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은 ~~
나만에 휴가로
울산 며칠 나들이를 가기로
태풍도 무사이 지나갔으니
나를 사랑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ㅎ,
대구 복합터미널
파리빠게트 토스트한조각에
커피를 마셔야겠다는 생각에
아침은 건너뛰고,
며칠 집비울생각에
김치 냉장고 열어보니
오모나 오모나,
이상 하기도하여라 ~
부랴 서비스센터,전화하니
18일 오후에 온다는 ~
슬픈소식에
가방을 풀어놓고
구슬땀을 흘리며 냉동식품
버리고 옮기고 ~~또 옮기고
달달한 삼종커피 한잔으로
마음을 달래볼쯤 ~
지긋이 나를 바라보는
뒷마당 장미꽃
그래ㅡ그래
장미야 ~
장미야 나를 달래주는구나 ~
태풍에 잘견뎌줌도
대견했던 장미야 ~
잠시휴식에
장미와함께
소소한일상을,이어가네요 ~~
그려그려
마음잡고
참깨나 베어야겠네 ㅎ
행복은 마음먹기달린
오늘 ~~
알장님들도 행복한 토욜날
되시구요 ~~♡
좋은인연 ~
감사합니다 ~♡
첫댓글
고맙습니다
깍궁이님
즐건 토욜날 되시구요 ^^
어머나 어째요?
살림하다가 제일 난감할때가
냉장고가 소리소문없이
문제가 발생되었을때 같아요.
내용물 버리고 치우는일
버겁고 비상사태중 비상이죠.
휴가떠날 채비 다하셨는데
기운빠지셨겠어요.
그래도 말씀처럼 뒷마당
장미꽃을 보시고 청송해야님
마음 위로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방가우셔요
소울님 ~
빨리알게되어 그나마
다행인가봐요
나홀로 떠난다고 좋아라 했는데 ㅎ
여자마음을 서로서로
헤아릴수있는 공감해주시니
너무 고마워요
소울님도 기쁜토욜날 되시어요 ~~^^
방가우셔요
동네다육님 ~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
이쁘오!!
방갑습니다 ^^
다육메니아님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