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 지게 참솔/김춘자 아부지는산이 교과서였다들은 노트였다때로는새벽길 샘물 한 바가지로 배를 채우고일곱 자식 위해지게 지는 삶을 걸었다무거운 지게가 무겁지 않은아부지 겨울을 삼킨낡은 옷에 봄을 입고가족과 가난을 지고 살아 온 그 얼굴이가끔씩 거울처럼 나타나 내 발길을 잡는다
첫댓글 김회장님 월요일 아침 시화작품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멋진 시화작품 되시길 바라며 이번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늦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시화 작품 접수되셨습니다
멋진 시화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첫댓글 김회장님 월요일 아침 시화작품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멋진 시화작품 되시길 바라며 이번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늦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시화 작품 접수되셨습니다
멋진 시화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