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합과 협력, 적극적 회원 참여와 투명한 운영으로 …‘전국모범경로당’으로 선정
대한노인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지회(지회장 나각균) 소속 루엔시티경로당(회장 장순례)은 ‘2026년 전국 모범경로당’에 선정돼 7월 23일 현판식을 가졌다.
‘전국 모범경로당’은 (사)대한노인회가 전국 6만 8600여 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계관리의 투명성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운영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선정하는 제도인데, 올해는 전국에서 55개 경로당이 선정됐다.
2015년 9월에 개소한 루엔시티경로당은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민주적 운영, 참여형 텃밭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투명한 회계관리 등으로 모범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도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
김창순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현판식에는 정광영 시연합회장, 주병진 수석부회장, 나각균 남구지회장과 임직원, 박상길 시의원, 장순례 루엔시티경로당 회장과 회원, 내빈들이 참석해 모범경로당 선정을 축하했다.
장순례 루엔시티경로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모두가 경로당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결과 오늘 이처럼 기쁜 날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경로당이 아파트 어르신들에게 협력과 소통의 공간, 건강하고 따뜻한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각균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루엔시티경로당의 2026년 전국모범경로당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이번 모범경로당 선정은 지역 전체 경로당의 큰 영광이라면서 그동안 각별히 수고해준 여러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정광영 시연합회장은 “오늘 루엔시티경로당이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뜻깊은 현판식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그동안 경로당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루엔시티경로당의 모범경로당 선정은 남구와 시연합회 전체 경로당의 자랑이다”라며 “앞으로 오늘의 영예를 바탕으로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경로당, 사회의 귀감이 되는 경로당으로 발전해주기”를 당부했다. (으뜸효미디어 전영희, 2026-07-23)
첫댓글 전영희 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행사내용을 사진으로 기사로 잘 표현하셨네요. 23일 날도 더웠는 데 수고 많았습니다.
지역사회의 뜻깊은 소식을 생생하고 정성스럽게 전해주신 전영희 미디어기자님 잘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현장의 일을 잘 취재 하시고 좋은 영상 자료로 전달하시니 실감이 나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이라는 어렵려운 성과를 낸 루엔시티 경로당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