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 속에서 복의 근원을 망각한 죄 (에스겔 27:1~25)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88fc-8410-cc2d-4f57a9000106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으라 하십니다. 여러 섬 백성과 거래하던 두로는 자신을 지으신 분을 망각하고 스스로 온전히 아름답다고 여겼습니다. 모든 배와 사공, 상인이 사방에서 와서 무역했기에 두로는 각종 물품과 보화가 풍부했습니다. 도로는 바다 한 가운데서 영화로웠습니다.
* "나는 온전히 아름답다"(3절)라는 말은 두로의 어떤 생각을 반영하나요?
지금의 나를 있게 하신 하나님을 나는 얼마나 의식하며 살아가나요?
* 두로와 교역했던 국가들이나 무역품들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내게 있는 모든 자원을 나는 어떻게 얻었다고 생각하나요?
오늘의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https://youtu.be/oIhXUOFC9Sw?si=jx5pSV6aHSLsMKkN
오늘의 중보기도
국내
세계 암호 화폐 탈취 액의 절반 이상이 북한과 연관된 해커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북한이 자행하는 사이버 범죄에 대한 국제 사회의 대책 마련을 위해 기도합시다.
국외
캐나다에서 미국산 총기 밀수가 늘면서 총격 범죄가 급증했습니다. 밀수 범죄의 사슬이 끊어지고, 피해자들의 상처가 주님 은혜로 치유되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