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골프 코스는 전략성이 높은 산악코스로 양사이드의 오비라인과 좁은 페어웨이로
악명이 높다.무엇보다도 7번홀 (P7 ,964yard) 홀은 약 1천야드(964야드)의 거리로서
드라이버 굿샷 300야드, 스푼 굿샷 250야드, 스푼 굿샷 250야드를 치고도 오르막 라이의
6, 7번 아이언 거리를 남기게 된다. 물론 이렇게 맞아서 5온을 한다면 "버디"라는 달콤함에
젖을 수가 있다. 여기서 퍼스트 이글을 잡아 트로피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Hole7 Par7(BT:964yrd RT:914yrd) Tee Shot>

<Hole7 Par7 2nd Shot>

<Hole7 Par7 3rd Shot>

<Hole7 Par7 4th Shot>

<Hole7 Par7 5th Shot>

< Hole7 Par7 Green >

아무튼 일본골프협회 코스 레이트 등록을 보면 MG코스 백 티의 코스레이트는 74.6이고,
레귤러 티는 72.0이다.SG코스 백 티의 코스레이트는 73.5이고, 레귤러 티는 70.8이다.
한 수 한다는 골퍼들도 이곳에서 80대 스코어를 내기란 쉽지가 않다
.그만큼 오비라인이 가깝고, 페어웨이는 포테토 칩인 관계로한 번 샷에 한 번 가슴을
쓸어내려야 할 것이다.그 렇치만 누구나 한번쯤 다시 도전하고 싶은 코스임에는 틀림없다.









<KANUMA(RYUO)카누마 Course / 鹿沼コース>
1975년 개장 / 27홀 / Par 108 / 10,032yard
Higashi Coursr(3,400yard) /Kita Course(3,401yard) / Minami Course (3,231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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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스역시 난이도가 꽤 높은 코스로 알려 있으며 사노 코스 보다는 더 많은
골퍼들이 찻는다고 한다. 그건 아마도 사노 코스에서는 골퍼 본인의 스코어 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코스를 많이 선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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