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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게
월평빌라 이야기 2025 문은영
2025년 정합성 평가서
김향
2026. 1. 인쇄 예정
인사 글
올해도 작년처럼.
계절이 변하고 해가 바뀌어도 문은영 씨의 삶은 그대로 이어졌다.
작년에 했던 것을 올해도 할 수 있다는 것은 실로 축복이다.
평범함이 가져오는 만족감은 누려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
가족과 소식하고 명절이면 보고 싶은 가족을 만났다.
주안애교회 성도로 받은 은혜가 크지만, 다른 해에 비해 은영 씨 스스로 나누는 보람을 더 크게 느낀 해였다.
그래서 집에서나 밖에서나 ‘내가 할게, 내가 했어요.’라는 말을 늘 달고 살았던 것 같다.
능화규방의 하선아 선생님과 메이플나무공방의 백지혜 선생님은 문은영 씨의 취미활동을 돋보이게 해주었고, 나누기 좋아하는 은영 씨의 삶을 더 풍성하게 도와주었다.
과업 목록
1. 가족
2. 신앙(주안애교회)
3. 취미(능화규방)
4. 취미(메이플나무공방)
5. 취미(이끼공예)
▶ 과업 1. 가족
문은영 씨가 준비한 선물이 한아름이었다. 그래서였을까! 어머니를 부르는 목소리가 여느 때와 달리 더 우렁찼다.
딸의 목소리를 듣고 어머니는 묵은지를 썰다가 한달음에 달려 나와 딸을 맞았다. 옮길 짐이 많았다.
“아이구, 이게 다 뭐고? 안에 들어가서 차근차근 보자.”
“엄마, 들어가까요? 오빠, 와요?”
“그래. 오빠는 오후에 온다고 연락 왔다.”
큰오빠 가족과 어머니에게 드릴 선물을 거실 바닥에 내려놓았다.
은영 씨는 몇 달을 바느질해서 만든 손가방 안에 새언니와 조카들 화장품을 담고, 밑반찬과 과일은 주방으로 옮겨 냉장고에 넣었다.
“은영이 덕에 성빈이 성원이가 실컷 먹겠다. 큰오빠 선물까지 꼼꼼하게도 샀다. 이번에도 은영이가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했네. 가방을 세 개나 만든다고 얼마나 힘들었겠노.”
“엄마, 내가 했어요. 바느질했어요.”
“그러게. 우리 은영이가 이제 별걸 다 만드네. 엄마가 포도 씻어 줄 테니까 손 씻고 나와서 먹어라. 오빠도 금방 온단다.”
은영 씨는 오빠네가 올 때까지 어머니를 도우며 시간을 보낼 것이다.
명절과 아버지 기일에 가족의 일원으로 어머니 댁에 머물렀다.
어버이날과 어머니 팔순에는 딸이 할 수 있는 것을 살펴 어머니를 챙겼다.
읍내 영화관이 문을 닫는 바람에 작년만큼 많은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몇 번이나마 영화 보며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머니와 봄에는 수선화 꽃길을, 여름에는 장미꽃밭을, 가을에는 국화꽃 핀 산책길을 걸으며 벤치에 앉아 이야기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다.
어머니와 외출 후에 돌아와 마당에 놓인 평상에 앉아 먹던 치킨과 피자, 어머니가 손수 깎아 주던 과일 맛은 은영 씨 말대로 최고였다.
규방에서 만든 손가방은 인기가 좋았다.
가장 먼저 만든 손가방을 어머니에게 보여드린 날, 어머니는 매우 흡족해하며 딸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카 성빈이와 성원이 선물과 큰오빠와 새언니 선물도 잊지 않고 꼼꼼히 챙겼다.
그래서 인지 큰오빠는 가끔 전화해 동생이 잘 지내는지 안부하곤 했다.
문은영 씨가 한 가정의 딸로서, 동생으로서, 고모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해 낸 한 해였다.
문은영, 가족 25-1, 어머니와 새해 인사, 계획 의논
문은영, 가족 25-2, 큰오빠와 새해 인사, 계획 의논
문은영, 가족 25-17, 큰오빠의 부탁, 재산세 납부
문은영, 가족 25-18, 아버지 기일과 명절 일정 의논
문은영, 가족 25-19, 아버지 기일, 큰오빠네 가족
▶ 과업 2. 신앙(주안애교회)
“은영 씨, 제가 급하게 마리와 북상을 다녀와야 해서 어쩌죠? 힘들게 만들었을 텐데…. 오전은 도저히 시간이 안 되니 열쇠 있는 곳 알려줄 테니까 예배당 안에 넣어놓으면 상황 보고 오후에라도 적당한 곳에 달아둘게요. 주일에 예배드리기 전에 기념사진이라도 한 장 남겨야지요. 은영 씨가 애써서 만든 건데. 교회 오시면 반갑게 맞이하고 커피라도 한잔 대접해야 하는데 상황이 이래서 정말 미안해요, 은영 씨! 그리고 십자가 만들어서 교회에 기증해 주셔서 고마워요. 은영 씨가 만든 작품이 하나씩 점점 늘어나네요.”
한봉석 목사님은 급한 일로 출타 중이었고 목사님이 알려준 방법으로 교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아기 다루듯 조심해서 책상으로 옮긴 후 목사님에게 교회 안에 두고 간다는 문자를 남겼다.
부활절 당일, 몇 장의 사진과 함께 목사님의 메시지를 받았다.
‘은영 씨 덕분에 부활절이 은혜로웠습니다. 성도님들도 무척 놀라워하셨고요. 사진을 잘 찍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온 게 없네요. 십자가를 적당한 곳에 걸었다고 생각하는데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십자가 걸면서 다른 물품은 자리를 좀 이동했습니다. 십자가 아래로 소파를 옮겼고요. 은영 씨와 선생님 덕분에 은혜의 부활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봉석 목사님으로부터 십자가 만드는 것을 제안받고, 공방 선생님과 의논해 솔방울 소재로 십자가를 만들어 주안애교회에 기증했다.
만드는 것부터 기증하기까지 과정 하나하나가 모두 은혜로웠다.
그것을 계기로 교회 현판을 절기마다 두 차례 또 기증했다.
작은 현판 제작이 마무리될 즈음 하반기에는 대형 현판에 도전했다.
그것 또한 목사님의 제안이었다.
공방 선생님의 도움으로 4개월 동안 십자가 모양이 들어간 대형 현판을 만들어 성탄절 전에 기증하기로 했다.
올해 문은영 씨의 신앙생활이 풍요롭다는 느낌이 든 것은 이런 과정들이 있어 가능한 일이었다.
취미활동으로 쌓은 은영 씨의 재능 기부가 신앙생활을 더 빛낸 것 같다.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 목사님, 권사님과 새해 인사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2, 목사님 명절 인사, 계획 의논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3, 권사님 명절 인사, 계획 의논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4, 목사님 뵙고 책 전달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5, 권사님 뵙고 책 전달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6, 목사님 생신 선물 준비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7, 목사님의 십자가 제안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8, 목사님과 십자가 의논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0, 가방이 어쩜 이리 예뻐요?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1, 주일에 은영 씨와!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2, 교회 현판 의논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3, 권사님의 정성, 유부초밥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4, 현판과 십자가 목걸이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5, 은영 씨 덕분이죠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6, 다른 현판 부탁해도 될까요?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7, 이번 주는 쉬어요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8, 권사님과 목사님 추석 인사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19, 은영 씨는 좀 어때요?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20, 은영 씨를 위한 권사님의 기도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21, 목사님 부부의 심방
문은영, 신앙(주안애교회) 25-22, 김옥진 사모님의 편지
▶ 과업 3. 취미(능화규방)
“은영 님, 다음 주에는 조카들 가방까지 모두 완성할 수 있겠어요.”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새언니와 조카들 가방을 만들었다. 새언니 것을 시작으로 성빈이 성원이 것까지 계획했다.
명절 전에 완성하기로 했는데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되었다.
어머니와 권사님의 가방은 얇은 천이라 바늘이 잘 들어갔지만, 이번에 계획한 가방은 두께가 있다 보니 바느질이 몇 배나 힘들었다.
하나를 만드는 것이 고비였다.
하지만 하나를 완성하니 두 번째부터는 바느질이 손에 익어 나아지는 듯했다.
힘들어하는 기색이 보이면 선생님은 은영 씨에게 휴식을 권하고 잘 안되는 부분은 직접 도왔다.
겉감과 안감을 따로 바느질하여 바닥 부분과 이어 붙이고, 가방끈 두 개를 각각 바느질하여 가방의 형태를 만들어가는 과정 하나하나는 나무늘보가 나무를 오르는 것과 흡사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의 누적이 완성품을 이루는 순간만큼은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수업에 빠지지 않고 참석한 것이 완성작을 이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결국, 문은영 씨의 성실함과 하선아 선생님의 코칭이 만들어낸 합작품인 것이다.
다가올 추석에 은영 씨가 직접 만든 가방을 선물로 받을 새언니와 조카들, 그 모습을 지켜볼 어머니와 큰오빠가 어떤 표정을 지을지 내심 기대된다.
올해는 손가방을 계획했다.
계획부터 작업, 선물하는 과정이 순탄했다.
어머니와 새언니, 조카들에게 선물했고, 이미선 권사님 생신 선물로도 손색이 없었다.
해가 바뀌어도 하선아 선생님의 변함없는 지도와 문은영 씨의 인내로 이루어낸 합작품이니만큼 선물하는 사람이나 선물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스러웠다.
문은영, 취미(능화규방) 25-1, 새해 인사, 계획 의논
문은영, 취미(능화규방) 25-2, 명절 인사, 1월 수업
문은영, 취미(능화규방) 25-5, 두 번째 가방 밑판 바느질
문은영, 취미(능화규방) 25-6, 두 번째 가방 완성
문은영, 취미(능화규방) 25-8, 공방 선생님 선물로
문은영, 취미(능화규방) 25-9, 백지혜 선생님을 만났어요
문은영, 취미(능화규방) 25-12, 추석 인사, 완성작
문은영, 취미(능화규방) 25-13, 구부러진 곡선 바느질
▶ 과업 4. 취미(메이플나무공방)
목사님, 백지혜 선생님과 몇 주간 의논했던 작품을 시작하는 첫날이다.
어제는 비가 제법 왔고 오늘도 비 소식이 있었으나 날씨가 화창했다.
공방으로 향하는 길,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은영 씨는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기분이 매우 좋다는 뜻이다. 은영 씨 목소리를 듣고 선생님이 반겨주었다.
“문은영 씨, 어서 오세요. 꽤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작업하기로 한 현판 밑판입니다. 생각보다 크죠?”
기존에 작업했던 현판보다 20배 정도는 큰 현판이었다.
오전에 백춘덕 아저씨의 개인 일정과 강석재 어르신 지원이 겹쳐 문은영 씨 수업 참관이 불가능했다.
두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오늘 수업이 잘 진행되기를 바라며 뒤돌아 나왔다.
두 시간 후 은영 씨의 귀가를 도우러 공방으로 향했다. 은영 씨가 화들짝 놀라며 반가워했다.
“오늘 수업 정말 잘하셨습니다. 문은영 씨께서 색칠하고 나온 비닐장갑과 스펀지, 물티슈 등의 쓰레기를 열심히 정리해주셨습니다. ‘내가 할게, 내가 할게’ 하시면서요.”
선생님 말씀처럼 평소에 사용하던 ‘내가 할게.’라는 문은영 씨의 진취적인 표현이 빛을 발한 듯했다.
작년에 만든 우체통이 하도 근사하여 올 상반기에 두 개를 더 만들었다.
월평빌라 현관 앞에 하나를 두었는데, 그날 이후로 우체부 아저씨는 우편물을 꼭 그곳에 넣어두었다.
다른 하나는 박시현 선생님 댁에 선물했다.
문은영 씨 어머니의 생각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문은영 씨 아버지 기일에 복숭아 한 상자를 사 들고 온 것이 내내 고맙고 미안하다며 딸이 꼭 선물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한봉석 목사님의 제안으로 솔방울 십자가에 이어 교회 현판을 만들기로 했을 때마다 백지혜 선생님은 인터넷을 검색하여 여러모로 은영 씨가 만들기에 적합한 작품을 찾아내어 추천했다.
절기마다 교회에 기증한 십자가와 현판이 목사님과 성도들의 마음에 들었는지 목사님은 대형 현판을 다시 제안했다.
4개월 동안 백지혜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문은영 씨가 완성한 외부 대형 현판은 성탄절에 맞춰 교회에 기증할 예정이다.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 새해 인사, 계획 의논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3, 어머니 의견이 반영된 우체통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4, 책 전달, 공방의 선물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5, 줄무늬가 있는 것과 없는 것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6, 이런 십자가는?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7, 쑥 향이 확 올라오네요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8, 솔방울 십자가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9, 능화규방 현판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0, 놀라운 선물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1, 교회 현판 제작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2, 재밌는 에피소드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3, 기다림의 시간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4, 다른 현판 의논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6, 우리, 만나서 산책해요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7, 현판 십자가 완성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8, 현판 글자 도색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19, 백지혜 선생님의 편지글
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5-20, 대형 현판 마무리 작업
▶ 과업 5. 취미(이끼공예)
사무실 옆으로 공예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이런 작품 하나 가격이 상당합니다. 며칠 전에 큰 사고가 있어 재료를 전면 바꾸어야 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유리이다 보니 작업하는 게 꽤 위험하거든요.”
“우리 은영이가 이런 걸 배울 수나 있겠어요?”
“저희는 지금 지도자 과정만 수강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 과정이지요. 취미로 배우는 분들은 단체로만 가능합니다. 개별로는 하지 않고요. 단체로 모아서 연락 주시면 출장 수업은 가능하고요. 그것도 제가 하는 게 아니라 자격증을 취득한 제자들이 수업할 겁니다. 저는 이것저것 하는 게 많아서 강의만 합니다.”
예상하고 기대했던 답변과는 거리가 멀었다. 어머니도 실망한 눈치였다. 평소 식물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계획한 것이기는 하나 모녀가 함께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컸다. 제자 중에서 출장 수업이 가능한 분의 연락처를 받기로 하고 돌아 나왔다.
“오늘 날씨도 좋은데 산책이나 하고 갑시다. 은영이도 운동 해야 되겠제?” “엄마, 산책하까요?”
어머니 말씀처럼 날씨가 풀려 산책하기 좋았다. 건계정 산책로가 데크로 되어 있어 은영 씨가 걷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오늘 은영이 덕에 좋은 구경했네요. 안 가봤으면 이끼로 그런 걸 만드는 취미가 있는 줄 우째 알았겠어요.”
문은영 씨의 취미활동이 자리를 잡았으니 그 폭을 넓히면 좋겠다는 생각에 모녀가 의논하여 이끼공예 원장님을 찾아뵈었다.
이끼와 작은 식물을 유리공 안에 넣어 만든 작품을 ‘이끼테라리움’이라 했고, 온라인에서 접하던 것을 직접 실물로 보니 좋았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과 달리 개별 수업이나 방문 지도가 어려웠다. 원장님이 기다려 달라던 제안은 시간이 지나도 소득이 없었다.
가르칠 만한 제자를 알아봐 주겠다고 했으나 지도할 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았다.
어머니와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취미활동이 있길 바랐으나 생각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지만 모녀가 나들이 삼아 다녀온 시간이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
문은영, 취미(이끼공예) 25-1, 모녀의 의논, 전화 문의
문은영, 취미(이끼공예) 25-2, 사진 보며 의논, 방문 상담 문의
2025. 11. 21. 작성
※ 2025년 개인별 지원계획서
2025년 개인별 지원계획-문은영
※ 2025년 개인별 지원계획 워크숍 후기
2025년 개인별 지원 계획 워크숍 후기 - 사회사업 1팀
2025년 개인별 지원 계획 워크숍 후기 - 사회사업 1팀
일시 : 2025년 2월 5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장소 : 청소년문화의집참석 : 박시현, 신아름, 임우석, 김향, 염순홍, 박소현, 전종범내용 : 2025년 개인별 지원 계획 워크숍정석명 씨의 2025년
cafe.daum.net
※ 2025년 개인별 상반기 지원 평가(정합성 평가) 후기
2025년 상반기 개인별 지원 평가(정합성 평가) 후기 : 1팀
※ 2025년 정합성 평가서
2025년 정합성 평가서-문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