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황길수
새벽을 태우고
해가 뜬다
붉디붉은 해
지쳐가는 사람들
보고 가슴으로 느낀다
새로운 희망
뭔가
용솟음 친다
가슴이 뭉클하면서
열정이 솟아오릅니다
가슴속에 스민다
친구
황길수
한줄기 빛으로 ㅡ
방문객 1 기다리던 사람인가 지나가던 사람인가 오고가던 사람인가 쉬어가는 사람인가 어느날엔가 찾아온 님이여 황칠낭뜰애 찾아온 님을 위하여 즐거운 그 마음 향기로운 꽃처럼 아름다운 추억으로 새겨지리 전망대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울창한 숲속에서 바다를 볼 수 있다면 타국에서 만날 때 울컥대는 동포애처럼 낯설은 친구처럼 그 추억이 새겨지리 하여 전망대를 만들었습니다 물보랏골에서 만난 님이여 금빛처럼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대 자유의 거리 황칠낭뜰애 숲길 아름다운 추억 영원하길 빕니다
제주도 도지사 후보 문대림씨의 신념 제주를 확 바꾸겠다 제주도를 확 바꿀것이다 ? 제주를 확 바꾸겠다고 심념을 불태운다 새로운 제주 제주의 꿈
바쁘신 와중에 찾아주시고 위로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큰 슬픔에 경황이 없고 소홀한점에 사죄드리오며 따뜻한 위로의 말씀에 고개숙여 거듭 감사드립니다 상주 황길수 드림
황칠낭 숲 찾는 이 걸어라 혹여나 쓰러질까봐 풀섶을 정리하고 양탄자를 깔았으니 가시는 걸음 걸음 황금빛 칠낭잎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불로초의 전설 불로장생의 숲길 신비로움 서려있는 황칠낭뜰애 황칠낭 자생지 물보랏골 황칠남도괴야 수망리 황칠낭뜰애 자연이 살아있는 황칠낭슾길.
바쁘신 와중에 찾아주시고 위로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큰 슬픔에 경황이 없고 소홀한점에 사죄드리오며 따뜻한 위로의 말씀에 고개숙여 거듭 감사드립니다 상주 황길수 드림
#황칠아 한남리188.15 황칠낭 밭 분묘장 산담이 그늘에 덮혀 늘 거시가했는데 자손들이 모시고 가 훌빈한 터 남았네 잘가세요 인사만 남깁니다 그래도 자손이 마음 모았으니 더한 효심의 발로라 아름답습니다 행운이 있길 빕니다 ㅡ
#황칠아 2026.04,11.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간곳없으니 벚꽃은 내 피고 지더이까 너를 보내는 아쉬움에 겹홍벚꽃이 움터고 있네 또한 너 피고 지리까 만홍 차마 보내고 싶지 않음에 춘우를 피할갈 순 없으리 스치듯 인연도 피고 저더니 이슬처럼 낮빛에 간곳없어 빈자리만 채우는 추억이라
#황칠아 2026.04.07.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선택의 기로. 세상은 늘 불구덩이다 동전의 양면처럼 앞과 뒤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선택을 강요한다 나에게도 너에게도 사사로이 주고 받는 것에도 선택을 요구한다 인생은 시작에서 부터 음과 양의 법칙에서 선댁을 마주한다 오늘도 내일도 항상ㅡ 전시상황 이란과의 전쟁 평화의 상징인 종전 그리고 불행의 화신인 전쟁 핵으로 출발한 시비에서 에너지의 전쟁으로 발전하고 이젠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에 따라 세계의 침묵속에 긴장이 춤을 춘다 줄다리기를 시작한 시점 네가 선택해야 할 것 내가 선택해야 할 것 너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나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진짜로 큰일이다 선택은 늘 불행을 초래하고 선택은 늘 행복을 부른다 세기의 관심이 집중되고 찰라의 순간이 어떻게 변할까 ? 간절히 바라건대 아름다운 선택으로 세계의 평화가 상존하길 두손 맞찹고 기도 하노라네 앞으로 남은 24시간 살것인가 죽을 것인가 생사의 기로에 선 초침은 짹각 짹각 째칵 심장의 고동소리를 울리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강자와 약자의 전쟁 강자의 만용일까 약자의 항변일까 당사자인 각자의 입장에선 다 맞다 살아남기 위한 수단에 핵개발 평화를 위해 위험하니 포기하라는 강요 어느것이 틀린 것인가 둘 다 맞다 그래서 부딪치는 것이다 서로 쎄니까 문제다 양보의 미덕은 소금처렁 짜다 초전박살을 요구하는 팀과 설마설마 그럴까 기대하는 팀 그것이 문제인 것이다 이 위험한 시점에도 누군가는 즐길 것이고 누군가는 애태울 것이고 그 중간에 누군가는 부추길 것이고 참으로 휘귀스럽다 바람이 거물을 빠져나간다 소리없는 아우성 지옥의 불구덩이는 선택의 자유에서 닫이고 열린다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서 지혜로운 판단을 해야한다"
확 ! 바꾸겠다 제주도의 문젯점 그리고 미래 제주도의 발전 구미가 확 ! 땡기는 말 지금까지 도지사들의 공약 지켜진것이 몇%냐 이젠 믿어도 되나요 이젠 믿어도 될까요 이젠 확 ? 바꾼답니다 이젠 믿어도 되나요 이젠 진짜로 믿어볼까요 내 친구 강승수가 믿어보란다 ㅡ 이젠 제주도의 백년대계 그대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ㅡ 문대림 "클린선거 협약하자"…제주 도지사 민주당 경선 3파전 본격 점화 -
4월 1일의 스토리
두릅낭 보약이라 면역 항염이라 타인이 꺽고 탐내니 스스로를 지키려 목대에 가시 날카롭게 서서 세우고 온몸으로 지킨다 하늘을 향한 몸부림을 싹둑 꺾었다 인간이라고 내가 좋으라꼬 씹어삼키려 잘랐다 너를 죽이고 날 살리고 이렇게 해야할까 차마 반복적인 채밧퀴 전쟁통에 어서러지는 인간과 같음이라 그래도 살아남아 야 하기에 어지넙게 퍼절을 탄다
2026.04.01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봄비에 젖었노라 봄비에 젖었던가 이슬에 젖었던가 간밤에 젖었으니 봄비인지 몰라요 이슬인지 몰라도 간밤에 젖었네요 아침땅을 적시니 새생명은 움트고 황칠낭뜰 차오른 울어치던 춘풍은 북받치는 감동을 산들산들 재우네
2026.03.29.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봄을 그냥 보내리까 봄을 그냥 보낼 수 없어요 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봄을 잘 지낼 수 있도록 봄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봄을 추억속에 남길 수 있도록 살구나무를 세거루 심었어요 청주에서 공수한 새로운 살구낭 햇볕이 잘드는 담장아래 봄날에 잘 자라고 세월을 이긴 후 머어언 훗날에 꽃필 때 너를 맞이하리라 ㅡ *권박사님과 탄소중립발전 토론
2026.03.29.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어젯밤 일기 ㅡ 어스럼은 산자락을 따르고 밀믈처럼 덮친 어둠속에 하루의 저녁상을 차리는 것이 일용의 양식은 갈데까지다 언제까지일지는 몰라도 그 일상을 맞이한다 낮에 꺾어 온 올 봄에 처음인 두릅 끓는 물에 더 짙어진 향기 몸속의 보약이 되리니 너와 내가 함께 할 이 시간만큼의 만족이 많지는 않아도 족히 늘널하면 이어진 일상 행복의 시간 꽃보다 아름다우리 ㅡ 오늘도 어지러운 세상은 팔자처럼 늘 욕망의 늪에 빠진 채 허우적대고 제 누군가의 권력만용 천년을 지키려 총알보다 큰 미사일의 불꽃 쑈처럼 아비규환의 비명 속 아수라장이다 밤하늘을 수놓는 tv화면이 윙윙댄다
어지러운 세상 사 홀로 걸어가는 길 실로 힘들어서 난 한잔 술 취하노라
깃틀같은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세파에 쏟아지는 폭풍의 소낙비 걷잡을 수 없는 무지의 소용돌이 억겁의 무게가 짓누르니 슬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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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커피로스터즈
#뽕나무쟁이
#인사동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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