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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개와 정모, 행사 번개 번개가 필요합니다.
박창덕(359) 추천 0 조회 223 11.04.28 00:21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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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28 07:05

    첫댓글 선배님! 대구에서라면 당연히 1번으로 참석하겠습니다. 역시 시원시원 하시군요.
    황소25시 구들방 식당에서 막걸리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1.04.28 09:28

    주변에 참석할 수 있는 분 같이 오시면 더 좋겠죠.^.^

  • 11.04.28 09:47

    우와~~~ 매력 만땅, 이 몸이 그쪽으로 확~~ 땡겨집니다요.
    즐거운 만남이시기를 ~~~

  • 작성자 11.04.28 22:07

    시간되시면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꾸벅

  • 11.04.28 09:59

    막걸리 메니아,,퀴즈 메니아,,곱창 메니아,,ㅋㅋ
    그래서 구미가 당기는데요,,근데 대구는 막창이 유맹하다맨서요?

  • 작성자 11.04.28 22:08

    이제 막창은 한물갔어요. 대신 더 맛잇는 메뉴 푸짐해요.^.^

  • 11.04.28 19:37

    저도 가까운 곳이라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1.04.28 22:12

    드디어 당첨되셧군요. ' 내몸을 살리는 편백효소욕'(35,000원) 무료 이용권
    축하합니다.^.^

  • 11.04.28 19:46

    카페 잘 들어오지도 않는 불성실한 회원인데요,
    오늘 권영순님이 문자를 주셨더라고요.
    대구에서 번개하는데 참석하면 좋겠더라고...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워 이렇게 들어와봤네요.
    그날 제가 행사가 있어서 5시까지 참석은 어려울 것 같고요,
    늦게라도 참석하도록 노력해볼게요.

  • 작성자 11.04.28 22:15

    오셔서 반가운 얼굴들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정담을 나눕시다요.
    이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요. 도착해서 전화 주세요.^.^

  • 11.05.03 23:04

    제가 이렇게 멀찌감치서 또 바람몰이를 합니다.ㅎㅎ..

  • 11.04.28 22:37

    321회 대구경찰 김학진 연가내어서라도 참석하겠습니다. 항후 어떤 변수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가급적 참석하겠습니다. 010-4003-8666

  • 작성자 11.04.28 23:02

    예 반갑습니다. 김학진 님. 오셔서 그간의 못다 했던 이야기들 나눠 봅시다.^.^

  • 11.04.28 23:51

    우와, 이렇게 멋진 계획을 다 세우시고 다음에 국회의원 출마하셔도 되겠어요
    인기 짱!이세요(근데, 대구 사시는 분들 소문 듣고 다 몰려 오면 어쩌시려고요?)

  • 작성자 11.04.29 00:39

    자갈밭 조금 떼어서 팔죠 뭐.ㅎㅎ 제가 조금 수고 하면 우리 회원님들 즐겁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걸 실천으로 옮기는 것 뿐이고요. 근데 대성님 올낀교 안 올낀교.^.^

  • 11.04.29 11:23

    하하... 자갈밭 좋지요~. 저 한테 맡기세요. 제가 또 자갈밭, 자갈논 파는 데 전문 아입니까...
    자갈밭 팔고도 모자란다면 아주 쬐끔 지원사격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참석예정이신 분들 모두 화면에서 검증되신 기라성(' 빛나는 별'로 순화) 같은 분들인데...
    찻집 초보가 끼어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ㅎㅎㅎ

  • 11.04.28 23:55

    한주 늦추마 안될랑가 물어볼라캣디마는 쯥~~~~

  • 작성자 11.04.29 00:43

    아직 의견들을 다 안 받아 봐서 뭐라고 말씀 못 드리겠네요. 5월14일은 제 임의대로 정한 날짜이고 참여코자
    하시는 분들 다수가 그 다음 주가 좋다면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 11.04.29 10:42

    창덕님 늦춰도 될 것 같습니다.

  • 와 번개 제대로네요. 창덕님 아자아자

  • 작성자 11.04.29 23:05

    봄의 아가씨 초대합니다. 이제 출석수업도 끝났고 시간 한번 내시죠. 몸도 풀 겸.^.^

  • 11.04.29 12:07

    국회의원 박창덕,,, 자갈논 서 마지기는 팔아야 쓰것는디?.ㅋㅋ

  • 작성자 11.04.29 22:54

    어른 놀리면 엉덩이에 뿔나요.ㅎㅎㅎ

  • 11.04.29 12:56

    와우 화끈한 대구 벙개 모임 ~~~~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 작성자 11.04.29 22:56

    부러우면 오시라요. 더 젊어질 수 있도록 해줄 수도 있는디.^.^

  • 그 날 재경 고등학교 체육대횐데---- 쩝! ㅠㅠ

  • 작성자 11.04.29 22:58

    이런 이런 이 일을 우짜노. 우째 한번 해봅시다.^.^

  • 11.04.29 16:31

    즐거운 비명 소리가 들리는지요? 형님 암튼 대단합니다.^^

  • 작성자 11.04.29 23:07

    종호님의 예능 한번 더. 미워도 다시 한번.^.^

  • 11.04.29 22:41

    우디 함 내려가볼까나~요
    요긴 강원도래요 (원주) 촌넘이라서
    갔다가 집 못찾으면 뉘가 보호하시나요? ㅋㅋㅋ

  • 작성자 11.04.29 23:03

    나도 춘천서 군생활 했슈. 날씨도 따신데 뭔 걱정이람요.
    걱정 붙들어 매고 오시유.^.^

  • 11.05.01 19:05

    그날 근무인데, 이렇게 호응이 많고 많은 분들이 오신다면 좀 무리해서 참가하고 싶군요, 아직 확답은 못 하고...

  • 작성자 11.05.02 00:08

    5월14일이 될지 5월21일이 될지 정해 지면 다시 알려 드릴게요.^.^

  • 11.05.03 17:07

    박사장님, 멋재~~~이!!!

    근데요, 지가 5월14일엔 장인 장모님 모시고
    새벽 3시에 파주 교하를 출발하여 충남 당진으로 고사리를 따러 가는 날...
    (고사리는 해 뜨기 직전에 따는 게 최고라서, 5시 도착 목표)
    작년에 이사하기 직전 열심히 딴 고사리로 한 해 내내 잘 먹어서
    그 기억을 잊지 못하여, 장모님께오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원행을 감행하시는 터라...

    혹시 한 주일 연기하실 수는 없는지요?
    저 위에 연기 가능성을 언급하신 것을 보고, 용기를 내어 보태봅니다.
    (그래야, 박사장님 실물 존안도 뵈올 수 있응게유... ㅎㅎ하.)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 작성자 11.05.03 23:04

    장모님, 고사리 다 저의 뇌리 속에 남아 있는 단어들입니다. 장모님은 종희 형님께서 방송 후기에서 투병 중이신
    장모님을 말씀하셔서이고 고사리는 제가 방송 출연 때 나왔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장인 장모님과 즐거운
    나들이 되십시오. 글고 댓글 받아 보니 한 주 늧추자고 하는 분들이 믾은 것 같네요. 한번 더 물어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 11.05.22 08:19

    그런데, 우째 회장님과 진옥이 님이 뭐라 말씀이 없으시네요^^
    두 분이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이고, 또 또 또~~~~ㅎㅎ..
    아무튼, 창덕 오라버님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1.05.03 23:47

    그러게 말입니다. 옥이님께는 기회봐서 연락할려고 하고 있고요. 회장님하고는 쪽지 주고받습니다.
    아마 회장님이 곧 등장할 겁니다.ㅎㅎ 5월 1일 대구 잔치는 잘 다녀가셨나요. 나도 그날 예식장에 갔는데...

  • 11.05.04 15:27

    언니 잘 지내시죠? 1일날 대구 내려 오셨구나. 저는 1일날 완주 대둔산 다녀왔어요 .

  • 11.05.04 10:24

    봄이라 이런 저런 행사가 많은 때입니다. 조만간 확정된 날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1.05.04 23:16

    예, 알겠습니다.^.^

  • 11.05.04 15:28

    이이고야 이제 보고 답글 답니다 . 백수 생활이 이렇게 바쁠줄이야 ㅎㅎㅎ
    5월14일은 시동생 딸 결혼식날이고 21일은 서방님 동갑계 단체 회갑연하는 날이네요.
    우짜면 좋을까요? ㅠㅠㅠㅠ

  • 작성자 11.05.04 23:19

    정말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네요. 으음 조카 잔치에는 가야 할 것 같고 서방님 동갑계는 일단 참석
    하셨다가 번개로 오심이 어떨지요....잘해 줄게요.^.^

  • 11.05.05 09:14

    하하 날짜가 5월 21일로 변경될 기미가 농후한 듯...^.^ 묵시적(?) 동의, 갱신을...ㅎㅎㅎ

  • 11.05.04 15:49

    살짝 엿보다가 느낀건데요,
    어찌된게 지난 4월 2일에 있었던 정모보다 박창덕님께서 때린 번개의 열기가 더 뜨겁습니다.


  • 작성자 11.05.04 23:15

    제가 좀 뜨거운 놈이잖아요.ㅋㅋ
    번개 때는 청심환 드실 필요 없으니 맘 푹놓고 오셔서 즐깁시다. 퀴즈 관련 유익한 토론도 하고요.^.^

  • 11.05.06 01:17

    날짜는 21일로 미뤄서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더 키워서
    만나도록 해요. ^^

  • 작성자 11.05.06 02:03

    오잉 이렇게 좋은 말씀을... 간절함을 더 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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