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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디플) 판타스틱4 시청 후기
psp2004 추천 0 조회 1,077 25.11.10 11:0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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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0 11:16

    첫댓글 마블은 도르마무도 약화시켜놔서
    갤럭투스 이정도는 약과죠ㅎ
    닥터둠은 과연 어느정도로 보여줄지...

  • 25.11.10 11:39

    나름 파워 밸런스 맞춘다고 노력은 했겠지만
    압도적인 빌런이 없어서 늘 아쉽네요.

  • 25.11.10 11:45

    아직 안봤는데 봐야겠네욤

  • 25.11.10 11:47

    뭐 갤럭투스는 원작에서도 배고프면 호구가 되어 버린 적이 종종 있어 (원래는 지구를 먹어서 힘을 보충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허기진 상태다 라고 가정하면) 그러려니 합니다. 무난한 길을 선택해서 문제를 피했지만 너무 무난한게 또 단점인 작품이죠. 다만 이전까지의 판타스틱 4 영화들이 좋은 말을 들은 적이 거의 없어서 이정도면 선전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 25.11.10 12:11

    너무 어중희 떠중희 캐릭터 아닌가요.. 미국 내 위상은 다른가??,, 캐릭터들 자체가 너무 올드한데 캐스팅까지..추억팔이로 가닥을 잡은건지

  • 25.11.10 12:28

    판포 자체가 마블 내 최초 히어로팀이어서 그럴겁니다

  • 25.11.10 12:17

    극장이 아닌 디즈니에서 본게 다행이였고, 이런내용의 영화인걸 알았다면 안봤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네요.

  • 25.11.10 12:45

    차라리 제시카 알바 시절이 판포가 더 나았던 거 같은데... 특히 페드로 파스칼은 잘 안 맞는 거 같아요. 고무는 제대로 역할을 못했음.. 제시카 알바 시절은 그럭저럭 4명이 균형적이긴 했거든요.

  • 25.11.10 16:31

    저는 나름 괜찮게 봤는데~
    그아이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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