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asai Giraffes in the Maasai Mara Game Reserve, Kenya.
케냐의 마사이 마라 야생 보호구역에 있는 마사이 기린.
한국 麒麟
수컷은 기(麒), 암컷은 린(麟)
*중국 장경록(长颈鹿 , cháng jǐng lù ), 일본 키린 キリン, 지라후ジラフ, 영어 Giraffe(지라프)
포유류 중에서 가장 키가 큰 동물로 매우 긴 목을 가지고 있다. 털은 담황색 바탕에 짙은 적갈색의 기하학적 무늬가 있다. 아프리카의 사바나(대초원) 지역에 서식한다. .
성체의 키는 3.5~5m 정도. 수컷의 평균적인 몸무게는 1.2t, 암컷은 0.83t에 달한다.
동양에서는 성스러운 동물로 여겨 덕이 높은 성인이 태어날 때 그 전조로 나타난다는 전설도 있다. 살아있는 기린을 보면 길조지만 죽은 기린을 보면 흉조라고 믿었으며, 세계를 다스리는 강한 성스러운 신수라 생명을 해치는 법이 없어서 살아있는 풀을 밟지도 않으며 벌레를 밟는 일도 없다고 하였다. 울음소리는 음악의 음계와 일치하며, 그 발자국은 정확한 원을 이루며 꺾어질 때에는 정각으로 꺾으며, 천 리 길도 단숨에 달리는 것은 물론 심지어는 하늘을 날기까지 한다고 한다.
수명은 1천여 년이나 된다고 한다.
* 기린아(麒麟兒)는
슬기와 재주가 매우 뛰어나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를 가리키는 한자어. 동양의 전설 속 신성한 동물인 기린(麒麟)이 성인이 태어날 때 나타나는 상서로운 징조로 여겨졌던 것에서 유래하여, 비범한 아이나 젊은이를 칭찬할 때 사용된다.
기린의 울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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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과 사자의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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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동물의 왕이라고
겁없이 놀다가
기린 발굽에 차여서 골깨지고...
음악 멜로디 같은 예쁜 울음 소리~
기린의 힘이 대단하네요.
사자의 사냥이 모두 성공하는건 아니더라구요.
기린의 뒷발질에 갈비뼈 부러지는 사자도
있다하니 치열한 생존경쟁의 동물세계입니다.
기린의
키
몸무게에서 나오는
힘찬 발길질 한방에 그냥 나가 떨어지네요.ㅎ
기린의 뜻도 확실히 알았네요.
기린의 울음 소리 처음 듣네요.
짐승이니 짐승답게 우는군요. ㅎㅎ
모르는 세상이 많고도 많으니
기린 울음 못 들어 본 거 쯤이야 아무일도 아니죠.
사자를 발로 차버리는
거구에 파괴력!!!
놀랍지요.
첨 들어보는 기린의 목솔
상황에 따라서 울음소리가
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