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바이바이야
https://www.instagram.com/p/C4Kq7pAxQJt/?igsh=MXBydnZiam1ranhwZA==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놔서 가져옴
실제로 필수의료 수가는
원가의 80% (???)
할수록 적자나는 구조
병원은 살아남기위해 의사를 해고함
우리나라 병원은 일정 병상 이상이 되면 갖춰야하는 과가 있음. 병원에서는 필수가 아니라면 할수록 적자나는 과는 안 갖추려고 함 (ex. 흉부외과)
수가 올려준다고 의사가 버는 돈이 많아지는 게 아님
병원이 필수의료 할 의사를 더 뽑을 수 있게 되는 거임
(적자는 안 나니까)
일자리 수는 그대론데
취준생 2배 는다고 뭐가 달라지나..?
필수의료 의사? 지방의사?
일할 곳이 있어야 늘어나지
(경쟁자가 많으면 의사 싸가지가 고쳐져? 그게 필수의료할 의사를 늘리고 지방의료 개선되는 것보다 더 우선인 문제야?)
실상 돈 잘 번다 어쩐다 하는 개원의들은 파업 안 하고
몸 갈아서 필수의료하고 있는 의사들이 파업하고있는 이유
기본 월급이 많아서라고?
3차병원의 80%라는 인턴, 전공의는 시급 10000원 언저리임
본문 맞는말인거 나도 알아.
근데 나도 이 점때문에 빡쳐 ㅋㅋ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전공의가 “솔직히 고령화에 간호사 증원 필요하긴 하죠~”라고 했던거 인상깊음 ㅎㅎ
간호사로 병원이익이 안나니까 의사파업하니 간호사무급휴가돌리고 낭비인력취급으로 처우가 이런거아냐?
논리적으로 지금 노예처우 깨려면 간호사도 똑같이 간호법제정하고 간호수가 만들어야함.
간호법 그렇게 악을써서 반대해놓고 자기들 일 되니까 내로남불 아니 더하면 더했지 환자목숨 위협하며 투쟁하고.. 간협은 국민정서 너무 눈치봐서 문제고 의협은 그딴거 무시까버리니 문제네 ㅋㅋ
이러니 천룡인소리 듣는거야 ㅋㅋㅋㅋㅋ 솔직히 편 들어주고싶지가 않고 이번기회에 의사들 특권의식 고치는건 좀 필요하다고 샹각함
@업투유시스 해외갈 준비한다고 하는데 해봐!!! 한국간호사는 ㄹㅇ 탈조선하려고 엔클 너도나도 다땀ㅋㅋㅋ 의사도 해! 미국에서도 한국에 있을 때 처럼 간호사들 무시하고 막말하고 콧대높이며 살 수 있으면 살아봐~! ^^ 물론 안그런 샘들도 있지만 ㄹㅇ 20%라도 될라나ㅋㅋ 병원 들어온지 1년도 안된 인턴부터가 말턴되면 인성터지고 자기세상이야 잘났어~
공감
저렇게말해봤자 지금은 남의생명가지고 파업하는 이기적인모임...
아니 그냥 과를 안오던데...ㅎㅎㅎ
나도 첫댓글이랑 의견같음ㅋㅋㅋ걍 미용을 죽여야ㅋㅋㅋㅋㅋ
열심히 공부했고 말고를 떠나서 사람이면 당연히 돈 많이 벌고 일이 쉬운쪽으로 가고싶지ㅋㅋㅋ 그걸 욕하고 싶지는 않다
그냥 미용을 메워야..
그니깐 피부미용을 의사가 아니라 간호사나 테크니션도 가능하게 하면 되는거자나... 레이져 쏘고 보톡스 놓고 그런거 기술배워서 그냥 할수있는거니깐...
그래서 상대가치수가제해서 수가협상하고있잖아
개원의하고 난도높은 시술을하는 대병의사 의사들안에서 이해싸움, 진찰료싸움있는거같은데 의협에 따져야지
그럼 개원 세금 존나 뜯어서 수가 올리면 되겠네 미용쪽 개원 세금 왕창 뜯어
댓글 읽는데 참 히안하뇌 수가는 25명중에 23명이 건보인사라는데 의협 2명이 다 좌지우지 할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히않하고 정부를 설득하자! 하는 글에 의협한테 말하라는 것도 히않하네 묘하게 정부탓 하지 말라는 걸로 들리네 윤석열정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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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최저시급 받고 고생하는 거 아는데 전문의들 급여 적다는 건 사실이 아니잖아? 개업의들이 돈 쓸어 모으는 거에 비해 적다는 것일 뿐.. 기피과에 전공의들 가게 하려면 일반의 개업 금지가 제일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함
전문의 배출 자체는 많이 되고있엉... 바이탈 수술같은건 인프라가 돼있는 큰 병원에서나 가능한데 그런 곳에서는 바이탈과를 안뽑으려 하는게 문제ㅠ
@굥퀴벌레 기피과라는 게 병원에서 고용을 꺼려서 기피과인 게 아니라 전공의들이 수련을 꺼려서 기피과인 거잖아?
@내 이름은 화난, 빡쳐있죠 수가가 낮고 배상책임이 크니 병원에서도 고용을 꺼리고 의사들도 덜 가는 경향이 있지! 본문에도 보면 전문의는 나오는데 고용을 안해서 다른 일 한다는 얘기가 있엉
@굥퀴벌레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331#google_vignette
기피과에 전공의가 없어서 전문의가 줄어든다는 기사도 있더라고.
필수의료에 대해서 정부에서 소송 대책이나 전문의 수 늘리게 하는 대책이 필요한 것도 맞고 기피과 현상의 원인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 것도 알겠어. 그런데 현재 의대 졸업생들 추세가 성형/피부에만 전공의 지원하거나 아예 수련 과정 안 거치고 일반의로 성형/피부 개업/취업하는 것도 문제 원인 중 하나로 이해했거든. 그래서 일반의가 전문분야도 없이 개원하는 걸 금지하면 수련을 거쳐야 하니까 필수과에도 전공의 지원 수가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고 원댓글 단거야.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84392.html#cb
여시가 첨부한 기사 하단 보면 교수도 "넷째, 개원의도 자기 전문분야 환자를 진료하는 경우에만 건강보험 진료비를 가산받을 수 있도록 해 배우지 않은 분야의 환자를 진료하는 행태를 해소해야 한다." 주장하는데, 개원의가 자기 전문분야만 진료하게 해야 한다는 점에 나도 동의해
@내 이름은 화난, 빡쳐있죠 맞아 우후죽순 개원하는 거에도 제제가 있어야한다는 여시 말에 동의해 ㅋㅋ 이런 부분까지 정치인들이 다 고려했으면 좋았을텐데ㅠ 필수과 의사들이 미용'으로'빠진다기보다는 필수과를 포기하고 다른 분야로 가는거에 가깝고, 미용보다 페이 낮아도 의사 모자라지 않은 과도 많은데 정부에서 진짜 중요한건 언급도 안하고 이런 곁다리만 건드리니 말이 길어졌네ㅠ 즐여시해!!
갑갑스... 민영화 패키지인데 속전속결 진행되는거....
유전력 때문에 20년 쯤 뒤에 뇌혈관질환 터질게 걱정인데 차라리 뇌출혈 터질거면 즉사하게 터졋음 좋겟어.... 나때문에 가족들 안굶게....
병원장들도 의사니 같은 잘못이라니 ㅋㅋㅋ 직장도 임원되면 노조 탈퇴하잖아. 병원장들도 의협 아니고 병협임 아예 다른 단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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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3.07 14:1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3.07 14:19
근데 왜 지방에서 월급 2천? 하여튼 많이 준다는 공고있어도 사람 못구하는건데???? 예전에 이런글 종종 봤는데 본문대로 자리가 없다기엔 자리가 있어도 사람이 안채워지는 케이스가 있잖아???
거기는 근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던데 예전에 블라에 누가 해석해줬는데 산부인과소아과내과응급의학과 다 할 사람 퉁쳐서 1명! 이렇게 뽑는거라서 아무도 안하는거라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