치에 앞에 나서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앞에나와서 모두의 시선을 받으면서 노래불러야한다는게............ 노래 못하면 좋은 점수 받지도 못하는데ㅠ
ㄹㅇ 개싫었어 ㅡㅡ
재밌었음
수행평가때 애들 교실에서 대기하게 하고 한명씩 일대일로 음악실로 불러서 시험보는 선생님 있었는데 너무 좋았어 그 순간의 안도감이 아직도 기억나
너무 싫어
싫엇어... 노래도 잘 못부르는데 심지어 좃나 높은 노래만 시켯어ㅅㅂ 님들이 불러보실?
창피해서 잘할것도 더 못하고 그랫음 ...
개좋아 하루종일 관심받을수 있음 A+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본적이 없어
차라리 동요를 부르면몰라 1학년때 나가거든이랑 2학년때 만약에 엿음 ㅅㅂ
싫었어ㅜ 가곡부르라고 하는데 외국어로 된거 한국어 발음 적어가면서 불렀는데 스트레스였음
난 좋았어 노래부르는 거 좋아해서
근데 고딩 때부턴 다른 교실에서 1:1로 수행평가 쳤었는데 마음이 더 편하긴 하더라
다들보는앞에서 노래부르라는게 그렇게 싫었다ㅠ 난 노래못불러서…이게 왜 수행평가여ㅠㅠ
개좋아해 제일 꿀 시험같음
나도 넘싫었지만 저과정에서 배우는것도있고 누군가는 자신의적성을발견하기도하니꼬 필요하다곤생각햐
잘했는데도 싫었음
싫었어 ㅋㅋㅋㅋ근데 제대로 안 하는 애들이 많이서 크게 부르기만 하면 점수 잘 줘서 걍 부름
부르면서 안면근육 다 떨려서 애들 다 웃움 ㅋㅋㅋㅅㅂ
음악시간에 가창법을 알려주는것도 아닌데 그냥 타고난걸로 점수매기는게 이해안됐음ㅠ
내말이..게다가 난 목소리 원래 낮은데 톤 안맞다고 존나 꼽줘서 아직도 마상 ㅠ
공감...!! ㅠㅠㅠㅠㅠ 난 음치여서 매번 가창시험은 죽쑴 ㅠㅠㅠ 리코더 단소 이런건 노력하면 되니까 잘나오고
ㅇㄱㄹㅇ 음악의 아버지는? 이런거만 주구장창 가르치면서 갑분 가창시험이요??
난 좋았엌ㅋㅋㅋㅋ
조낸 싫었음ㅋ 난 저음이라서 오솔레미오같은 곡들 시킬때 넘 싫었음ㅠ ㅋ
내가 하는 건 싫은데 다른 애들이 하는 건 재밌었어ㅋㅋㅋ
진짜 싫었어 ㅠㅠ 노래 잘부르는법 알려주는것도 아니면서 왜 노래실력으로 점수를...
진짜싫었음 개음치라
잘 부르다가도 애들 앞에만 서면 개망했던 기억밖에 없어서 싫었음ㅠㅠ 그리고 그 나이때는 잘 불러도 놀리고 못불러도 놀렸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관종이라 좋았어 ㅋㅋㅋㅋㅋㅋ 재밌었고 ㅋㅋㅋㅋ
아나 존나싫어 하기싫으면 그냥 읽으라길래 걍 읽음
나도 가창시험을 너~~무 싫어했던 사람임 그냥 남 앞에서 노래부르는게 떨려... 근데 또 성취기준중에 하나라 시험을 안볼수가 없움...;;ㅠㅠ
그래서 난 걍 가사 다 외우고 큰 소리로 우렁차게 부르면 만점 줘..ㅋㅋ 떨려서 못하겠다하면 기회 한두번 더주고ㅎㅎ(내가 교사야)
헉 내가 비주류라니 난 좋았엌ㅋㅋㅋㅋ
난 좋았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