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칩과 666을 아시나요?
- 마지막신호(The final sign) 중 생체칩에 관한 내용 발췌 소개 -

성경은 두 세계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하나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을 통해 이어지는 하나님 나라의 세계, 또 하나는 하나님을 배격하고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사람들의 세계…
여기서는 후자의 세계에 대해 소개하며 그 의미의 심각성을 밝히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특별히 우리가 쉽게 미디어를 통해 들을 수 있었던 시대적 변화가 실제 무슨 의미인지 파헤치고 있다. 순진하게 ‘세상이 빠르고 편리하게 변하고 있네… 나는 어떤 것을 이용하며 혜택을 보려나…’ 라고 생각하며 무관심하게 넘어가기에는 인류를 주도하고 좌지우지 하는 권력집단의 의도와 행태가 심상치 않다.
2001년 9.11테러와 그에 대한 보복으로 전 세계를 불안하게 했던 테러와의 전쟁을 기억할 것이다. 이 시건이 실제 있지도 않은 적(enemy)을 사람들이 믿도록 미디어를 통해 반복적으로 방송하며 일으킨 미국 내의 자작극이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이 테러와 전쟁이 궁극적으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생체칩을 심기 위해 '닉 록펠러'를 비롯한 권력의 핵심이 일으킨 것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아론 루소'라는 미국의 정치인이 닉 록펠러와의 대화 내용에 대한 인터뷰 내용이며 9.11테러가 있기 11개월 전의 대화 내용이다.(p.96)

오늘날 세계는 세계적인 기후문제, 환경문제, 환율문제, 무역불균형 등 전 세계와 연관된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단일정부를 요구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는 신세계질서는 세계 모든 시민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새로운 국제통합 신분증인 마이크로칩(생체칩)을 도입하게 된다. 개별국가에서 해결할 수 없는 지구적인 문제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기구를 요구하게 되고 이는 세계적인 여론 형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등장하고 있다. 신세계질서(단일 정부)는 인류를 완전히 통제하기 위한 생체칩의 초기 도입기 동안에는 인류에게 평화로운 번영을 주면서 세계적인 경제 회복, 물류 혁신, 의료 혁신, 통신 혁신, 화폐결재의 혁신, 군사 혁신 등 인류에게 장밋빛 유토피아를 꿈꾸게 할 것이다. 그리고 세계는 이 편리함을 찬사할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 사회에서는 이미 유비쿼터스(지능화된 전자제품과 사회 인프라 시설, 통신하는 인간과 기계)라는 이름으로 매우 가깝게 다가와 있다.(p.134)
이 생체칩은 미국 ADS 사가 개발하여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 생체칩 상품의 이름은 베리칩이다. 이 칩은 쌀 한 알만한 캡슐 속에 넣어서 인체에 삽입한다. 이 칩은 128개의 유전자 코드/축전지/레디오코일 안테나로 구성되어 있다. 이 베리칩은 성경에서 말한 것과 동일하게
① 모든 사람에게 삽입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② 이 칩을 받지 않으면 물건 거래를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또한 개인에게 각각 바코드를 부여하는데 그 바코드는
③ 666으로 구분된다.(p.136 설명 참조) 그리고 이 정보는 음녀의 상징으로 가득 찬(p.141 설명 참조)
④ EU본부의 ‘짐승(The Beast)'이라 불리는 슈퍼컴퓨터에 저장된다.
(요한계시록 13장 16-18절 ①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②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④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③ 육백육십육이니라.)

이 칩은 미국에서 개발되어 9.11테러 3개월 후, ADS 사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게 되며 각 국에 지점을 개설하였다. 미국은 9.11 테러 이후 애국법을 통과하여, 만일의 국가비상사태에 이 칩을 받지 않는 기독교인들을 무정부주의자로 간주하고, 이들을 위한 대거 수용시설을 착공, 미국 전역에 이미 600여개의 수용시설을 완공하였다. 또한 이 칩을 받지 않는 자는 2004년 12월 1일 이후 미국 내 관공서 출입금지, 비행기 탑승금지 등의 제한조치가 이루어지며, 2014년까지는 칩을 선택적으로 받는 유도기간으로 정해 홍보하며 2014년 이후부터는 어떤 이벤트와 함께 의무적으로 칩을 받도록 법률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사람과 사물이 소통하는 유비쿼터스 세상의 핵심은 인간에게 사물과 통신할 생체 마이크로 칩을 이식함으로써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의 생체칩에 대한 거부감을 바꾸기 위해 여론 을 ① 전 세계 동시다발적인 금융해킹사고 ② 대량의 신용카드 복제범죄의 사회적 이슈 ③ 종이화폐를 만들어 냄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국가적 예산낭비 등을 몇 차례 부각시킴으로써 조정할 수 있다.
실제로 미국은 미국건강보험 개혁법을 통해 2010년 이후 36개월 이내에 미국 전 지역에 이 칩에 대한 전면적인 실시를 수행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2004년 7월 14일 멕시코에서는 정부고위관리와 직원들에게 이 생체칩(베리칩)을 이식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이후 멕시코 사회는 이 칩의 대중화 속도(상류층 위주)가 매우 빠른 나라가 되었다. 이 신문기사는 AP연합통신, NBC, CNN, YTN, 조선일보, 중앙일보, 세계일보 등 국내외 많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하지만 이것을 알고 있는 크리스찬은 얼마나 될까? 자신이 모른다고 하여 세상이 자신이 아는 만큼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정확한 사실을 냉정하게 보고, 현실을 성경 안에서 직시해야 하는 것이다.
신세계질서를 만드는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현금 없는 사회, 즉 세계정부에 의해 구매 흔적 하나하나까지 추적당할 수 있고, UN군에 감시당하며, 단일 통화를 통해 세계은행의 경제적 통제를 받고, 마이크로칩을 체내에 장착하여 슈퍼컴퓨터에 연결되어 버린 인류 앞에 검색대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것은 공상과학 소설도 아니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아닌 우리 바로 앞에 닥친 현실인 것이다.(p.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