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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0bYXVyFwv8
Transcript:
(00:07) [음악] 장례 의식은 늘 엄숙하고 정결하게 진행된다. [음악]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친 뒤에도 그 수고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특별한 예를 갖춘다. 이날 장례 절체를 밟는 것은 성경이다. 유일한 신으로 믿는 하나님의 말씀을 적은 기록 성경. 올해 사용의 낡은 성경이나 새로운 개정본, 번역본이 나와 더 이상 읽지 않는 성경을 모아 땅에 묻는 작업이 진행된다. 비록 쓰임이 다했다 하더라도 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01:14) 기록된 성경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존경과 감사의 표현이다. 유대인들은 통곡의 벽에 꽂힌 그 기도문을 유월절과 초막절, 그러니까 봄, 가을로 모두 빼내어서 감남산에 파묻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어 너무 그런 격식보다는 1년에 한번 땅이 얼기 전 10월 말에 아 이렇게 파묻는 것으로 어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기독교, 가톨릭, 이슬람 등 세계 3대 종교가 경전으로 삼고 있는 성경. 종교인들에겐 반드시 지켜야 할 삶의 지침서이자 비전과 목표가 기록되어 있는 책.
(02:20) 전 세계 200여의 언어로 번역돼 70억 인구가 함께 읽고 있는 인류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과연 성경은 1.1핵도 틀리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일까? 신자들은 성경이 삶을 바꾸고 내면에 눈을 뜨게 하는 기쁘고 복된 소식이라고 말한다. 미국 골든 코넬대학 박성현 교수도 그런 경험이 있다. 제가 성경을 처음으로 의미 있게 읽기 시작한 것은 남미파라고에서 이민 가정의 자녀로 자라가면서 가정 형편상 중학교 3학년 때 자퇴를 하고 시장에서 야채를 팔기 시작하던 시절 때였습니다. 그때 너무나 어렵고 힘든 한 10대 소년의 마음에 하나님은 이사야서 43장을 통해 말씀을 하셨고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이 말씀은 저의 삶에 큰
(03:34) 소망이 되고 있습니다. [음악] 근동 고고학을 전공한 역사학자이자 종교인인 박교수는 성경 속에서 두 개의 열쇠를 찾았다. 성경의 기록은 첫째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둘째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졌다고 전한다. 누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록했을까? 성경의 비밀을 찾는 여정은 이스라엘 민족의 율법서 토라에서 시작됐다. [음악] 토라는 모세 오경을 기록한 구약 성경으로 수천 년에 걸쳐 그 제작 방법이 전수되고 있다. 도라는 일일이 손으로 제작된다. 특별히 선택된 사람만이 제작에 참여할
(04:55) 수 있다. [음악] 정결한 상태로 준비한 동물의 가족. 주로 양피지가 사용된다. 칠면적 깃털로 만든 팬. 잉크 또한 직접 만들어 왔다. 그리고 작업에 들어가기 전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의식을 거친다. 음.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에게 받았다는 십계명이 적힌 돌파는
(06:04) 사라졌다. 지금도 그 십계명의 행방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사람들이 필사하여 전하는 이야기다. 하나님이 그의 대리자를 통해 전하는 가르침. 그래서 단 한 글자도 틀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ir despite and not 음. 전쟁의 폐해 세계 곳곳에 흩어져
(07:14) 살면서도 유대인들은 회당을 세우고 하나님 말씀 토라를 지켜왔다. 그 결과 성경 모세 오경의 내용을 담은 수천기에 오래된 토라사본이 아직도 우리들에게까지 전해지고 [음악] 있다. 유대인들과 토라의 관계에 대해 좀 더 살펴보기로 [음악] 했다.이 방에는 토라가 전시돼 있는데요. 우리 성경에는 어 율법책이라고 나오는 것이죠. 아, 지금 여기 전시된 것은 600년 전 중세 시대 때 예멘 서기관이 기록한 토라가 있습니다.이 토라 위에는 유대인들은 어떤 물건도 올려놓지 않습니다. 저희들도이 성경책 위에는 성경책만 올려놓고 다른 물건을 올리지 않습니다.
(08:20) 그리고이 토라는 땅바닥에 떨어뜨리거나 땅바닥에 놓을 경우에 함께 있던 사람 모두 3일 동안 금식을 하게 됩니다. 어떤 커뮤니티는 7일 동안 금식하고 아주 특이합니다만은 40일 금식하는 커뮤니티도 있습니다.이 토라를 여기 벽장에서 꺼내 가지고 읽을 때에 반드시 어깨에 메고 가지요.이 이 토라가 나오면은 아 회당 안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왕이 나오신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토라가 멈출 때까지 주시했다가 토라가 자리를 찾게 되면은 앉아서 예배를 시작하게 됩니다. 토라 자체를 신성시하며 엄격하게 지켜온 유대인들. 그렇다면이 토라가 과연 구약 성경의 원본일까? 토라를 연구해 온 영국 옥스포드 대학 마틴 군맹 교수를 찾았다.
(09:23) 그는 성사학자로서 구약학을 가르치는 교수지만 아직도 토라를 암기하고 암송하는 정통 유대인이기도 하다. 마틴 군맹교수는 유대인들에게 토라는 종교 의식을 통해 전수해 온 중요한 전통이라고 [음악] 말한다. Jews how they are expected to to interpret this. So when when we read the T uh in the synagog um it is taken as immensely significant religious act just to hear these words being read out um and coming as which we don't have and we have not had a temple for the last 2000 years since it was destroyed by the Romans in the year 70.
(10:28) umetheless important to hear these words and to appreciate that this is what God would like his people to do as a way of dedicating themselves to him. 수천 년 동안 토라를 필사하여 만든 것은 인간이지만 그 내용은 절대 주권자 하나님의 말씀이라 굳게 믿고 있다. 신명기 31장에 보면 모세가 율법을 기록했다는 말이 분명히 나오고요. 그다음에 여호수아 8장에가 보면은 어 모세의 율법책을 여호수아가 에발산에 올라가서 모든 백성들 앞에서 율법책을 낭독했다라는 말이 분명히 나옵니다.
(11:08) 그러면은 어 여호수아가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고 그 모세의 율법책 그리고 신명기 31장에 나오는 모세가 기록했다고 하는 것은 분명히 존재했다는 것이고 그것이 저는 원본이라고 보는 것이죠. 성경 전체는 아니더라도 모세가 기록한 성경 그리고 여호수아가 낭독한 그 성경은 분명히 원본이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원본은 우리 손에 없습니다. 우리 손에 있는 것은 오랜 기간 동안 손으로 베혀서 쓴 그 필사한 성경. 그러니까 줄여서 사본이라고 하죠. 사분들만 우리 손에 있는 겁니다. 수천년을 필사하여 내려오는 동안 그 내용이 변질됐을 가능성은 없을까? 글자를 마치 그림처럼 형태를 잡은 뒤 펜으로 글자 하나하나에 잉크를 채워넣는 방식.
(11:55) 몇 번이고 더치를 해야 글자 하나가 완성된다. 토라 한 권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4, 5년. 이런 힘겨운 과정을 모두 거쳐야 완벽한 사본이라 [음악] 자랑한다. 그런데 의문이 하나 있다. 모세 시대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외세의 침략으로 전 세계 여러 곳으로 흩어졌다. 흩어진 지역마다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도 달라져야 했지만 그러나 토라에 사용된 언어만큼은 반드시 히브리어를 지켜왔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땅에 살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땅에 계속 살지 못했기 때문에 전 세계 흩어지다 보니 전 세계에서 자신들의 성경을 계속해서 기록을 합니다.
(12:45) 근데 이제 무슨 문제가 생겼냐면 자신들의 언어가 이제 그 언어를 사용하게 되잖아. 그 동네 살아야 되니까 그 동네 언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점차이 히브리어를 좀 까먹어요. 그러면서 이제 모음이 필요하게 되고 히브리어 어떻게 읽는지 모르고 그러나 회당에서는 무조건 성경을 히브리어로 읽었고요. 놀라운 건 미국에 그다음에 아이들이 성경을 절자 외우고 돌아다녀요. 히브리어 성경 하메이하미크라. 예. 성경 액센트라는 뜻입니다. 분리 액센트이고요. 분리 액센트는 사실 이렇게 또네 계급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게 창세기 1장 1절이 거기 있거든요. 베시바라엘로힘 에타샤마임베타레 베하이타토후바보후 이런 식으로 성경을 가지고 노래 부르듯이 부른다는 거죠.
(13:35)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경을 암송을 많이 하는 거죠. 그냥 있는 그대로 어 암성을 하면 잘 외워지지 않지만 노래 가사로 해서 외우면 굉장히 오랫동안 암성이 되는 것처럼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래서 성경 전수에 있어서도 모음도 그렇고 액센트도 그렇고 이런이 작업들을 통해서 성경 전수가 아주 어 완벽하게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노력을 했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수천 년 동안 변함없이 전수해 온 토라. 이스라엘 민족에게이 토라는 곧 하나님 말씀 성경이다. 지금도 전 세계 유대인들의 회당에는 토라가 있다. 2,년 전이 땅에 오신 예수 역시 토라의 존재를 알았을 것이다. 예수가 읽었던 성경은 토라일까? 아니면 또 다른 성경이 존재했을까? 신 구약의 주인공 예수는 과연 무슨 성경을 읽으셨을까? 예수님께서 성경을 읽으신 장면이 많이 나오진 않습니다. 어 이제 마가 마태도 나오지만이 누가복음에 상세히
(14:45) 나와 있어요. 그래서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서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그리고 나서 이제 이사야 61장 1절을 인용하십니다. 예수님도 성경을 읽으신 것이죠. 그렇다면 어 예수님께서는 어떤 성경을 읽으셨을까? 예수 시대 히브리어로 된 유대인들의 토라 외에 그 토라를 번역해 만든 그리스인역 성경이 있었다. 72인역은 이제 잘 이제 편집된 성경이에요. 70인 성경 헬라로 쓰인 70인역 성경은 기원전 3세기 경 히브리어로 된 토라의 모세 오경을 번역하고 기원전 2세기경 나머지 부분을 번역해 만든 가장 오래된 성경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읽으셨는데 아 히브리어로 읽으셨는지 아니면 헬라어로 읽으셨는지 저희가 질문들 수 있어요. 아니면 아람어로 읽으셨는지.
(15:51) 근데 어 이제 많은 학자들이 어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바는 어 특히 예루살렘 성전 같은 경우는 어 그 히브리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근데 알렉산더 대왕이 로마 제국 이전에 헬라 제국을 건설하고 헬라어가 공용어가 되면서 70인역이 이제 생겨나게 됐는데 우리가 사도행전을 읽어 보면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주로 어디서 전하는지 혹시 아세요? 바로 헬라어 성경 72인역이죠. 예. 그러니까 언어적인 장벽 없이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이 72년 성경에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 시대에는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라 불리는 토라를 비롯해 히브리어, 헬라어 등 다양한 언어 서본들이 존재했다.
(16:45) 어 예수님의 손에 들렸던 성경을 우리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왜냐 이제 그것이 전 전 전혀 내려오지 않으니까. 하지만 적어도 어떤 물질이었는지, 어떤 형태였는지, 어떤 언어였는지 우리가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잘 이제 어 요새 현대에 프린트된 것인데 이게 마소라 사본을 기본하고 있습니다. 마소라 사본 중에 레닝그라드 코덱스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기본으로 한 히브리어 성경인데 이거는 기원 후 천년경에 완성이 되었어요. 구약 성경의 내용을 담은 문서들은 8세기 이후 전 세계 각지에서 발견됐다. 그러나 현재 가장 오래된 사본으로 학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성경은 마소라 사본이다.
(17:35) 마소라 사본.이 사본은 어떤 성경일까? 알겠습니다. 이게 레닝그라드 코덱스라고 돼 있죠. 예. 아주 큰 책입니다. 네. 큰 책입니다. 그래서 아 여기에 보시면은 이게 예 사진을 하나하나 다 찍어 놓은 겁니다. 100년경 이집트 카이로에서 유대인 마소라 학자들이 필사한 성경. 마소라사본 히브리어로 된이 성경은 러시아 레닌 그라데에서 발견됐다. 여러 사본이 있지만 그중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사본으로 생각하는게 레닌라드 코덱스인데 그 이유는 무엇이냐? 사실은 이제 마소라들이 매우 꼼꼼하게 필사한 그런 이제 대표적인 사본들이 이제 있습니다.
(18:25) 뭐알레포 사본도 있고 뭐 카이로 사본도 있고 여러 사본이 있는데 레닌라드 코덱스만 구약 성경 전체를 담고 있습니다. 어 가장 아주 그 정교한 사본이 레닌그라드 코덱스. 예. 그래서 이것이 중요한 것이죠. 여기에 보면 이제 이게에 성경의 이제 메인 그 본문이 되겠습니다. 메인 본문이 되겠고 아마 여기에 보면은 그래서 어 히브리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을 위해서 일차적으로는이 모음과 액센트 기호를 이제 고완을 했고요.이 레닝그라드 코덱스를 보면은 이렇게 옆에 이런 메모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밑에도 이런 메모들이 있어요.
(19:15) 그런데 이러한 메모들은 필사자들이 정확하게 필사하기 위한 어떤 메모들이다. 현재 구약 성경과 목차 배열은 다르지만 그 내용만큼은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 그대로 담겨 있다. 천년이 지난 시간에도 한자도 변함이 [음악] 없다. 그런데 1947년 전 세계를 발각 뒤집어 놓은 소식이 전해졌다. 이스라엘 란 유적지에서 기원전 1세기로 추정되는 성경 사본이 된 것이다. 바로 사해 사본이다. 마소라 사본보다 천년 전에 쓰여진 성경. 현재까지 발견된 사본 중 가장 오래된 성경이다. 원자폭탄과 같은 발견이라며 학계는 흥문했다. that exists. And below it down here, weve got the very mysterious uh scroll. We're not
(20:26) exactly sure what that is. It's a treasure map of some sort, but nobody has been able to find the treasure. This is a fact sim of the type of storage jars that were used in the Judan desert in Kumron. And you can see that there are even facilies of scrolls inside. Scolls can I touch? Oh yeah, you can touch but you can't take one home. Some of them were found complete.
(20:55) Uh mostly they were just found in fragments and sometimes the fragments they about the size of a uh a cornip. Uh so it's very very small and that's one of the reasons it took so long to uh uh publish the text is they had to sort through thousands of little tiny uh pieces and then figure out what went with what. 콤난에서 발견된 사회 사본의 내용은 과연 기존 성경과 일치할까? 도차례에 걸쳐 난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여 고대사번을 연구하고 있는 성서학자 김정우 교수를 찾았다.
(21:33) 제가 2016년에 은퇴를 하고 이스라엘 땅을 밟고 싶었어요. 그리고 현장을 체험하고 싶었어요. 어, 평생 제가 어, 성경을 책으로만 봤는데 그 현장 속에서 느끼고 싶어서 근데 이제 저는 선생이었으니까 특별히 난의 관심을 갖게 되었죠. 그 제가 18 1987년에 처음 굽는 사동굴 앞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 2017년에 어 굽란으로 가서 이제 란의 11 동굴들을 제가 다 밟아보고 싶었어요. 굽란 유적지는 이스라엘 북소 쪽 16km 지점. 황량한 사막에 위치한 11개 동굴에 사람들이 거주한 흔적이됐다.이 굽 위에이 상류를 쭉 따라 올라가면 베들레헴이에요.
(22:34)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스토리는 예수님의 스토리로부터 시작을 하는데 어 난의 스토리도 베들레헴의 목동들로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베들레헴으로서로 이어지는 이런 이야기가 굽란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외딴 동굴에 모여 살면서 간직하고 읽었던 기원전 1세기 유대인들의 성경 사본. 과연이 난 사회 사본은 현재 우리가 보는 성경과 똑같은 내용들일까? 이제 난사원이 발견되니까 70인역보다 더 오래된 히브리어 텍스트가 발견된 거죠. 그러니까 원전에 대해서 어 원전에 대해서 어마어마한 완전히 새로운 조명을 줬는데이 성경이 옛날 그 옛날 유대인들이 읽던 성경일까? 아,이 누가 이렇게 조작해서 이렇게 만든게 아닐까 하는 늘 의심이 있는데 제1 동굴에서 발견된 이사야 두루마리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사야 두루마리하고 너무나 텍스트가 유사한 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경
(23:44) 사본. 만약 난의 사회사본과 오늘날의 성경의 내용이 다르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것을 믿어야 할까? 하나님의 말씀은 1.1핵도 틀리지 않는다는 절대적인 주장은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Do we know the dating of this fragment? Yes, we do. We have so many samples from Kumron from the first century by analying the handwriting style called paleography. Most scholars agree that this particular text 4Q246 dates about the middle of the first century BC.
(24:40) But in this text which dates probably to the midle of the first century BC there is a prophecy that someone will come in the royal line who will be called great who will be called son of the most high is said of him will on번째 이란사본 내용이 우리 성경 이사야서 내용과 똑같이 기록되었을까? [음악] 란에서 발견된 사회사본의 내용은 현재 우리가 보는 성경에서 그대로 확인된다. [음악] 이사야서의 경우 사회사는 기원전 3세기까지 그 연대가 올라간다. 수천년의 시차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은 동일한 내용이 확인되면서 성경에 대한 신뢰는
(25:51) 더욱 굳건해졌다. 천년 전에에 그 사본 레닝그라드 사본 뭐 마소라 사본 어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것을 보고 상당히 이제 놀라운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보는이 성경은 누가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성경을 처음 정리한 것은 기원전 500년 에스라 선지자 시대였다. 바빌론 제국의 멸망 70년 포로생활 끝에 귀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에스라 선지자는 다양한 성경 사본들을 모아 정리하여 문서를 성경으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구약 성경이 지금의 39권으로 정경화되고 최종 정리된 것은 기원 후 90년 니아 종교 [음악] 회의에서였다. Jews, which was place worship, had been destroyed by the Romans in the year 70. So a small group of Jews gathered in uh
(27:01) Yav or Yamnia in Greek and they uh collected there they studied together and among the things that they are said to have discussed was the question of which of the uh books of the Bible are authoritative and which are not and they were discussing only those on the very edge of the 기독교는 는 이때 정한 39권을 여전히 성경으로 존중하고 사용하고 있다.
(27:37) 유대교의 경우도 목차 배열이 다르지만 내용은 동일하다. 그럼 성경 예순 여섯 권 중 39권의 구약을 뺀 나머지 27권의 신약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신약 성경은 모두 예수의 탄생 이후 쓰여졌다. 그렇다면 저자를 알 수 있을까? 원본은 아직 존재하는 것일까? 영국 K무리지 대학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단과 대학 트리니티 대학.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손꼽히는 이곳의 자랑 중 하나가 오래된 신약 성경 중 하나로 알려진 케세의 성경. 중세 신약 성경이다.이 성경은 일반 성경과 달리 다양한 그림을 포함한 독특한 성경으로 유명하다.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두 글자. 하이 그다음에 로. 어, 요즘이 영어 알파벳의 X에 해당하는 하이가 이렇게 또 한 선이 이렇게 그려져 있고 그다음에로 R에 해당되는 글자가 지금 여기에로 이렇게 표시돼 있습니다.
(28:40) 아, 그런 잉크와 펜이 지금 여기 전시가 돼 있습니다. 돌을 갈아서 자연적인 거 모두 갈아서 잉크를 만들어서 썼군요. 그 장식 성경이라고 하는 어 형태의 그 성경책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32쪽 어 그 뒷면에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게 되면은 정중앙에 예수 그리스도를 그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을 분명하게 그 표현하기 위해서 머리 부분에 이제 십자가를 이제 그렸고요. 그리고 양옆에 그 어 성찬 잔이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데 그 안에서는 포도 농쿨이 이렇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그것을 양쪽에서 이제 공작세가 아 그 농쿨을 이렇게 발로 잡고 있는 장면들이죠.
(29:43) 지금으로부터 1200년 전에 어떻게 그렇게 정교하게 부스러 그려서 또 팬으로 이렇게 찍어서 어 색과 모양을 냈는지 참 놀랍기만 합니다. 성경에 삽입된 그림을 보면 내용뿐 아니라 성경을 기록한 저자에 대해 관심이 컸다는 걸 알 수 있다.이 이 그림은 지금 세인 어 포 요한의 어 그림이라고 하는데이 스론에 왕자에 앉아 있네요. 요한이 이거는 어 이게 성경에 들어 있는 건가요? 칼로 성경에 그렇죠. 그러니까 서서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 4복음서를 포함하고 있는데요. 각 복음서가 시작하는 그 첫 부분에 이렇게 그 복음서의 저자의 상을 어 그려 놓은 그러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지금 어 여기 보시는이 부분은 어 요한복음의 저자였던 사도 요한 예 사도 요한을 지금 여기에 그려 두었습니다.
(30:48) 그래서 자기가 들고 있는 손이 저 손에 들고 있는 저 책이 음 어 요한복음서를 이제 가르치고 켈스의 성경이라 불리는이 성경은 여덟 가지의 색을 사용한 정규한 그림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화려하고 멋진 [음악] 성경이다. 누가 언제 만들었을까? What is book of the book of dates from around the year 800 we think now obviously going back 12 years it's difficult to date. Exactly. Um it contains the four gospels is also contains at the very beginning what we call um bravus um little short accounts of the gospels and little short accounts of the four apostles who are said to have written the four accounts of gospels.
(31:52) 예수의 제자들의 이름을 건 성경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대한 성경들은 기온후 80년 무렵 등장하기 시작했다. 극심한 기독교 탄압의 시기였음에도 성경은 빠르게 전 세계로 확산됐다. 아, 신약 성서 가운데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은 데살로니가 전서라고 추정을 합니다. 그리고 한 50년 경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아, 바울 서신들이 50년대 또 60년대 초까지 기록되었을 거라고 추정을 하고요. 예수의 죽음 이후 초기 기독교엔 사복음서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50여기의 다양한 복음서들이 존재했다. 특별히 그 유명한 도마, 유다, 빌립의 이름을 건 복음서도 있었다.
(32:48) 유다복음의 경우 2006년에야 대중에게 공개되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신약 성경이 된 문서와 27번 신약 성경 안에 채택받지 못한 다른 복음서들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당시 가장 화제가 되었던 예수의 12제자 중 한 사람인 도마가 쓴 도마복음의 내용을 살펴다. Jew saw that Jesus was doing his play on the Sabbath. He at once went and told his father Joseph, "See, your child's at the brook and he's taken clay and fashion 12 birds in his profan the Sabbath.
(33:32) " And when Joseph came to the place and saw it, he cried out to him, saying, "Why do you do on the Sabbath what ought not to be done?" But Jesus clapped his hands and cried to the sparrows, "Off with you." And the sparrows took flight and went away chirping. The Jews were amazed when they saw this and went away and told their elders what they had seen Jesus do.
(33:52) Interesting. Now, what can we say about this kind of a report? So, basically what theyve the author has done is taken a number of themes from Jesus's actual ministry and put them into what they deem to be an amusing or edifying story about his childhood. Um the reason we trust the four canonical gospels, the four gospels in the Bible is because they're early first century and they are confirmed by the witness of the early church as deriving from the apostles and teaching what is accordance within 구약 성경 전경화 AD90년. 신약 성경의 전경화 작업이 이루어진
(34:39) 것은 구약보다 300년 후인 AD 397년 카르타고 종교 회의에서 모인 지도자들은 치열한 논쟁 끝에 신약 27권을 정의해 낸다. 369년에 아타나시우스라고 하는 분이 39 번째 부활절 서신을 쓰는데 거기에 보면은 27권의에 책이 목록이 나옵니다. 이후에에 한 30년 정도 뒤에에 카르타르 3차 공유회 때 이것을 한번 다시 확인을 하죠. 어 그럼으로써 정경화가 완성되었다. 성경으로 선택됐다 하더라도 내용과 배열 과정에서 논란은 계속됐다. 신약의 경우 5,800여개의 그리스 사본, 라틴어 1만여개, 기타언어 1만 개 등 대략 3만여의 신약 사본이 전해지고 있는데 그 내용이 100% 다 동일한 것은 아니다. [박수]
(36:02) [음악] 4번마다 내용이 달라진다면 그 이유를 찾아야 한다. 신약 저자들의 활동 내용, 문체, 철학과 관점까지 분석한다. 1세기 때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들었다 할지라도 각자가 기록한 기록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정경의 기준을 얘기할 때 사도성을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베드로음은 사도성이 있는데 종교복음에서 빠졌잖아요. 또 마가복음, 누가복음 이거는 사도성이 없는 복음서인데 성경이 포함됐습니다. 그러니까 아, 사도성도 아니야. 그러면 오래된 거 고대성. 어, 1세기의 작품으로 생각되는 클레멘 서신이라든지 도마복음 이런 거는 또 빠졌습니다.
(37:03) 그리고 2세기의 것이라고 생각되는 목회 서신 이런 것들은 또 포함됐어. 그러니까 고대성도 아니에요. 보편성을 또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읽었느냐. 아, 근데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도마복은 굉장히 보편적으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되거든요. 네. 근데 빠졌잖아요. 그렇죠. 어, 그런 거 보면은 꼭 어느 한테리를 어, 가지고 얘기할 수 없다. 하나의 기준으로 어, 설명할 수가 없다. 아, 하나님의 섭니다. 하나님의 섭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와 예언이 중심이 되는 구약 성경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 즉 메시아 예수입니다. 구약은 그 메시아를 기다리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38:04) 신약 성경에 이르서 바로 그 메시아가 오셨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그 증언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나가 온 인류를 구원하게 될 그 메시아 예수. 그가 곧 구약과 성경을 이어주는 열쇠입니다. 신약 성경의 내용 중에서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바로 마리아 성령 잉태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이 성령 잉태설에 대한 예언이다. 예수가 태어나기 700년 전에 구약 이사야 선지자는 이미 이런 내용을 기록했다. 신약의 저자들 또한 같은 내용이 다 성취됐다고 기록했다.
(38:57) 700년이란 긴 공백의 시간에도 구약과 신약이 정확하게 일치하는 대목이다.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 한나코튼 교수는 유대 교인으로 예수를 믿지 않지만 학자로 연구를 거듭할수록 성령 임태서를 믿게 됐다고 고백한다. [음악] I bet you or not anybody 당시 마리아는 요셉과 정원한 상태. 하지만 이스라엘 관습에 따르면 정원한 남녀는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예수가 요셉의 아들일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다. the woman was forbidden to her husband the husband
(40:13) was not allowed to sleep with the woman at a time between betrotle and married only once they were married so it can only be the holy spirit in bracket I don't believe it but you know I'm just telling you how people 구약의 예언자들은 예수가 탄생할 곳으로 베들레헴을 지목했다. 많은 도시 중에서 왜 예루살렘이 아니고 이름없는 작은 베들레헴이었을까? This was a town that was very important in terms of memory.
(41:01) It's mentioned a lot in scripture. Uh and one of the things I think is most important in Bethlehem is in fact that they brought an aqueduct from the pools of Solomon right through Bethlehem which shows that it was an important town. 구약에는 베들레헴이 두 번 언급되 있다. 예수의 조상 루과 보아스가 살던 곳. 그리고 위대한 왕 다이 태어난 곳. 요셉과 마리아는 출산이 임박했음에도 230km를 10일 이상 이동해 베들레헴으로 찾아간다.
(42:05) Israelthemorically would be Messiah. alternative Messias who do not seem to have been born in Bethlehem. So the concept of the messah was broad enough as far as we know other 온 유대 땅을 지배하던시기 나사렛에 살던 예수님이 굳이 베들레헴까지 오셔서 탄생하신 것은 탄생 장소에 대한 구약 예언을 이루기 위함도 있지만 그보다 또 다른 목적이 이사야서에 기록되 있다.
(42:59) 바로 우리가 지은 인류의 죄와 허물을 대속해주시고 우리가 받아야 할 징계를 대신기 위하여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다.이 이 예언을 예수님이 탄생하기 700년 전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서 53장에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가 우리 대신 받아야 할 징계란 어떤 징계인가? 바로 십자가의 죽음이었다. 성경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영당함로 우리가 받아야 할 죄의 형벌을 대신는 구원자 메시아로 완성되었다고 기록한다. 그럼 예수가 당한 그 십자가형은 어떤 형벌일까? techniques of crucifiction.
(43:54) You know that in crucifiction you don't die from loss of blood but you die from suffocation. armches [음악] any 십자가은 당시 흉악범이나 반역자들의 사형 집행방식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무 죄없는 아들 예수를 그 잔인한 십자가 형태에 매달리게 하시고 고통의 절규까지 외면하셨다. 왜 하나님은 당신의 독생자 아들을 끝까지 외면하셔야만 했을까? 당시 하나님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당신의 아들로 보신 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죄와 허물을 대신지고 가는 어린양 죄인으로 보셨기 때문이다. 이제 그 예수는 마지막 한마디를 고백하고 십자가에서 숨을 거둔다. 그런데이 또한 예언된 일이었다. 예수님은 무엇을 이루셨다는 말일까요?
(45:10) 헤라에서이 부분을 텔레테스다이라 그렇게 표현을 했는데요. 그 뜻은 그 값을 다 치렀다. 모든 것을 다 갚았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갚았을까요? 무슨 값을 치렀을까요? 바로 우리의 죄, 나의 죄값을 예수님이 다 치르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우리가 죄의 종으로 살지 아니하고 예수님께서 값을 다 치르신 그 공로로 이제 자유롭게 그 구원의 기쁨을 누리면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건. 예수의 죽음과 부활은 성경의 권위와 가치를 판가음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46:10) 죽은지 3일 만에 부활했다는 기록은 2천년 동안 성경을 존엄한 경전로 받아들이게 하는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신약 성경의 원본이 존재하지 않은 상황에서 예수의 부활 사건은 어떻게 입증할 수 있을까? 예수의 죽음이 등장한 역사학자 요세푸스의 기록이다. [음악] They could not understand why the Messiah would have to die and then dead. understruciples witnessed him alive in spite of all their skepticism that they might have had when they saw him after he had died on the cross and that he rose from the dead this was such large impact
(47:18) profound impact on their belief and in their knowledge that they will one day die 십자가와 부활을 둘러싼 예수의 미스테리는 2천년 동안 끊임없는 연구의 대상이자 신앙인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핵심 열쇠였다. 결국 예수의 이름과 함께 전파되기 시작한 성경의 확산은 인류 역사를 발전시킨 혁명적 전환을 [음악] 예고한다. 성체로의 라틴 성경 중세 유럽 천년을 지배한다. 목숨을 건 성경 번역 종교 개혁 르네상스의 서막을 열다. 선교사보다 먼저 한반도에 들어온 한글 성경. 한국 기독교 성장에 디딤돌이 되다. Ah.
(48:22)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