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가스란 유기물을 일정온도에서 산소가 없는 환경에 장시간 방치해 두면 메탄균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가스를 말한다.
바이오가스의 성분은 메탄(CH4)가스가 약60%, 이산화탄소(CO2)가 약40%, 그 외 황화수소(H2S),
암모니아(NH3)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중에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이 메탄(CH4)가스이다. 따라서 바이오가스는 메탄가스라 보면 된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현상이 하나 발생하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샴푸나 린스등이 하수처리장의 오니(sludge, 汚泥)를 소화조에 넣어 메탄가스를 발생하는데 이를 저해하고 기계를 망가트리는 물질이
실록산(siloxane)인데 이 실록산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매립지 및 하수처리장 소화조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는 메탄(CH4), 이산화탄소(CO2), 수분(H20) 및 기타 불순물로 이루어져 있다.
최근 이를 연료로 가스엔진 또는 마이크로가스터빈을 이용해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있는 추세이다. 바이오가스 중 포함된 불순물 중의 하나인 실록산(siloxane) 성분은 규소(Si)와 산소(O)가 서로 결합된 폴리머다.
실록산이 포함된 소화가스를 발전연료로 사용할 경우 연소할 때 침적물을 형성하고 가스엔진 및 마이크로가스터빈의 내부에 축적되어 발전효율을 저하시키고 발전기의 피스톤 마모 및 고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그러므로 바이오가스는 가스전처리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가스전처리장치는 메탄발효조에서 발생되는 바이오가스에 포함된 부식성 산성가스인 황화수소(H2S)와 수분(H20)을 제거한다.
만약에 황화수소(H2S)를 제거하지 않으면 강산이 황산으로 바뀌어 부식성 물질이 되며, 내부의 관을 부식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황화수소(H2S)의 농도는 200ppm으로 유지한다.
이외에도 음식물과 하수슬러지에서 발생하여 열병합 발전기내 실린더 마모의 원인이 되는 실록산과 발전기에 투입되는 바이오가스의 미세먼지도 제거한다."

위에 글들은 설명을 돕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퍼온 글입니다.
옮긴이의 소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바이오가스는 수분 및 불순물의 전처리과정이 매우 중요하며 가스의 전처리 과정이 미흡한, 소홀한 바이오가스를 자동차에 지속적으로 사용시 차량의 성능에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퍼옴] 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구리와 반응이 심한 분말을 만드는 가스는 황화수소(H2S), 이산화황(SO2)등이 있다. 이산화황(SO2)는 아황산가스로 불리기도 한다.
황화수소(H2S)의 부식명은 황화이며 이것을 방지하는 금속은 크롬(Cr), 알루미늄(Al), 규소(Si)등이 있다.
크롬(Cr)은 40% 이상이면 오히려 부식을 촉진 시킨다.
중화제로는 가성소다(NaOH)수용액, 탄산소다(Na2CO3)수용액등이 있다.
아래의 첨부 파일을 보시면 실록산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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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산제거장치-080526.ppt
첫댓글 객관적인 좋은 안내 자료입니다.
즉 미세먼지와 실록산이 연소실에서 폭팔시 발생하는규소가 문제입니다. 미세먼지는 주요부품중 왕복운동하는 기구에 들어가면 부품손상을 유발할수 있고 규소는 하얀 돌가루여서 엔진블럭을 손상시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황계열은 신주를 부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제거하는 전처리장치의성능이 바이오가스가 자동차 연료로서의 용도로 사용가능한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주요한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