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 오심을 사모하는 자들이
정말 여기에 소망을 두고
준비하고 있을까? 준비를 해도
얼마나 철저히 지속적으로
하고 있을까?
월드컵도 땀을 흘리면
우승 확률이 높으니까
4년간 열심히 준비하듯
천국이 점점 더 다가오니
더 머리를 들어야 하고
나도 언제 갈지 모르니
준비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주님이 부르신다면
주님 앞에 갔을 때
“제가 얼마나 이날을 기다렸는지
아세요?”
하고 뛰어가겠습니까?
아니면 거기서 회개하겠습니까?
천국은 준비한 만큼 얻는 거예요.
세상에 큰 행사도 몇 년 전부터 준비하는데
신앙은 영원을 준비하는 것인데
몇 년 가지고 되겠어요?
주님은 창세전부터 준비 하셨듯이
꾸준히 해야 하는 거예요.
2
준비는 1-2년에 되는 게 아니에요.
방주를 몇 년 만에 못 짓듯이
충분한 시간 준비케 하려고
강권적으로 깨워주신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준비라니까요.
그리고 오늘 이 시간까지 온 거예요.
우리가 천국가면 지난날이
잠깐 자는 것 같을 거예요.
앞으로 10-20년도 금방 이예요.
여러분이 깨어 준비한다고
하루 종일 깨어 기도할 수 있을까요?
잠자야지, 직장가야지, 시간 내봐야
2-3시간 내는 것인데
그 2-3시간 만이라도
임재 속에서 합니까?
그 임재에 들어가려면
몸부림 쳐야 되잖아요.
충만치 않은 사람들은 한참 기도하다
겨우 주님 좀 만난 것 같을 때
그만 일어서야 하잖아요.
그렇게 10년을 한다한들 충분치 않으니
주님이 충분한 시간을 주셨던 거예요
이 중요한 신앙생활을 대충하는 사람은
참 불쌍한 사람 이예요
부끄러운 구원이냐?
엄청난 존귀한 왕이 되느냐를
결정하는 시간인데 대충준비해요?
3
우린 지금 영원한 복 받을 곳을 준비하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가르쳐주지, 기름부어주시지, 이렇게까지
준비시켜 하라는대도 안한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까지 해주었는데도 안 해서
환난을 당하면 주님이 불쌍히 여겨주실까요?
우리 교회도
다 준비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이 말씀 들었다고 준비입니까?
착한행실, 주님 사모하고,
형제를 용서하고, 가족 간에 화해하고,
관계를 도모하고
이게 다 옳은 행실 이예요.
옳은 행실을 계속 함이 준비 하는 거예요.
준비할 수 있는 마음 도 주시고,
준비할 수 있는 말씀 도 주시고,
기름 부어주시고, 또 이렇게 준비할 때
자유, 행복, 기쁨을 넘치게 해 주시는데
내 스스로가 아니라
주님의 코치 를 받아 하는 거예요.
성령의 임재, 기름부음, 매주 들려주는 말씀이
여러분을 준비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준비시키신다.
그래서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아멘!
카페 게시글
▶―‥‥조호남 목사
주님 앞에 갔을 때 “제가 얼마나 이날을 기다렸는지 아세요?” 하고 뛰어가겠습니까? 아니면 거기서 회개하겠습니까? 천국은 준비한 만큼
기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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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7 10:0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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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할렐루안 ~~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합시다.
모든 일을 감사하고, 감사하다 보면 감사 못할 일이 없으며,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만드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