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무더워 창문을 열어놓고 잠을 자도 시원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밤중에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면 문을 열고 주무시는 집이 별로 없네요.
밤이나 새벽엔 "귀뚤 귀뚤"하는 귀뚜라미 소리까지...
계절은 바야흐로 가을이예요.
복된 가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가을 되세요.
더 하나님을 사랑해 드리고요.
밤이 깊었어요.
모두들 주 안에서 안녕히!
슬기
첫댓글 저도 귀뚜라미 소리를 들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귀뚜라미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첫댓글 저도 귀뚜라미 소리를 들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귀뚜라미의 아름다운 멜로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