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세월
구름처럼 지나간다.
아래
금요일
혼자서 신어산을 등반하고
어제
가족과 함께
기장
롯데아울렛 쇼핑을 하고 커피하우스가서 성난 파도를 구경했다.
삶
행복
스스로 찾아야한다.
딱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신어산 정상
커피
과자
사탕
정말 힘들게 올라갔다.(오랜만에 산행이라서)
그리고
어제는 가족나들이
쇼핑
악어가게
비싸다.
옷값이 생각보디 너무 비싸다는 느낌을 가지는 곳이다.
항상
걷는 코스가 있는데
어제는
꺼꾸로 걸었다.
그리고
악어가게
생각보다 많이 세일을 하는데 글쎄다.
마눌이
가디건 하나를 고르고
아들도
가디건 하나를 고르고
딸은
옷이 맞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현금으로 줬다.
그리고
성난 파도가 치는 모습이 잘 보이는 커피하우스를 찾아 갔다.
구냥
몇만원이다.
저녁까지 놀다가
함께
대화를 하며
내
생일
호텔이나 리조트를 하나 잡고
영덕이나
울진에 가서
대게 2마리와 회 한접시를 시켜 묵을 것인데 약 1백만원 정도가 들 것이다.
박달대게 2마리다.
저녁
고속도로에서
딸
아들
회를 한접시 시키고 치킨도 한마리 시켰다.
술
공가주
그리고 소주와 맥주로 소맥
나는
술
마시지 않다가
이틀
연속으로 한잔을 했다.
금요일
당뇨 혈당은 식후 142가 나왔다.
너무
피곤해서
신어산 정상으로 등반을 하고 병원에 갔다.(보통 4시간 정도 걸리는데 2시간 쪼끔 넘게 일주를 했다.)
오늘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커피
한잔과 사탕 몇개를 가지고
신어산
정상까지는 가지않고 주변으로 해서 일주를 했다.
마눌이
염색을 해줬다.
옆에
정자가 있다.
혼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 커피도 한모금하고(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푸앵카레 추측이다.)
가끔
채근담과 손자병법을 가지고 가기도한다.
방금
점심은
라면과 만두로 묵었다.
내일
우리 주식시장
쪼끔
기대를 하면서
유한그루 물레 노래를 들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