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가에서 통곡으로 끝나는 어리석은 삶 (에스겔 27:26~36)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88fc-9c88-cc2d-4f57a9000108&t=1.799
오늘의 말씀 요약
사공이 두로의 배를 깊은 곳으로 저어가면, 동풍이 배를 부수어 모든 무역 품과 승객이 바다 한 가운데 빠질 것입니다. 사공과 선장들은 크게 통곡하며 두로를 위해 애가를 부를 것입니다. 두로는 심판으로 멸망해 많은 민족의 상인들에게 비웃음과 공포의 대상이 되고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 하나님이 '돌풍'으로 치시는 때, 두로는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을 밀어내고 나 중심으로 살려는 교만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두로의 침몰에 대해 주변 국가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지 얺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면 지금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https://youtu.be/HFQcYkEque4?si=HWK08JqFwH-lvkmZ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가 누리는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하지 않을 때 제 삶이 무너질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현제 누리고 있는 것들의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고 선한 청지기의 삶을 살게 하소서.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하늘나라에 부를 쌓는 자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