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5월 2일, 총 30 포기의 땅콩 모종을 심었다.
9월 22일이 생육 145일인데, 기다리다가 135일 만에 수확했다.
어떤 포기는 땅콩이 뿌리에서 떨어져 싹이 나고, 어떤 포기는 자그마한 땅콩이 달렸다. 아직 며칠 더 있으면 여물 땅콩도 있지만 벌써 벌레가 구멍을 뚫어 버린 것도 있다.
만족해야 한다.
양이 적으면 어떤가? 조금만 먹으면 되지.
첫댓글 땅콩이 신기하게 열리네 땅속 열매네
잉... 동생이 땅콩을 모를리 없을텐테...
땅콩에서 싹이 낫네 급했네 땅콩이 ㅋ
어떤 콩은 싹이나고 어떤콩은 덜 여물고...작물을 재배하는 게 쉽지 않네.
첫댓글 땅콩이 신기하게 열리네
땅속 열매네
잉... 동생이 땅콩을 모를리 없을텐테...
땅콩에서 싹이 낫네
급했네 땅콩이 ㅋ
어떤 콩은 싹이나고 어떤콩은 덜 여물고...
작물을 재배하는 게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