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 200대명산 제1기~104회차 두위(斗圍)봉 종주 기록실, ►일시: 2025년 6월 1일, 기록: 한문희총대장, 이형도 外23명, ►명산숲길: 도사곡~두위봉~단곡주차장 ►도상: 9.4+2km, 5:40분소요, -07:15분, 양재역 1번출구 70m – 수협은행 앞 출발, -07:50분, 용인휴게소, -10:10분, 국도38번 사북 도사2교 다리 앞,(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산 161-30) -10:17분, 도사곡 휴양림 안내판(*도사2교 신축목욕탕 공사)도보 이동, -10:20분, 도사곡 화장실, -10:30분, 선녀교(仙女橋), ※도사2교~두위교 등산초입까지 1.5km 오름 찻길, -10:37분, 두위교(斗圍橋맨끝다리),대형차량 진입가능,(정선 사북리 447-11) -10:40분, 두위봉 등산로 초입, -11:05분, 샘터(PVC 15mm꼭지 박혀있음), -11:38분, 쉼터(이정목: 도사곡휴양지2.2+두위봉정상3.1km), -11:55분, 제2 샘터(泉), -12:18분, 주목 3그루 1280m 노거수~(生千死千), -12:36분, 화절령 3거리~해발1320m, -12:50~13:30분, 1360봉 평원에서 점심(中食), -14:00시, 이정표 (민둥산역4.62+도사곡휴양림4.7+두위봉0.6km), -14:10분, (구)H장 철쭉군락지, -14:20분, 두위봉 삼각점봉(도사곡5.3+민둥산역5.22+자미원4.75km), -14:28분, 두위봉(1)정상(斗圍峰1470m 岩峰),(단곡4.1+자미원4.7+자뭇골4.6km), -14:45분, 斗圍峰(2)철쭉碑봉(上石),(함백청년회의소+정선군수), -14:52분, 죽렴지맥 분기점, ***참고 두위봉 봉우리 2개임, -15:10분, 안부(鞍部)쉼터, 간편식 산제, -15:45분, 감로수 샘터(泉), -16:10분, 단곡계곡 두위봉 감시초소, (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 산 87-144) -16:30분, 석탄 더미에 묻힌 꿈, 단곡주차장,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 산 87-154) 후미조 약간 늦어짐, 산행종료, 도상9.4km, 실제11km, 5:40분 소요, 17:20분~20:50분, 신동읍 단곡 주차장 출발~ 양재역 도착, 수고하셨습니다, |
►에필로그 5월을 넘기고 6월 첫날, 천연자연림이 눈부시게 황홀한 숲길을 좋아하는 산우들과 해맑게 재잘대는 산새들의 사랑 고백하는 애절한 소리를 들으며 구름이 산등성이를 유유히 넘어가듯 오르고 오르니 천년을 살아가는 살아 천년 죽어 천년(生千死千) 주목(朱木)의 의연한 고풍이 우리를 맞이해 준다, 우리나라 존재하는 주목 중 1400년생 천연기념물 433호 두위봉 주목, 오롯이 그 자리에서 숱한 풍파를 견디며 오가는 길손에게 역사를 들려주고 있으니, 눈보라와 사나운 폭풍도 고개 숙인 채 지나가리라 본다, 삼국시대 조선시대 호령하던 군사와 문인들의 예찬을 들으며 봉우리 오르고 또 오르니 준수한 바위기둥이 하늘을 받치고 우리를 영접하는구나 일망무제(一望無際) 사방팔방이 독수리 수리 매 눈빛으로, 북으로 노목지맥 금대지맥과 아스라이 백두의 오대산과 동으로 민족 성산 태백의 준수함이 겹겹이 연결 지어 남으로 소백의 영봉들과 월악의 수려함까지 인연이 되어 서편으로 치악산 영월지맥이 굽이쳐 꿈틀거리는구나, 아서라 대한의 산하여!! 눈부신 6월을 이렇게 호사스러운 감동으로 산객들이 축복에 축복을 받아 억만년 굽이굽이 흐른 두위지맥 두위상봉 제1+2봉에서 연분홍 철쭉에 묻혀 살 떨리는 천상 재회의 기쁨을 수리 매 눈빛에 전달하여 천지인 가슴 가슴에 안겨주고자 한다, - 수고들 하셨습니다- 두위봉, 지맥의 수장이오. 정선의 지존 자랑으로 生千死千 주목의 기운을 품어주고 있으니 의연한 기상이라 아니 할 수 없음이다, 6월 초하루 천상두위 품안에서 자유인 한문희 띄움- |
첫댓글 같이 산행을 못하지만 이 그림으로 동반 산행을
한거같은 기분입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