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M 런칭 예정 모델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문의 전화도 함께 늘고 있다. 대상 차량은 제트파워125와 대배기량 스쿠터 Maxsym400. 지난 11월 밀라노에서 소개된 이 차량들에 대해 온라인이나 GTS 고객층에서 “400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루머까지 돌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이미 예상 소비자가격까지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홍보 담당 안진경 과장은 “지난 5년간의 GTS의 행적이 브랜드 이미지에 큰 기여를 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하며 GTS125에 만족도가 높은 고객 중에 업그레이드 기종으로 “Maxsym400”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판단된다. 모토스타코리아도 이러한 고객 니즈를 알고 있기에 대만 본사와 꾸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지만 국내수입에 대한 정확한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모토스타코리아 전 임직원이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0회 KMRC를 통해 먼저 소개 된 “제트파워”에 대한 문의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특히 레이스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선수들과 에프터 파츠 및 튜닝에 일가견이 있는 젊은 샵을 중심으로 관심도가 높아졌다. SYM의 담당자는 “제트파워는 샘플차량부터 레이스에 시범투입 할 정도로 스포츠성이 뛰어난 모델이다. 레저문화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서라도 적극적인 검토를 진행 중에 있으나, 정확한 판매 시점과 가격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히면서도 “2011년 초, 실제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모토스타코리아㈜는 지난 11월 대만 본사와 2011년의 판매 전략을 1차적으로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국내 이륜차 시장의 호전적 발전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만에서 평가하는 한국 시장과 국내 수입 업체인 모토스타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 그 아성을 이어갈지 기대되는 시점이다. 안진경 과장은 “2009년~2010년의 어려운 시기를 거쳐 오며 섣부른 판단은 자중하고 실리적인 계획을 짜기 위해 노력중이다. 때문에 신기종에 대한 계획 역시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그럴수록 내부적인 노력은 두 배, 세배로 적극적인 상황인 만큼 고객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기대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제가 알아보니 MAXSYM400은 못찾겠고
제트파워125는
전장 1740 전폭 700 전고 1095 사이즈 시트고 780
마력 10.8ps/ 8500rpm
토크 9.8Nm/ 7000rpm
최고속도 100km/h 이상
공인연비 50km/L
타이어 사이즈 100/90 - 10 56 J / 100/90 - 10 56 J
으로 어드레스~GP 크기로 추정되네요 흐흐흐
레이싱만쉐~
첫댓글 레이슁 만쉐이/ 3/
포르테 만쉐이~
버그만인줄알았네..
GR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