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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만발(德華滿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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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언 김동수교수시문학 마음의 꽃밭 하나- 전재욱의 시세계
지리산 흑곰 추천 0 조회 128 12.12.27 07:1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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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27 10:41

    첫댓글 하하하! 전재욱시인! 대단한 신인을 발탁하셨네요! 고맙습니다.
    이런 시인을 대할 때면 제 마음도 두둥실 함께 희열에 들뜹니다.
    특히 <고타마 붓다는 출가 전의 쾌락도 출가 후의 고행도 모두 한편에 치우친 극단이라고 하여,
    이것을 버리고 고락(苦樂) 양면을 떠난 심신(心身)의 조화를 얻은 중도(中道)에 진실한 깨달음의 길이 있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자각하고제자들에게 가장 먼저 설교한 것이 이 중도의 이치였다고 한다.> 는
    중도사상의 설파는 압권입니다. 사람들은 이 진리를 왜 모르고 극단에 흐를까요?

  • 12.12.27 13:05

    전재욱 시인께서 간재 가문이라고 하시니 어릴적 들었던 할아버지께서 간재문인이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글을 읽는 동안 내내 감동의 물결입니다, 동서고금의 경전을 읽는듯한 감동에 휩싸입니다,
    싯귀 하나하나가 생명이 되어 생명으로 다가오는군요. 갓 태어난 아기를 보는것처럼 경이 자체입니다,
    시라는 짧은 글을 통해서 심금을 울리는 공명장을 형성합니다, 이게 바로 시라는걸 알게 됩니다,
    각기 다른 표현의 싯귀마다 새생명의 감동을 자아 내는군요.
    싯귀 하나하나가 펄펄 살아 있는 생명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재욱 시인의 시들을 읽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12.12.27 15:15

    <신난다> 선생님, 전재욱 선생님게 말씀드려 덕산선생님께 몇 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주소도 댓글란에 올려 주시지오.

  • 13.01.10 22:12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 귀한 시집을 받는다는게 가슴 두근거립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 12.12.28 08:50

    전재욱님이 여행 중이시니 돌아오신대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12.31 10:38

    김교수님. 제게 재능기부의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글과 시로 우리문단의 등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13.01.11 20:27

    제가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

  • 13.01.10 22:16

    오늘 시집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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