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외치며 산을 오를때
함께 하자며 물한병 가지고 따라오는
그런사람 지금도 있는가
온세상 그저 그려 라고 말 할때
등 만져주며 허리 피고 살라하는
그 사람 아직도 그대로 인가
건강할때 함께 탁주 한잔하며
너털 웃음지켜 주던 그 사람
아직도 그대로 인가
배고플때 짜장면 곱빼기 시켜놓고
먹기내기 하던 그 사람 지금도
전화를 잘 받아 주는가
첫댓글 아직도 그전처럼 곁에 있어주는 사람, 동무들이 그립습니다~~
첫댓글 아직도 그전처럼 곁에 있어주는 사람, 동무들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