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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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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무의 조선사 해설 石漠(석막)과 石幕(석막)의 지라적 위치는 어디?
문 무 추천 0 조회 412 13.05.13 11:4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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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14 04:46

    첫댓글 석막[石幕], 함경도의 부령[富寧]은, 조선 대신들의 기록과 조선사에 짧게 나타나는 기록들이 정확히 맞는 것입니다. 아직도 식민사관에 그 혜안을 잃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음을 , 탓해서 무엇 하겠습니까 ? 현 카자흐스탄의 중북부지역으로 올라가면서, 조선사의 기록과 문집, 연행록들의 기록과 일치하는, 유적과 유물, 지리, 지형, 지세, 환경 등 많은 부분이 존재하고 일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하북성, 유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에랴. 이곳에는 반은 사막이요, 반은 초원의 환경이며, 석막 [石幕]이라는 지명에 걸맞게 암석으로 된 산과 능선들이 아득한 대야에 우뚝,우뚝 산재하고 있습니다.

  • 13.05.14 05:05

    길이 오랑캐의 모래밭 하늘 길 끝간데로 들어가는데......... 박맹지의 시는 아주 적절한 표현 입니다. 그 누가 고구려, 발해를 지금의 동북 삼성에 있다고 하였는가 ? 조선사의 진실은 깊은 곳에서 잠자고 있음을, 이제 그 진실의 깊은 잠을 깨우고, 광명의 밝은 길로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육도[六韜]에 이르기를, 근원이 깊으면 물이 흐르고 물이 흐르면 어[魚]류가 노는 것은 정[情]이다. 문무 선생님 항상 강건 하십시요.

  • 작성자 13.05.14 10:36

    정말 그런 곳이 실재한다고 하니 가슴이 뜁니다.
    사실 현장답사라는 것을 하지 못한 저로써는, 여러 종류의 역사서를 보면서 그 공통점과 공통적 지리적 위치를 찾아내어, 이것을 조선사의 것과 비교를 해 보곤 합니다. 인접국과 종족, 인종, 방향, 지리적 위치등을 중요하게 보고 있거든요. 결국 조선의 서쪽과 서북 변방은 중앙아세아지방이며, 이곳에 그 유물유적이나 지리적 환경이 존재한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며, 놀라운 일입니다. 역사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며, 다만 원전 기록을 어떻게 번역 해설하는냐일 것입니다. 그것은 지리적 위치와 인접국, 종족, 인종등과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것이지요.

  • 작성자 13.05.14 10:40

    <환국고려>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원전에 대한 번역과 해설은, 지리적 위치, 방향, 특이지형, 기후, 인접나라나 또는 종족등과 인종등과 함께 검토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13.05.23 07:58

    구글어쓰로 보아도 고비 서쪽부터 카자흐스탄까지 거뮈튀튀한 바위와 자갈마당. 사막이 혼재하고 있습니다.
    사막과 자갈마당은 대해(大海)의 변두리에서 나탄는 지형이지요. 지금 북경성에 있는 인공호인 북해와 중남해의
    원본인 어마어마하게 거대한(great=巨大)한 북해와 중.남해가 불과 몇 백년 전까지 실재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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