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당에서 개최되는 자바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쉽 대회(6 타스크)가 잘 마무리 된다.
15일 두번째 타스크도 완주를 16일은 기상이 약해 완주자가 없다. 17일은 풍향이 맞질 않아 캔슬되고, 18일도 약한 기상에 대회중 비가 내려 타스크 스탑되며, 19일은 완주자 있으나 아쉽게 중간 낙이다. 20일 마지막 타스크도 다행히 완주를 하며 대회 유종의미를 거둔다.
14일부터~20일까지 중간에 하루 쉬고 계속해서 시합을..
호텔 수영장에서 하루 마무리를..
멀리 호수가 보이는 멋진 이륙장(990m)...
대략 84명 가량 참가를...
본부가 있는 수메당 시내...
시합에서 서브마린 하네스가 대세...
중간에 비상 착륙을...
고맙게도 글라이더를 날라주는...ㅎ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이 너무나 좋은...
중간에 낙이 되어 배를 타고 오는 선수들...
멋진 활공을...
이륙장 갤러리들...
착륙을 하게 되면 구름같이 몰려드는..
누군가 걸기도 하는..
멋진 치권과 리아...
폐회식 공연...
각 부분별 시상을...
귀국날 쇼핑몰에서 초등생 생파를...
본부에 골 입성 선수...
수영장에서 망중한을...
중간에 낙 되는 선수...
멋진 활공을 바라보는...
루돌프(스위스)가 영상을...
첫댓글 내 뒤 모습이 3개나 있네요
오우~ 3개면 축하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