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 FIFA(국제축구연맹) 멕시코 월드컵 당시 국가대표를 지낸 김삼수 전 천안 FC 감독이 K3리그(3부리그) 양평 축구단 지휘봉을 잡는다.30일 축구계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감독이 양평의 감독으로 취임, 내년 시즌부터 양평을 이끌게 된다.김 감독은 1963년 2월 8일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나 대전 동중학교-대전 상업고등학교-동아대학교를 나왔다. 1981년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 그해 1981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나설 정도로 유망한 선수였다. 1986년 현대 호랑이를 통해 프로 데뷔했다. 1988년까지 55경기 4골을 기록했다. 1989년 럭키 금성으로 이적해 108경기 3골의 활약을 펼쳤다. 1994년 대우 로얄즈에서 25경기 1골을 기록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1984년부터 1988년까지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1986년에는 차범근, 허정무, 최순호 등과 함께 김정남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월드컵 본선 멤버로 뛰었다. A매치 통산 기록은 26경기 1골.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343&aid=0000117743
[단독] '1986 월드컵 대표' 김삼수 감독, 'K3 승격팀' 양평 FC 지휘봉 잡는다
(베스트 일레븐)1986 FIFA(국제축구연맹) 멕시코 월드컵 당시 국가대표를 지낸 김삼수 전 천안 FC 감독이 K3리그(3부리그) 양평 축구단 지휘봉을 잡는다.30일 축구계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
sports.news.naver.com
출처: 풋볼뉴스(Football News) 원문보기 글쓴이: 블루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