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예보에 비온다는 소리는 없었는데...
우산만 챙겨 오늘도 집을 나간다.ㅎㅎ
문화나들이는 우리길에서 레미제라블 공연이후 두번째 참석이다.
공연후 도보도 함께 하려는데 왠 비가 또 오냐구요...
백미현씨의 감미로운 노래와 기타리스트의 기타 선율은 비오는 날 가라앉은 우리들의 마음을 춤추게했다~~~
공연후 다섯분(이같또 로따님.방글이님.프란이님.토깽이님.해다미님)과 함께 아트센터 주변 공원을 걸었다.
두분은(토깨잉님.해다미님) 중간에 먼저 가시고,
큰오빠.큰언니.작은언니를 따라 우이천을 지나 월계역까지 도보후
유명하다는 봉이만두집을 찾아 갔겄만 주인 사장님 벌써 문닫고 마감하셨뿟네요..
봉이만두 옆집(중국집)도 맛집이라 그리로 가서 오붓하게 넷이서 골고루 음식을 주문해서 맛있게 냠냠~~
프란이 언니 맛있게 잘 먹었어요~~
언니가 쏘셨거든요~ㅎ
담엔 제가 부추 송송 들어간 깐풍기 쏠께요~


































첫댓글 큰오빠. 큰언니. 작은언니가 괴롭힌건 아니지요?
비오는 꿈의 숲길~ 다정한 님들~ 오붓하게 걸었어요~
맛난 밥까지~ㅎㅎ
무지 좋았다는~ 비오는 날의 수채화같은 사진도~
또 하나의 추억이 됐어요.
수고 감사드려요...~^~^~
소백풍경님~끝까지 못가고 와서 아쉽지만 어제 공연은 무척 감미로웠지요 오늘도 작품 사진 수고했어요~^^
소백풍경님~꿈의숲 멋지게 담아주셨네요^^공연도 좋았고 산책길도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서울 꿈의숲도 가보고 우리길에 감사!!!
한가롭고 오븟하게 걷기도하고 비오는 수요일 행복하게
앵글에 담아주고 많이행복한 날이였어요!!
소백풍경님 어디있다 이제 나타났을꼬??.
우리 함께 멀리 가기로 해요
내일 연안부두에서 봅시당^*^
소백님~저도 부추깐풍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