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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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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필수의료 하는 의사들이 파업하면 어떡해;;
바이바이야 추천 0 조회 10,515 24.03.07 00:47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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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3.11 00:05

    본문 맞는말인거 나도 알아.
    근데 나도 이 점때문에 빡쳐 ㅋㅋ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전공의가 “솔직히 고령화에 간호사 증원 필요하긴 하죠~”라고 했던거 인상깊음 ㅎㅎ
    간호사로 병원이익이 안나니까 의사파업하니 간호사무급휴가돌리고 낭비인력취급으로 처우가 이런거아냐?
    논리적으로 지금 노예처우 깨려면 간호사도 똑같이 간호법제정하고 간호수가 만들어야함.
    간호법 그렇게 악을써서 반대해놓고 자기들 일 되니까 내로남불 아니 더하면 더했지 환자목숨 위협하며 투쟁하고.. 간협은 국민정서 너무 눈치봐서 문제고 의협은 그딴거 무시까버리니 문제네 ㅋㅋ
    이러니 천룡인소리 듣는거야 ㅋㅋㅋㅋㅋ 솔직히 편 들어주고싶지가 않고 이번기회에 의사들 특권의식 고치는건 좀 필요하다고 샹각함

  • 24.03.07 09:13

    @업투유시스 해외갈 준비한다고 하는데 해봐!!! 한국간호사는 ㄹㅇ 탈조선하려고 엔클 너도나도 다땀ㅋㅋㅋ 의사도 해! 미국에서도 한국에 있을 때 처럼 간호사들 무시하고 막말하고 콧대높이며 살 수 있으면 살아봐~! ^^ 물론 안그런 샘들도 있지만 ㄹㅇ 20%라도 될라나ㅋㅋ 병원 들어온지 1년도 안된 인턴부터가 말턴되면 인성터지고 자기세상이야 잘났어~

  • 24.03.07 10:06

    공감

  • 24.03.07 02:59

    저렇게말해봤자 지금은 남의생명가지고 파업하는 이기적인모임...

  • 아니 그냥 과를 안오던데...ㅎㅎㅎ

  • 나도 첫댓글이랑 의견같음ㅋㅋㅋ걍 미용을 죽여야ㅋㅋㅋㅋㅋ

    열심히 공부했고 말고를 떠나서 사람이면 당연히 돈 많이 벌고 일이 쉬운쪽으로 가고싶지ㅋㅋㅋ 그걸 욕하고 싶지는 않다
    그냥 미용을 메워야..

  • 24.03.07 03:45

    그니깐 피부미용을 의사가 아니라 간호사나 테크니션도 가능하게 하면 되는거자나... 레이져 쏘고 보톡스 놓고 그런거 기술배워서 그냥 할수있는거니깐...

  • 24.03.07 05:10

    그래서 상대가치수가제해서 수가협상하고있잖아
    개원의하고 난도높은 시술을하는 대병의사 의사들안에서 이해싸움, 진찰료싸움있는거같은데 의협에 따져야지

  • 24.03.07 05:20

    그럼 개원 세금 존나 뜯어서 수가 올리면 되겠네 미용쪽 개원 세금 왕창 뜯어

  • 24.03.07 07:29

    댓글 읽는데 참 히안하뇌 수가는 25명중에 23명이 건보인사라는데 의협 2명이 다 좌지우지 할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히않하고 정부를 설득하자! 하는 글에 의협한테 말하라는 것도 히않하네 묘하게 정부탓 하지 말라는 걸로 들리네 윤석열정부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3.07 13:37

    22

  • 전공의들 최저시급 받고 고생하는 거 아는데 전문의들 급여 적다는 건 사실이 아니잖아? 개업의들이 돈 쓸어 모으는 거에 비해 적다는 것일 뿐.. 기피과에 전공의들 가게 하려면 일반의 개업 금지가 제일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함

  • 24.03.08 07:42

    전문의 배출 자체는 많이 되고있엉... 바이탈 수술같은건 인프라가 돼있는 큰 병원에서나 가능한데 그런 곳에서는 바이탈과를 안뽑으려 하는게 문제ㅠ

  • @굥퀴벌레 기피과라는 게 병원에서 고용을 꺼려서 기피과인 게 아니라 전공의들이 수련을 꺼려서 기피과인 거잖아?

  • 24.03.08 08:01

    @내 이름은 화난, 빡쳐있죠 수가가 낮고 배상책임이 크니 병원에서도 고용을 꺼리고 의사들도 덜 가는 경향이 있지! 본문에도 보면 전문의는 나오는데 고용을 안해서 다른 일 한다는 얘기가 있엉

  • @굥퀴벌레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331#google_vignette

    기피과에 전공의가 없어서 전문의가 줄어든다는 기사도 있더라고.

    필수의료에 대해서 정부에서 소송 대책이나 전문의 수 늘리게 하는 대책이 필요한 것도 맞고 기피과 현상의 원인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 것도 알겠어. 그런데 현재 의대 졸업생들 추세가 성형/피부에만 전공의 지원하거나 아예 수련 과정 안 거치고 일반의로 성형/피부 개업/취업하는 것도 문제 원인 중 하나로 이해했거든. 그래서 일반의가 전문분야도 없이 개원하는 걸 금지하면 수련을 거쳐야 하니까 필수과에도 전공의 지원 수가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고 원댓글 단거야.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84392.html#cb

    여시가 첨부한 기사 하단 보면 교수도 "넷째, 개원의도 자기 전문분야 환자를 진료하는 경우에만 건강보험 진료비를 가산받을 수 있도록 해 배우지 않은 분야의 환자를 진료하는 행태를 해소해야 한다." 주장하는데, 개원의가 자기 전문분야만 진료하게 해야 한다는 점에 나도 동의해

  • 24.03.09 18:18

    @내 이름은 화난, 빡쳐있죠 맞아 우후죽순 개원하는 거에도 제제가 있어야한다는 여시 말에 동의해 ㅋㅋ 이런 부분까지 정치인들이 다 고려했으면 좋았을텐데ㅠ 필수과 의사들이 미용'으로'빠진다기보다는 필수과를 포기하고 다른 분야로 가는거에 가깝고, 미용보다 페이 낮아도 의사 모자라지 않은 과도 많은데 정부에서 진짜 중요한건 언급도 안하고 이런 곁다리만 건드리니 말이 길어졌네ㅠ 즐여시해!!

  • 24.03.07 13:48

    갑갑스... 민영화 패키지인데 속전속결 진행되는거....
    유전력 때문에 20년 쯤 뒤에 뇌혈관질환 터질게 걱정인데 차라리 뇌출혈 터질거면 즉사하게 터졋음 좋겟어.... 나때문에 가족들 안굶게....

  • 24.03.07 13:47

    병원장들도 의사니 같은 잘못이라니 ㅋㅋㅋ 직장도 임원되면 노조 탈퇴하잖아. 병원장들도 의협 아니고 병협임 아예 다른 단체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3.07 14:1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3.07 14:19

  • 24.03.07 19:03

    근데 왜 지방에서 월급 2천? 하여튼 많이 준다는 공고있어도 사람 못구하는건데???? 예전에 이런글 종종 봤는데 본문대로 자리가 없다기엔 자리가 있어도 사람이 안채워지는 케이스가 있잖아???

  • 24.03.07 19:59

    거기는 근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던데 예전에 블라에 누가 해석해줬는데 산부인과소아과내과응급의학과 다 할 사람 퉁쳐서 1명! 이렇게 뽑는거라서 아무도 안하는거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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