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17:16
은혜는 자격이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물이기에 뇌물이나 보상이 아닌 선물을 선물로 받으려는 겸손한 수용성이 믿음입니다. 교만한 자세는 선물을 선물로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을 선물로 주십니다. 다윗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빌어먹는 것이 벌어먹는 것보다 쉽다"고 나의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여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나단의 신탁을 들은 다윗은 여호와의 언약궤가 놓여있는 장막으로 가서 그 앞에 앉았습니다.
Grace is not earned by qualification or hard work. Faith is a humble acceptance to receive gifts, not bribes or rewards, because they are sovereign gifts from God. An arrogant attitude cannot accept a gift. It gives God's eternal promise as a gift. How does David react? It is not easy to consider that being me is God's grace, "Believing is easier than earning and eating." Upon hearing Nathan's trust, David went to the tent where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was placed and sat in front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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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거절된 응답(4)에 실망하지 않고 도리어 더 큰 하나님의 은혜와 뜻(19)을 깨닫고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사실 다윗이 양 떼를 치는(7)는 목동으로 있을 때 상상할 수도 없던 존귀한 왕위와 아무도 넘볼 수 없는 나라를 주지를 않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베푸신 은혜를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먼 장래까지 은혜의 복을 보장해주십니다. 감당할 수 없는 과분한 은혜이었고, 다함 없는 자비였습니다.
David was not disappointed with the rejected response (4), but realized the grace and will of God (19) and thanked him deeply. In fact, didn't David's flock (7) give a precious throne that could not be imagined when he was a shepherd and a country that no one could cross? Nevertheless, the grace you have given me so far is rather small and guarantees the blessing of grace in the distant future. It was an overwhelming grace, and a mercy without sinc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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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에 감격하며 감사하던 다윗은 이제 ‘하나님의 집’ 건축에 대한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자신의 집’(왕조와 나라)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구합니다. 선지자를 통해 자신의 열망보다 더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간구는 자신의 영예와 영화가 아닌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기도는 내 뜻을 관철하는 수단이 아니라 주의 뜻을 수용하는 일입니다.
David, who was grateful for the grace, now laid down his will for the construction of the "House of God" and prayed for God's will to be fulfilled toward his "House of God" (the dynasty and the country). Because he heard God's words more clear than his own aspirations through the prophet. His plea was for God's name and glory, not his honor and film. Prayer is not a means of carrying out my will, but an acceptance of the will of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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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적 신앙과 영성과 기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다윗처럼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주의 임재 안에 들어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깊이 묵상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복‘을 약속하시고 또 베푸시고 누리게 하십니다. 다윗의 집을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는 언약의 복은, 자기 집을 위해 ’축복하려고‘ 돌아간(16:43)다윗이 전혀 예상치 못한 ’하나님의 축복‘이었습니다. 복은 ‘보상’이 아니라’선물‘이며, 먼 미래가 아닌 ’지금‘여기서부터 누려야 할 은혜입니다. 주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은혜를 누릴 때 우리의 태도는 어떠한가?
The way out of self centered faith, spirituality, and prayer is to listen to the words like David, enter the Lord's forest, and meditate deeply on "what God is like." God promises David "blessing" and lets him give and enjoy it again. The blessing of the covenant to make David's house strong forever (16:43) was a completely unexpected "blessing of God" by David who went back "to bless" for his house (16:43). Blessing is not a "reward" but a "gift" and a grace to be enjoyed from here "now" rather than in the distant future. Lord, who am I and what has brought me this far? What is our attitude when we are bl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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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다윗과 맺은 언약(16-27)
a.다윗의 화답1, 다윗의 하나님께 감사:16-19
b.다윗과 화답2, 이스라엘 하나님께 찬양:20-22
c.다윗의 화답3, 언약을 화고히 지키시기를 간구: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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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16a)
가로되 여호와 하나님이여(16b)
나는 누구며 내 집은 무엇이 관대(16c)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1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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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17a)
주께서 이것을(17b)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17c)
또 종의 집에 대하여(17d)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으니(17e)
여호와 하나님이여(17f)
나를 존귀한 자 같이(17g)
여기셨나이다(1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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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18a)
주의 종에게 베푸신(18b)
존귀에 대하여(18c)
다윗이 다시(18d)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18e)
주께서는(18f)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1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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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께서(19a)
주의 종을 위하여(19b)
주의 뜻대로(19c)
이 모든 큰일을 행 하사(19d)
이 모든 큰일을(19e)
알게 하셨나이다(1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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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20a)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20b)
주와 같은 이가 없고(20c)
주 외에는 참 신이 없나이다(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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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어느 한 나라가(21a)
주의 백성(21b)
이스라엘과 같으리까?(21c)
하나님이 가서(21d)
구속하사(21e)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21f)
크고 두려운 일로 인하여(21g)
이름을 얻으시고(21h)
애급에서 구속하신(21i)
자기 백성 앞에서(21j)
열국을 쫓아 내셨으며(2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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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22a)
주의 백성 이스라엘로(22b)
영원히 주의 백성을(22c)
삼으셨으니(22d)
여호와여 주께서(22e)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2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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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23a)
이제 주의 종과(23b)
그 집에 대하여(23c)
말씀하신 것을(23d)
영원히 견고케 하시며(23e)
말씀하신대로 행 하사(2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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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케 하시고(24a)
사람으로(24b)
영원히 주의 이름을(24c)
높여 이르기를(24d)
만군의 여호와는(24e)
이스라엘의 하나님(24f)
곧 이스라엘에게(24g)
하나님이시라 하게 하시며(24h)
주의 종 다윗의 집이(24i)
주 앞에서(24j)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2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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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이여(25a)
주께서 종을 위하여(25b)
집을 세우실 것을(25c)
이미 듣게 하셨으므로(25d)
주의 종이 주 앞에서(25e)
이 기도로(25f)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2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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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오직 주는(26a)
하나님이시라(26b)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26c)
주의 종에게 허락하시고(2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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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께서(27a)
종의 집에 복을 주사(27b)
주 앞에 영원히 두시기를(27c)
기뻐하시나이다(27d)
여호와여 주께서(27e)
복을 주셨으니(27f)
이 복을(27g)
영원히 누리이다. 하니라(2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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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에 낮아지다_fall in front of it_
위대하심을 선포하다_proclaim one's greatness_
신뢰하며 기도하다_pray with confidenc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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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당신을 우러러 볼 때 그 보다 먼저 다윗의 왕좌를 튼튼히 해 주셨던 하나님, 은혜 받는 사람은 나의 작음을 알고 하나님의 크심을 찬양할 수밖에 없나이다. 당신의 약속이 견고히 서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구속 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는 원리를 배웁니다. 비천한 자를 존귀한 자로 삼아주신 은혜를 내내 기억하며 오늘의 삶 가운데 다윗이 위가 견고케 세워지는 하루로 살겠습니다.
When David looks up to you, God, who strengthened David's throne before him, knows my smallness and has no choice but to praise God's generosity. I learn the principle that in order for your promise to stand solid, I must be bound first. I will remember the grace of making the humble a precious person throughout my life and live as a day when David is built solidly in today's life.
2025.6.17.tue.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