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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자교장멋진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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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글방 미수잔치
우아 추천 0 조회 117 07.05.21 14:2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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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5.21 15:58

    첫댓글 저의 시어머니께서도 93세이신데 몇번 잔치를 해 드리려고 계획 했었으나 본인이 자식들에게 좋지 않은일이 생긴다고 극구 사양하셔서 하지 못했었는데 복난의 글 읽고보니 무척이나 죄송할따름이야 어른을 모시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으로부터 버림받는 처음 세대가 바로 우리라는데 자식사랑에 대한 우리부모님들의 뜻을 그 누가 따라갈 수 있으리오. 정말 고생 많이 했어 복 받을거야 수남

  • 07.05.21 19:26

    부럽습니다. 오늘날 자식과 부모 관계도 많이 변했는데. 최교장의 글 읽고 감동이 큽니다. 부모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어떤 한 범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시사을 주신 교장 선생님, 존경합니다. 전라도 논두렁 드림

  • 07.05.21 22:04

    효성 지극한 우아! 역시 나의 방팀이었거든요. 어쩜 이렇게 멋진 사람들만 모였지. 노모님을 위한 극진한 정성과 아니디어 많이 배웠습니다.

  • 07.05.21 23:25

    자부의 고운 효성으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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