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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Sylvia ...Loveholic, 영화 '마법사들' ost
씩스맨 추천 0 조회 431 25.11.09 14:4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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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9 14:59

    첫댓글 호란은 음주운전, 막말로 나락갔죠.
    알렉스도 음주운전 있었던 것 같고.

  • 작성자 25.11.09 15:40

    듣고보니 어렴풋이...
    그냥 노래만 하지... ㅠㅠ

    알렉스는 '실비아'가 아니라 '화분'을 불렀나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_rgk4pX4MA


    신애는 잘 지내나.. 오랜만에 보니 참 신선하네요.

  • 25.11.09 15:49

    러브홀릭은 레이니 데이가 진짜 좋아요
    다른곡도 좋지만

  • 25.11.09 16:51

    강현민은 천재인 것 같아요 강현민의 모든 곡을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11.09 17:11

    '작곡'에 있어서는요. 일기예보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곡을 많이 만들었는데, 왠지 그만큼의 인정을 받고있지는 못한 것 같아서 아쉽더라고요. 카리스마 부족인가... 러브홀릭도 지선이 나가니 휘청휘청~, 러브홀릭스로 다시 홈런을 치기도 했지만 요즘은 또... 그 정도 작곡 실력이면 싱어에 휘둘리지 않고 꾸준히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 25.11.09 19:27

    알렉스는 CBS 라디오에서 아침 방송 진행하더군요..

  • 25.11.09 22:27

    저도 화분 좋아요!

  • 25.11.10 16:09

    저도 이 노래를 러브홀릭 노래중에 가장 좋아하고, 제가 아는 모든 노래중에서도 탑을 다툴 정도로 좋아하는 인생곡입니다. 저는 러브홀릭 노래 중에서 이재학 곡이 더 취향에 맞는 것 같고 러브홀릭 이재학과 더더의 김영준이 진짜 천재같아요.

  • 작성자 25.11.10 16:27

    더더더더더더더!!!
    박혜경 때 최고였지만, 박혜경 나가고 대체한 한희정도 멋졌어요. 한희정이랑 만든 3, 4집도 참 좋았습니다...ㅎㅎㅎ^-^

  • 25.11.10 23:01

    @씩스맨 박혜경 더더의 내게 다시, 가리워진 꿈, 의미없는 고백 등을 엄청 좋아했는데 한희정 시절의 3집 가려하니, 그리고 전설의 4집을 생각하면.. 저는 그대 날 잊어줘가 더더 최고의 명곡같습니다. 박혜경 시절때도 좋긴 해요ㅋㅋ

  • 작성자 25.11.11 02:15

    @카즈야정 박혜경이 나가고 나서도 더더 34집을 사들었는데, 어느 날 홍대 3여신이라며 한희정의 음반을 듣다보니 너무 좋더군요. 그런데 음색이 어째 익숙해서... 한참 후에 더더의 보컬이 한희정이었구나... 그러면서 더더도 다시 듣게 되었었죠...ㅎㅎ

  • 25.11.11 09:55

    @씩스맨 홍대여신이라면 타루도 좋아하시나요? 예전에 타루를 진짜 좋아했는데(초창기 센티멘털 시너리, 스윙잉 팝시클이 프로듀싱한 음반들) 어느 시점부터는 예전만 못 해서 관심을 끊게 됐어요.

  • 작성자 25.11.11 10:47

    @카즈야정 어쩌다 보니 홍대여신 3인방이 먼저 활동했던 밴드들의 음악을 좋아했어요. 타루가 활동했던 더 멜로디, 한희정의 더더, 푸른 새벽, 그리고 요조가 활동했던 게 아마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허밍 어번 스테레오... 다 좋아했는데, 3인방을 알게 된 건 또 시점이 달랐던 거 같아요. 신기하게도 그 3인이 활동했던 밴드들이 다 제게 있고, 제가 좋아하던 밴드들이더군요...^-^ 세 사람은 요새 뭐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_-


    스윙잉 팝시클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센티멘털 시너리는 '아껴줘'를 괜찮게 들었고, '추억을 걷다'는 제게는 사연이 있는 곡이죠. 아, 이참에 센티멘털 시너리를 검색해서 마음에 드는 곡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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