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만 교회: 성령과 율법-The Holy Spirit and the Law
샬롬! 12월 초순 그리고 2025년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고 있고 예수님께서 오신 지 2000년이 지났습니다. 당시에 세계 인구는 약 2억에 불과했고 로마가 가장 강대국이었고 약 5천만 명이 지중해를 중심으로 살고 유대인은 로마의 속국으로 600백만 정도가 이스라엘 본토와 역시 로마의 여러 지역에 흩어져서 살고 있었습니다. 로마는 복음이 온 세상으로 전파가 되게 도로를 잘 닦아 두었는데 모든 길은 다 로마로 연결이 된 것입니다. 구약은 말라기 선지자를 끝으로 39권이 완성이 되었고 그리스의 영향으로 당시에 헬라어가 주로 사용이 되어서 구약을 헬라어로 번역을 이미 했는데 70인 역이라 불리며 유대인들이 공부했습니다. 남 유댜가 멸망한 기원전 586년부터 예수님 오실 때까지 혹은 구약이 끝이 나는 B.C 400 년부터 중간기로 하나님으로부터 더 이상 말씀이 선지자를 통해서 전해지지 않고 세월이 흘러간 것입니다.
약 1000년의 세월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해서 온 세상을 통치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통치는 법에 의한 통치로서 법치였습니다. 이집트에서 큰 무리를 이루고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을 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홍해를 통과해서 시내산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시고 계약을 맺으니 약 B.C 1446년 경입니다. 그리고 40년 동안 사람이 빵과 하나님의 말씀 즉 모세 오경의 율법으로 사는 법을 훈련을 시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를 통해서 가나안 땅에 입성합니다. 구약은 창세부터 이렇게 가나안 땅에 입성하기까지 과정을 설명하는 모세 오경 즉 율법과 그리고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과 계약을 맺고 가나안 땅에서 생활을 하는 약 1000년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와 이 기간 동안에 이들의 지혜와 고난과 그리고 노래와 시와 찬양과 기도를 기록한 시가서 그리고 이 기간 동안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이 기록한 선지서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모세 오경의 율법을 중심으로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당하는 과정을 구약 39권에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가장 간절하신 뜻은 그분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 마음대로 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유의지를 주셨고 스스로 판단해서 살도록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이 됩니다. 그런데 에덴에서부터 노아 홍수까지 쉬지 않고 인간은 이 자유의지를 통해서 범죄를 합니다. 에녹은 죄를 범치 않고 하나님과 동행을 하다가 산 채로 승천했고 엘리야도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그냥 올라갔습니다. 노아와 같은 의로운 사람이 존재했고 욥과 같이 하나님의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사람도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믿음의 조상으로 삼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강성하게 되어 출애굽 후에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받았는데 모세 오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요, 행함의 사람이요, 사랑의 사랑이며 하나님의 법도를 잘 지킨 사람입니다. 이 아브라함의 전통을 이어받아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을 굳게 믿고 아브라함과 같이 사랑하고 정의롭게 살고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려고 이스라엘도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율법은 하나님께서 이땅을 통치하는 근본입니다. 사랑과 정의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속성을 그대로 율법에 반영하셨습니다. 율법의 정신이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입니다. 그리고 비록 율법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주셨고 이스라엘 민족과 계약을 맺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율법대로 사는 삶을 통해서 복을 받고 주변의 민족과 나라가 이런 이스라엘을 보면서 역시 율법을 잘 지키기를 너무나 간절하게 바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율법대로 다스려지는 나라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전할 사명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영광스러운 직분을 가지고 선택이 된 것입니다. 이는 신약의 시대에 우리가 복음을 전해서 온 세상을 구원할 사명이 있는 것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이렇게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주신 하나님께서 1000년을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면서 이스라엘이 율법대로 순종하고 복을 받고 이를 통해서 주변의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고 했는데 이스라엘이 너무나 시작부터 말썽이 많습니다. 불평과 불만과 불순종과 간음과 우상숭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속을 썩이고 그리고 징계를 받고 또 죽을 것 같으면 용서를 빌고 살려 달라고 외치면서 또 살려 주시면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타이르십니다. 이 역사가 바로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선지자를 통해서 쉬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함에도 종국에는 완전히 율법이 해이해지도 법이 무시되어 하박국과 같이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이 불의한 세상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게 되자 자신의 조국 이스라엘을 심판해 달라고 하나님께 요청하고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을 통해서 586년 이스라엘을 멸망을 시키시고 포로로 잡혀가게 하십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 율법을 통해서 이 땅에 정의롭고 평안한 나라를 세우는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전능하시고 사랑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구상을 하십니다. 이미 인간의 이런 모습을 너무나 잘 아신 하나님께서는 구약을 통해서 이런 구상을 밝하십니다. 에스겔서 36장 24-28절에 온 인류를 구원하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총동원전도의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맑은 물로 정결하게 하고 새 영을 주어서 마음을 부드럽게 해서 이렇게 해서 종국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1000년을 하지 못한 율법을 잘 지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구원과 구원 받은 백성이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 비로소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것이 성경의 전체 핵심입니다. 구원받고 복을 받아서 사는 삶만 우리는 강조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이 더욱 중요합니다.
위의 도표는 신약에 있어서 하나님의 특히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의 과정과 그 목적을 구약 에스겔서 36장 24-28절을 통해서 그대로 설명을 한 것입니다. 우리 한 분 한 분이 위의 목적으로 위의 과정으로 구원을 받았음을 아는 것이 기본입니다. 복을 받고 사는 것은 너무나 부차적인 요소입니다. 이스라엘을 보시고 이제는 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새로운 인간을 창조하셔서 그토록 간절하게 바라시는 율법을 지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복음의 핵심이요 진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개개인이 복을 받고 누리고 사는 것이 초점을 맞춘 신학과 성경의 이해는 모두가 너무나 부족한 이해로 이렇게 이해하고 사명을 잊고 사는 것은 정말로 어리석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신약의 모든 성경을 완벽하게 증명합니다. 특히 로마서가 이를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도 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먼저 전도하시고 그리고 새로운 우리를 성령을 통해서 창조하시기 위해서 우리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대속의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십니다. 그리고 부활 승천하십니다. 이 구세주를 믿고 죄를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 즉 물로 깨끗함을 받으면 우리는 과거에 우리가 지은 죄를 용서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에게 약속대로 성령께서 분명하게 오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마음을 부드럽게 하셔서 성령의 인도를 잘 받게 하시고 율법을 지키게 하십니다. 에스겔서 36장 24-28절 그대로 하십니다.
막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요 14: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눅 9:11 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
행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구약의 이스라엘의 실패를 보신 하나님께서 먼저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오셨다고 천명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길이 자신이 구세주로 죄인을 구원하는 길이고 이는 사복음서에 기록이 된 예수님의 사역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원을 받은 성도가 이제 성령께서 오시니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함과 동시에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없으면 절대로 믿는 사람이 수십억 명이 있어도 하나님의 나라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법이 없는 나라가 어찌 질서가 있으며 평안이 있으며 행복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누구나 보고 알 수가 있는 법 조문이 없다면 모두가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한다고 외칠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은 모든 신학자, 목사, 장로가 외치는 소리가 율법은 이제 신약의 시대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목사는 성도가 늘고 헌금이 늘고 자신의 물질도 늘 때 자기 마음대로 성도도 헌금도 교회도 하고 싶어집니다. 이 욕망이 너무나 크기에 통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율법을 외면하고 자신이 통치자가 되어서 자신도 교인도 모두가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현대 대형 교회의 너무나 정확한 모습입니다. 담임 목사가 독재자가 되어서 수치도 모르고 그 직을 세습하고 가난한 모든 교인을 외면하고 대통령 이상의 대접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이들에게서 십자가에서 달리시고 피를 흘리시고 들판에서 여우와 공주의 새와 같이 집도 거처도 없이 가난하게 쓸쓸하게 인류의 구원을 묵묵히 행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1%도 보지 못합니다. 마귀의 종이 된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즉 자기 마음대로 하면 이렇게 되는 것이 시간 문제이고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 이웃과 하나님을 외면하고 물질을 우상으로 섬기는 모든 현대의 교인이 다 지옥 길이 훤한 것입니다. 절대로 우리는 이 세상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이 꿈을 꾸는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목표로 살면 아니되고 죽으나 사나 그분의 나라의 백성으로서 그부분의 나라를 세워야 한다는 일념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도표로 다양하게 율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제가 성경을 이렇게 이해하는 것은 누구에게 배운 것이 아닙니다. 저는 성령을 예수님께 받았습니다. 그리고 비록 바울과 같이 온전하지는 못하지만 약 33년간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약 40년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이혼도 당했고 가족으로부터 외면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대학, 대학원 법과 다양한 사회 과학을 잘 배우게 하시고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시고 이렇게 이해하게 은총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제 모든 자료는 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있기에 누구나 완벽하게 제가 하는 말을 확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 정리 자료 전도 자료 로마서의 이해를 다 순서대로 올렸습니다. 제 약 40년의 삶은 잘 배우고 그리고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리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를 통해서 로마서등을 올바로 이해하고 이를 전하는 것입니다.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었지만 스스로 일을 하면서 가정을 꾸리고 그리고 쉬지 않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함을 통해서 하나님 즉 성령님께서 쉬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이해하게 하신 성경의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해서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마태복음 13장 52절의 말씀대로 예수님께서 구약의 보물도 나누고 신약의 보물도 때에 따라서 그분이 백성에게 나누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 성령의 감동을 듣는 모든 이는 제가 전하는 내용이 예수님께서 온 세상에 너무나 간절하게 알리고자 하는 성경의 온전하 이해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연히 저를 위해서 기도하고 저의 사역을 생각하면서 관심을 가지는 일은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로마서가 위의 내용을 너무나 잘 증명하는 것을 설명을 드립니다. 로마서는 완벽하게 위의 내용대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은 모두가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본문을 보면서 설명을 이미 수십번도 더 드렸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 해설: Romans 1:17 Commentary
샬롬! 오늘은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을 같이 여러가지 버전으로 살펴 보면서 그 올바른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쉬운 방법이니 끝까지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 is revealed, a righteousness /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 just as it is written: /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주어는 파란색, 동사는 빨간색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문장을 끊어놓았습니다. 기본 영어를 하시는 분은 다 이해가 가능합니다. 먼저 모든 문장이 be 동사와 live 동사로 구성이 된 1-2형식 문장입니다. 주어 + be 동사+ 보어의 2형식 문장과 주어 + 동사로 된 1형식 문장입니다. 그리고 주어와 동사 앞뒤로 여러 단어들이 붙어있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해석이 편하게 문장을 끊어 보았습니다. 문장은 접속사나 관계 대명사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becuase와 that와 who입니다. 끝 문장은 will 조동사가 본동사 live에 붙어있습니다. 문장 기호, :는 앞 문장의 연결이고 설명입니다. 이제 단어는 ashamed, salvation, gospel, Jew, Gentile, a righteousness, revealed, faith, The righteous는 순서대로 부끄러워하다, 구원, 복음, 유대인, 이방인,의, 계시되다, 믿음, 의인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제 단어도 찾았고 문장의 주어와 동사도 찾았고 그리고 끊어 놓았으니 누구나 그 의미를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왜냐하면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 믿는 모든 사람: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다음은 이방인에게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의가 / 계시가 되었다, 그 의는 /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 기록된 바와 똑같이: / "의인은 /// 살 것이다 /// 믿음을 가지고."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무엇이 공동 번역, 개역개정의 번역과 제가 해석한 것과 다릅니까? 이 다름이 온 천주교, 개신교 전체의 이해에 도전하고 이를 바로잡는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500년 천주교, 개신교의 논쟁이 풀리는 이해가 성경 본문에 그대로 있는데 우리는 이를 보지 못하고 500년을 다툰 것입니다.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누구나 확인이 가능한 내용을 우리는 이렇게 성경을 보지 않고 신학에 의지해서 그냥 본문을 100번을 보아도 그냥 지나간 것입니다.
그 다름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입니다. 영어로 보시는 분은 누구나 궁금했을 내용입니다.
a righteousness /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하나의 의는 that 이하에서 설명이 되는 의입니다.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그런데 faith 믿음 뒤에 from first to last가 붙어있습니다. 우리 번역은 단순하게 믿음에서 믿음으로로 번역을 했습니다. 그렇게 번역하면 무슨 뜻인지 알기가 어렵고 실제로 영어 번역도 믿음에서 믿음으로로 되어 있는 번역도 있지만 우리는 NIV의 번역을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 혹은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으로 오는 의라고 바로 이해를 하게 됩니다. 우리가 믿음이기는 믿음이지만 어떤 믿음인지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본문은 분명하게 믿음이기는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이라야 의롭게 됨을 분명하게 본문에 기록했습니다. 이를 우리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The righteous The+ 형용사는 복수 명사로 의로운 사람, 의인이라는 뜻입니다.
will live는 조동사 will + 본동사 live로 살 것이다. 하루하루 삶을 살 것이다란 뜻입니다.
by faith는 전치사 by+ 명사 faith로 전명구로 믿음을 수단으로 해서 혹은 믿음을 갖고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살 것이다. 혹은 삶을 살 것이다란 뜻이고 이는 의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우선 예수님을 믿어야 하고 그리고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살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아는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된다 혹은 믿음+ 어떤 행위가 있어야 의롭게 된다는 뜻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성경을 왜 이렇게 본문대로 이해를 하지 않고 오직 믿음이면 된다라고 해서 500년을 변치 않고 가고 또 아니다 오직 믿음으론 부족하고 + 행동이 따라야 한다고 또 500년을 믿으면서 서로 옳다고 다툽니까? 오직 믿음도 오직 믿음 + 행동이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본문을 따르면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다.
의롭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살아야 한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에 답이 있는데 우리는 본문도 올바로 이해하지 않고 오직 믿음이다 하고 천주교에서 뛰쳐나갔고 이를 오직 믿음이 아니라 +행위가 필요하다 하고 다툰 것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서로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절이 또 성경에 있으니 이들이 이렇게 다툰 것을 뭐라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에 대해서 천주교는 또 야고보서 2장을 예를 들면서 아니다 행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니 이도 역시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500년을 싸우면서 결론이 나지 않은 것입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그런데 제가 주장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먼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어야 하고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살아야만 의롭게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a righteousness /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하나의 의이기는 한데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의한 의이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다.
의롭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살아야 한다
이를 종합하면 의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이다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이 위와 같이 본문대로 올바로 이해가 되면 그 증거를 성경에서 밝혀야 합니다. 이를 아래와 같이 밝히는 것입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 ? |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개신교의 오직 믿음에 천주교의 오직 믿음 + 행위에 무언가가 연결이 된다면 우리는 이 두 주장을 하나로 화해를 시킬 수가 있는데 이 두 주장 가운데 들어갈 성경이 있다면 문제가 해결이 될 것입니다. 그 해결이 또 로마서 4장 17-22절에 있는데 이도 우리가 놓치고 성경을 500년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쉽고 100독 하신 분은 100번은 보았는데 왜 놓쳤는지 모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 ? |
자리에 4장 17-22절을 넣으면 비로소 완전한 이해로 갑니다. 이제 아브라함이 처음 부르심을 받을 때 즉 75세 때 의롭다 인정을 받은 개신교의 주장에 + 110세 무렵의 이삭을 바칠 때 인정을 받는 천주교의 주장과 로마서 4장 17-22절의 100세 때 믿음의 순간을 넣으면 비로소 우리는 온전한 로마서 1장 17절의 이해로 가는 것입니다.
첫 아브라함의 믿음 75세 의롭다 인정
중간 믿음 그의 100세 때 의롭다 인정
끝 믿음 그의 110세 때 의롭다 인정을
종합하면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로마서 1장 17절의 의미를 증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 때 문뜩 오시는 하나님의 점검에 합격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바울 사도가 하박국서 2장 4절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합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4. 멋대로 설치지 마라. 나는 그런 사람을 옳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그의 신실함으로써 살리라."
4. "See, he is puffed up; his desires are not upright --
이 구절도 위와 같이 해설을 해 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만납시다. 절대로 이번에 예수를 믿었다고 의롭게 되었다고 믿고 막 살면 그 의는 끝이 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겔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오직 믿음은 너무 부족한 이해입니다. 로마서의 30% 정도의 이해입니다. 천주교는 행위가 있어야 된다고 했으니 조금 더 이해했지만 온전하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불완전한 이해에 목을 매달고 삽니까? 오직 믿음도 부족하고 오직 믿음 + 행위도 부족합니다. 무엇이 더 온전합니까? 의롭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되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즉 죽을 때가지 변치 않아야 되고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갖고 오늘도 내일도 생명이 있는 순간까지 잘 살아야 비로소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을 받게 되는데 이를 아브라함과 하박국의 삶을 통해서 성경은 증거하는 것입니다.
속지 마시고 일생을 잘 믿으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일생을 주일을 지키고 새벽 기도를 빠지지 않고 성경을 쉬지 않고 읽고 묵상하고 그리고 일생을 전도하면서 사는 교인도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본받아야 하고 믿는다고 하면서 자본주의에 빠져서 수많은 재물과 부와 혜택을 모든 성도보다 많이 가지고 약하고 병들고 늙은 성도를 외면하는 모든 목자는 믿음도 없고 행위도 없는 무정한 자들에 불과한 것입니다. 절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아니고 자본주의 물질주의의 노예로 사는 자들이니 이 말씀을 통해서 분별하시고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의 경고입니다.
요일 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의인이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고서
하루하루 잘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의 삶이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구성이 되는 것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믿음 생활의 모습이 로마서 7장 6절에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바울이 예전에 율법을 따라서 살던 삶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 바로 로마서 1장 17절의 믿음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설명이고 그 믿음의 삶과 믿음은 쉬지 않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의 30%도 이해하지 못한 교리에 현혹이 되어서 일생을 헛된 신앙생활로 지옥행을 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렇게 성령의 인도로 살다보면 바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그리고 마침내 율법이 요구하는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게 됩니다. 즉 성령께서 도우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1000년 동안 하지 못했던 율법을 완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이런 삶을 산 선봉이고 우리도 이를 따라서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롬 8:3 For what the law was powerless to do because it was weakened by the flesh, God did by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 to be a sin offering. And so he condemned sin in the flesh,
4 in order that the righteous requirement of the law might be fully met in us, who do not live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그것을 하나님은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속죄 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4 이는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문을 구글 번역으로 새롭게 함)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성령을 따라서 산 바울 사도의 고백이 그대로 로마서에 기록이 되었으니 율법의 완성이요, 굳게 세움이요,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에 이릅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비로소 서게 되니 이를 로마서 14장 17절에 정확하게 설명하십니다.
성령을 통한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이 로마서의 핵심입니다. 누구도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기록된 이신칭의가 로마서의 핵심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오직 루터를 포함한 신학자입니다. 이것도 오직 개신교 신학자의 주장입니다. 로마서의 이해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도가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곳까지 와야 합니다. 오직 믿음에서 그것도 정확하지 않는 이해로 수백년의 시간을 천주교와 다투면서 보냈으니 이렇게 더욱 온전한 이해가 오면 그 이해는 이제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 시기가 된 것입니다.
귀 있는 자,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자 하는 분은 제가 전하는 메시지에 주목하기기 바랍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로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도표와 함께 전했습니다. 성령께서 듣는 모든 이를 감동하시고 올바른 성경의 이해로 인도해 주시기 기도합니다. 반쪽 짜리 온전치 못한 로마서의 이해를 저 멀리 던지고 올바른 성경의 이해로 모든 성도가 나아가기 바랍니다. 악한 자를 택하시고 지극한 사랑과 은총으로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부디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한 성경 이해로 이 땅에 속히 임하게 하시고 벌 떼와 같은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일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