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돔횟감이 눈에 띄었어요
주말인데 회가
먹고 싶었지요~
줄돔 손질하여 하이퍼그릴에
굽고~ 회로~
된장에 참기름발라 먹었네요
:
줄돔 살만 떳네요

체격이 적아요

비늘벗기는데~
감자깍는 칼로 문질렀네요
비늘이 튀지않아서 좋았어요

이렇게 회로 떠줬네요

회로 떠진상태

몸집이 작아서 예쁘게 떠지지
않네요

한접시 만들어먹는데 쫄기하고
고소했지요~

두접시~위에 대파채 올렸네요

된장에 참기름 바르고 먹었어요

손질한 줄돔 구운소금 발랐어요

하이퍼그릴에서 익혀 줍니다

잘 익었네요

양념장 발랐네요

아조 맛이 좋네요

이렇게 구워먹으니 누구나
좋아하실 맛이여요~

토요일은 이렇게 먹고
저녁을 넘겼네요~
무탈하게 넘긴 하루를
감사 드리면서~ ~
첫댓글 아니.....
회와 구이를 모두 잡수셨오?
회를 잘 뜨시네요.
네~
잡솨부렀오~
배불러 누었있오~ㅎ.ㅎ
@이광님(광주광역시)
세상에나.......
진시황이 부럽지 않겠나이다.
난 몸살로 고생하고 있나이다
오늘 종일 한끼도 못먹고
애궂은 뽕잎차만 따끈하게
마시며 견디고있오.
@박영숙(경북의성) 어제 대합국 맛있게
드시든만 몸살은요~
@이광님(광주광역시)
대합숙회는 많이 먹었지맛
대합국 안먹었어요.
난 국하고 친하지않습니다.....^^
@박영숙(경북의성) 몸살 날 만큼 뭐.?
하셨나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요즘 하루도 빠지지않고
과수원에 가서 먼산보고
절을 몇백배 한다오.
어제 오후에 바람이 차서
머리밑이 선득선득 하더니
자정무렵 아래웃니가 따그락 소리가 날 정도로 덜덜 떨리기에 이불 두채덮고
떨고 있다가 아침엔 눈도 뜨지 못할 정도로 기운이 없더라고요.
@박영숙(경북의성)
절을 몇백배~
"공"들이시나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에구...... ㅎㅎㅎㅎㅎ
먼산을보고 절을 한다는 말은.....
울 대마왕이 자두나문 가지치기 해놓으면
저는 잘라낸 나뭇가지를 줏어모아놓는 일을 하지요
나무 꼬쟁이 줏으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는데 몇백번을
허리 굽혀야 하는일입니다.
@박영숙(경북의성)
아~하하하
요~무식이~ㅋ
@이광님(광주광역시)
이긍 그리 말씀하실건 아니지요......ㅎㅎㅎㅎㅎ
@박영숙(경북의성) 정겨운 대화 재밋게 읽었습니다. 얼능 쾌차 하셔요!
@이영애(대구태전)
이영애님 감사합니다
젊었을 때는 몸살을 해도
하루 푹~ 쉬고 나면
다음날은 거뜬했는데.
나이 드니까 체력이 달려서 인지 회복이 늦네요.
오늘도 비실비실합니다.
회도 뜨시고 ~~~
회가 정말 맛나보입니다.
회가 쫀득하니 찰지고
맛있었어요
직접 뜨신 회와 구이 넘 맛나보이네요
입맛 다시고 갑니다
간만에 회 잘먹었어요
먹음직스럽고
침 고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