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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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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자식 낳지마세요 내 인생이 없어요
siqlo - One Way Street 추천 0 조회 9,702 24.03.06 18:56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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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3.06 18:57

    첫댓글 효도해야지 ㅠ

  • 24.03.06 18:59

    옛날엔 딩크라는 선택지가 보편화되지 않았으니까..ㅠ 중년여성들 화이팅..

  • 24.03.06 19:07

    먹여야지 입혀야지 학원 보내야지 대학 등록금 내줘야지 용돈 줘야지 결혼시킬때 지원해줘야지... 결혼시켜도 손주 봐줘 손주 용돈줘 출산이라도 하면 조리원비 내줘...

    끝도 없다 내 노후도 벅찬데 어디까지 해줘야 하는지.. 난 못낳겠어 그정도 책임감은 없어ㅜㅜ

    그리고 부모님은 정말 대단한듯...

  • 20살까지는 찐 기본이고 사실상 30살까지 봐줘야하니 (어쩌면 그 이상)
    왜 낳는지 모르겠다.
    특히 우리세대는 낳음 당했다는 워딩도 있는데 밑세대애들 올바르게 키우긴 더 어려울걸

  • 24.03.06 19:07

    요즘엔 결헌 시키고도 뒷바라지 해줘야하잖아 애 봐주고

  • 24.03.06 19:07

    특히 요즘은 예전만큼 독립이 더 어럅잖음... 경제적 여유없으면 저 생각 계속 날듯

  • 24.03.06 19:08

    진짜 요즘 세상에 낳아주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몇이나 되겠어ㅋㅋㅋ 좋은 유전자+좋은 환경 없으면 서로 고생이라는말 너무 공감됨 애도 고생 부모도 고생

  • 24.03.06 19:12

    당장 애 성향자체도 나랑 안맞으면 끝이여.. 완전 운빨인데 기질은 ㅋㅋㅋ 정반대인 사춘기애랑 집에서 부대끼고 살아야된다고 생각하면 정신나가지..

  • 24.03.06 19:13

    밥안주고 방 안치워주면 안되나?ㅠ근데 나도 내성격 존똑 애기면 싫을듯ㅠ;

  • 24.03.06 19:14

    낳은이상 화이팅해봐야지 머ㅓ…

  • 24.03.06 19:15

    ㅁㅈ 근데 애들 입장에서도 돈도없고 유전자도 구린데 왜낳았냐 이러고있을걸 그냥 서로 행복할수있게 낳지말자...

  • 우리 엄마아빠... 무슨생각할까

  • ㅋㅋㅋ댓글에 나랑 같은 비슷한 반응 넘 웃기고 반갑네ㅜㅜ
    나도 잘 되고싶다구여~~~~

  • 24.03.06 19:16

    나 백퍼 후회하고 원망할거 같아서 애 안낳아 난 내가 제일 소중해서 커리어적으로 밀리면 애탓 남편탓 할 것 같고 나는 부모 부양까지만 책임지고 살라고..ㅠ

  • 24.03.06 19:19

    낳으면 뭐 자기자식인데 미치게 이쁘긴 하겠지... 근데 책임져야하는 기간이 너무 길어..... 요즘 웬만하면 대학은 다 나오고 취업까지 생각하면 최소 25년은 잡아야하는데 그때 동안 내가 포기해야할 시간 돈 취미등등 너무 많아서 싫음.. 이기적이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 인생인데 이기적으로 굴어야지 왜 희생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글고 타고나는 기질도 복불복이잖아 성별도 그렇고; 여러모로 낳아야하는 이유를 못찾겠음

  • 24.03.06 19:25

    근데 거의 아들맘일거 같음 성별 궁금..

    글고요즘엔 황혼육아라고 애의 애까지 또봐주고..... 진짜 고생임

  • 24.03.06 19:25

    ㅇㄱㄹㅇ

  • 24.03.06 19:29

    ㄹㅇ,, 댓글중에 자신감말하시는분 나랑생각똑같다 능력도 쥐뿔없고 유전자도 쌩구리면서 애낳고 싶어하는 사람 많아서
    신기핶는데 .. ㅋㅋㅋㅋ
    난내유전자 반을 물려줄생각하면 ㅈㄴ끔찍해나는 .. 못해줄거 천지고 지금 내몸하나 건사못하고 빌빌거리는데 자식은 무슨;
    평생 번식안해야지..

  • 24.03.06 19:32

    댓글 중에 냉정하게 유전자 뛰어난거 아님 낳음 당한거란게 맞말 같다...이미 난 태어났으니 엄빠한테 잘해야지...

  • 24.03.06 19:33

    애는 이쁘지 근데 나는 그 너머에 평생 고생할게 뻔히 보여서 못낳겠던데 회사사람들 너무 쉽게 임신하더라구..

  • 24.03.06 19:36

    뭔가 저 댓글들 다 아들 가진 부모일거같아ㅋㅋㅋ

  • 24.03.06 19:37

    아이는 정말 예쁨
    근데 안낳고 싶어

  • 맞아 딩크들이 천재지 일단나부터도30대인데 밥찷여라고 하고 술먹고 담배피고 뭔말만하면 내가 등치더크니 소리 뽝뽝지르고 미안해엄마

  • 24.03.06 20:07

    나도 절대 안낳아야지 ㅋㅋ 근데 본문 작성자는 본인이 낳은 거면서 저런 마인드면 애들한테도 딱히 좋은 엄마는 아닐 것 같은데 서로 지옥이네

  • 24.03.31 19:34

    지금 초딩 고학년 키우는데 이제 시작인거 같아.. 저기 글 백퍼 공감. 울 애기는 걍 평범한데도 힘들어 근데 주변에 진짜 문제많은 애기들 보면 엄마아빠가 애기 사고친거 따라다니느라 바쁘더라… 합의금 물어주고..

    서울 뉴타운 동네인데도 그래ㅎㅎ

  • 24.03.06 20:24

    에휴 화이팅하시길..

  • 24.03.06 21:15

    인정!!!! 애안낳고 결혼안하는게 제일 최고임.. 내가 젤 멋져하는 사람이 애안낳고 가게하는데 새벽수영가고 오전에 2차 운동하고 일하고 저녁때 요가하고.. 먹는것도 진짜 멋지게 잘차려드심... 진짜 멋져...

  • 24.03.06 21:15

    엄마아빠ㅜ미안해ㅜㅜ

  • 24.03.06 21:48

    강아지있어도 내 삶이 어마어마하게 바뀌는데 자식이면 오죽하겠어?!

  • 24.03.06 22:14

    엄빠 미안..근데 나도 낳아달라 안했다ㅠ 난 절대 안낳아야지

  • 24.03.06 22:18

    서른 넘어서도 언니랑 부모집에 빌붙어 사는데...우리 엄빠도 언제까지 결혼도 안하고 여기서 살거냐고 몇번 물어보긴 했지...

  • 24.03.07 00:20

    예민하고 걱정많은 내가 애를 낳았다?
    최소 50년치 걱정거리 생기는거임
    이 성격이 아니더라도 연끊고 살것아니면
    애는 몇십년짜리 책임이라고봐

  • 24.03.07 02:53

    나만봐도 불효녀샛기 그자체..

  • 20살이 뭐여 ㅋㅋ 결혼할때 결혼 지원해줘야하지...손주 생기면 손주 봐줘야하지..ㅎ..

  • 24.03.07 16:21

    여시에서 접때 본 결혼은 여자의 자아의 상실이 맞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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