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연포장 material recycle의 최신 동향과 앞으로의 전망
머리말
세계의 포장 산업은 Covid-19 Pandemic의 만연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안전하게 도착시키기 위해 포장은 중요하다고 재 인식되어 수%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연포장은 많은 상품의 1차 포장으로서 중요하여, 사용 후의 회수 및 원료로서 재생 이용이 요구되고 있다. 이른바 순환형 패키지의 실현을 향해 세계는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2015년의 paradigm shift, SDGs, circular economy로의 대응을 포함하여, 포장은 특히 포장 설계의 고려 방법이 변하였다. 금속 캔, 유리 용기, 지기, 골판지는 회수하여 재생하여 사용하는 순환 패키지의 반복이 행해지고 있고, 더욱 개선은 필요하다. 플라스틱 용기, 연포장 재료는 배출량의 대부분을 수지 원료로서 사용하는 순환형 패키지가 이제부터 실시되게 되었다.
2021년 8월 9일 발표한 기후 변동에 관한 정부간 panel(IPCC) 제6차 평가 보고서(AR6) 사이클에서, 온난화는 우리가 산업활동한 결과물인 것이라고 명확히 하였다. 이대로의 사회 스타일을 계속 하려면, 또 하나의 지구가 필요 하다고 이야기가 되었다. SDGs를 이해하고 포장산업으로서 온난화 문제와 지구자원의 절약에 대처해 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연포장 재료의 리사이클은 mechanical recycle과 chemical recycle이 주로 실시되는데, 또는 생물학적 효소 반응 이용도 실증 plant 건설의 단계까지 오고 있다. 포장은, sustainable packaging의 기반에서, less material, less energy를 기본으로 하여 순환형 package, circular packaging을 향해 더욱 발전한다. 연포장 재료의 리사이클은 현재, 세계에서도 충실하게 실증 실험이 행해지고 있는 중에 있고, 일본 사례도 있는데, 여기에서는 주로 해외 사례를 소개한다.
1. Laminate film의 recycle system 구축의 필요성
연포장 재료는, 각종 필름, 종이, 알루미늄박을 복합(lamination)하여 각종 제품의 포장에 이용하고 있다(표1). 다른 종류의 재료를 포함하는 laminate품은 현재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연포장 포장은 목적 달성을 위해, 필름, 알루미늄 박, 종이 등의 소재를 라미네이트 하는 것이 당연하였고, 포장 설계자의 실력을 보여 주는 곳이었다.
표1 연포장의 사양 예
| 레토르트 | PET(12) / Ny(15) / Al(7) / CPP(70) | 4방 seal |
| 외포장 | OPP(20) / PE(15) / 종이 / EMMA(30) | Pillow 포장 |
| 즉석 스프 | OPP(25) / PE(20) / Al(7) / PE(30) | 3방 seal |
| 후리카케 | 종이 / PE(15) / Al(7) / EMMA(30) | 4방 seal |
| Top seal | PET(12) / 종이 / PE(15) / Al(12) / EMMA(20) | Cup 뚜껑 |
| 소취제 | Ny(15) / VM-PET(12) / LLDPE(110) | Stand-up pouch |
하지만, 온난화가 진행되고, 이상 기후에 의한 영향 및 환경 파괴의 원인 중 하나인 석유 유래의 플라스틱 산업이나 석유를 에너지원으로서 이용한 결과, 배기 가스가 온난화의 원인으로 되어 문제시되어 왔다. 일본에서는, 플라스틱은, 원유의 2.7% 정도의 사용이며 대부분은 에너지에 이용되고 있는데, 플라스틱이 나쁜 것이 아니고, 이것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적정하게 회수, 처리, 재생하지 않고 책임을 우리 눈에 띄기 쉬운 플라스틱 제품에 전가 시키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비닐 봉지가 좋은 예이다. 에도 시대는 쓰레기가 얼마 발생하지 않았다. 많은 폐기물은 유료로 회수되어 유료로 판매되는 폐기물의 순환 비즈니스가 성립되어 있었다. Circular economy는 확실히 에도시대의 폐기물의 유효 이용 순환 시스템이었다. 언제 사이에 에도시대의 좋은 점은 잊혀지게 되어 버리고, 효율, 편리성, 코스트 추구에 너무 내달렸다.
Laminate 필름의 재생 재이용에는, 현재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재생 재이용하기 쉬운 포장 사양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한데, 동시에 재생 처리 기술을 조기에 실용화하면 현재와 동일하게 복잡한 사양을 설계하여도 문제가 없을지도 모른다. 현재는 아직 재생 설비가 정비되어 있지 않은 이 단계에서 포장 사양을 의논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는데, 현재의 개발 도상 또는 실용화되고 있는 재생 기술을 상정하여 포장 사양을 생각해 볼 수밖에 없다.
포장 사양의 설계 단계에서 사용 후의 재생 적성을 고려해야만 하는데, 대상 제품에 대해서 포장의 기본의 3대 기능 이외에, 코스트, 생산량, 포장 후의 처리법, 판매 방법 등 많은 검토 사항이 있다. 재생 처리하기 쉬운 포장 설계는, stand pouch, 종이/알루미늄박 라미네이트 사양, bag in box 사양, pouch in carton, tray이고, 소비자가 분별하여 간단하게 소재 자체로 구분할 수 있고, 배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배출법을 정하는 것이 중요한데, 아쉽게도 재생 처리기술이 개발 도상이다. 배출 방법과 재생 기술은 pair로 되어야만 한다. 현재, 재생 처리 기술은 기업이 개발하여 기업 정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업으로서의 방침에 대한 포장 업계 및 국가의 백업이 필요하다. 재생 재처리 기술을 포함하여, 일본 포장업계로서 어떻게 해가는 것이 좋을지를 의논할 필요가 있는데, 일본은 이러한 토의에 익숙하지 않다. 이것이 유럽과 다르다. 유럽은 업계의 기본 과제를 관계자가 토의할 방향성을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결성하고 진행하여, 때로는 EU 규제, 글로벌 스탠다드, 또는 ISO까지 갖고 가는 힘이 있다. 일본은 이러한 진행 방법에 정통하지 않다. 유럽의 규제를 참고하여 뒤따라 일부 일본적으로 수정하여 진행해 가게 된다.
EU 및 미국은 재생 재이용의 순환형 프로젝트의 실용화를 향해 본격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실증 실험을 반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영국의 소매점인 TESCO는 연포장 재료의 회수, 재생 재이용의 실증 실험을 수행하고, 현재는 in-store recycling인데, 영국 내에 회수 장소를 설치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구미의 재생 재이용 기술을 보고 용기 리사이클 법을 조금 수장하여 추종하는 것뿐이다. 일본도 유럽과 같이 산업의 표준화를 구축 가능하도록 인재를 육성하여 유럽과 의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포장업계에도 필요핟.
2. 플라스틱에 관계되는 자원순환의 촉진 등에 관한 법률 안
포장만이 아니라 플라스틱 제품에 있어서, 순환형 플라스틱은 중요하다. 2019년 5월에 “플라스틱 자원 순환 전략”(2019년 5월 31일 소비자청, 외무성, 재무성, 문부과학성, 후생노동성, 농림수산성, 경제산업성, 국토교통성, 환경성)을 책정하고, 3R+Renewable의 기본 원칙과, 6가지의 야심적인 milestone을 목표해야 하는 방향성으로서 내걸었다. 플라스틱에 관계되는 자원 순환의 촉진 등에 관한 법률(1991년 6월 11일 공포, 1992년 4월 1일 시행), 정령 제25호, 플라스틱에 관계되는 자원 순환의 촉진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었다. ①분별 수집물을 압축하고, 또는 파쇄 하는 것에 의해 균질하게 하고, 또한 일정한 형상으로 성형한 한 것, ②탄화 수소유, ③수소 및 일산화탄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가스이다.
플라스틱만의 분별 수집이나 자주(自主) 회수, 재자원화의 촉진의 방법에는 3가지가 있다.
(1) 시정촌의 분별 수집, 재상품화(녹여 재활용, 재 자원화)
(2) 제조, 판매 사업자 등에 의한 자주 회수 및 자원화(자주 회수하여 재 자원화 계획을 작성)
(3) 배출업자의 배출 억제 및 재자원화(재자원화 계획을 작성)
2022년 1월 19일에 제정된 법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기초하여 고시(경제산업성, 환경성 고시 제2호)에서는, 플라스틱 사용 제품 제조업자의 노력으로써, 이하의 6가지를 들고 있다.
(1) 구조(감량화, 포장의 간소화, 장기 사용화, 장 수명화, 재사용이 용이한 부품의 사용 또는 부품의 재사용)
(2) 단일 소재화 등, 분해, 분별의 용이화, 수집, 운반의 용이화, 파쇄, 소각의 용이화
(3) 재료(플라스틱 이외의 소재의 대체, 재생이용이 용이한 재료의 사용, 재생 플라스틱의 이용, 바이오 플라스틱의 이용)
(4) 제품의 life cycle 평가
(5) 정보 발신 및 체제의 정비
(6) 관계자와 연대
제품 분야의 설계 표준화에 따른 설계 가이드라인 등의 책정 및 준수가 명문화되어 있다. 일본의 기업도 회수 플라스틱 포장 제품이나 플라스틱 제품을 원료로 하여 재이용하는 방향으로 키를 돌린 것이다. 실제 현장에서는 수년 걸리기 때문에, 수년 후에 일본의 힘이 시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