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부록 17
요한계시록 12장 1~2절 말씀에 기록된
그 표적은 2017년 9월 23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하늘에 사인(SIGN)은
너무도 큰 예수님 오심의 사인이라 생각했기에,
많은 파수꾼들이 이것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는데요,
얼마 전 유튜브에 스티브 플레쳐 형제님이 영상을 하나 올렸는데,
그것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고자 이 글을 씁니다.
그분의 영상 요지는,
2017년 9월 23일 나팔절로부터
2026년 9월 12일 나팔절까지 10년을 알려주는 SIGN이라는 내용이지요.
그러고 보니 그 표적을 접하고 저도 너무너무 기뻐했었는데,
어느새 참으로 10년이 흘렀네요.
물론 저도 그 표적으로부터 10년이 되는 올해는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시간이 흘러 성경을 연구하면서 좀 더 깨닫게 되는데,
그 표적은 더 깊은 의미가 있는 것 같아 저의 생각을 공유해 봅니다.
요한계시록 12장은 타임라인 상으로,
예수님의 교회(2~3장)가 휴거가 되고(4~5장),
이 땅에 7년 환란과 심판까지 계시된 장이 6~19장이니,
계시록 12장의 내용은 예수님 교회보다는 이스라엘에 관한 표적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대력 토라 달력으로 2017년 9월 22일 나팔절로부터
2033년 9월 26일까지 총 17년에 대한 타임라인 SIGN으로 보이는데,
9+2+6=17에서 그 증거를 일단 찾아봅니다.
그리고 진리의 성경 말씀에서 17이라는 숫자의 의미를 살펴보면,
영어 KJB 1611 성경에서 영어 'seventeen'은 10구절에서 10번 기록되어 있는데,
10에 10은 완전함에 완전함을 의미하니 매우 특별한 숫자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발생한 날은 2월 17일..
노아의 방주가 아라랏산에 이른 날은 7월 17일..
형제들에게 배신받아 팔려간 요셉의 나이는 17세(고난의 17년 시작?)..
야곱이 130세에 이집트로 내려가서 죽은 나이가 147세이니 17년을 이집트에서 살았음(17년 고난 끝?)..
이스라엘의 멸절에서 구원까지가 줄거리인 구약성경 17번째 책 에스더서..
예수님 부활하신 날짜는 1월 17일..
1부터 17까지 숫자를 다 더하면 요한복음 21장 153마리.. 등등
아주 중요한 의미들이 있는 내용들에 17이라는 숫자가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3장 말씀에서,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을 물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분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에,
모세에게 영원토록, 모든 세대에게 이르는 기념 호칭이라 하셨으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은 특별한 이름이라 생각합니다.
아브라함의 생애는 175년이었으니 175 = (5x5) x 7.. (5+5)+7=17,
이삭의 생애는 180년이었으니 180 = (6x6) x 5.. (6+6)+5=17,
야곱의 생애는 147년이었으니 147 = (7x7) x 3.. (7+7)+3=17이 되므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나이에서 공통의 숫자 17이라는 숫자를 발견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 나이 175년,
이삭의 나이 180년,
야곱의 나이 147년을 모두 더하면 502년이 되는데요,
502 = 251 x 2로 (2+5+1=8) x 2가 되므로 여기에도 8-2에 대한 힌트가 아닌지..
또한 계시록 12장 1~2절에 대한 표적이 발생한 2017년도도,
2 + 0 / 1 + 7 = 2 / 8의 거울 8 / 2 이므로,
역시 8월 2일에 대한 힌트가 아닌지..
1부터 17까지 더하면 153마리의 숫자이지만,
17의 숫자에서 1부터 7까지 더하면 28이 되니,
이것도 역시 8월 2일에 대한 힌트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사도행전 2장 17절(2-(1+7=8) 말씀에
영어 'visions'이라는 단어가 있는데요,
영어 KJB 1611 신약 성경에서 'vision or 'visions'이라는 단어가
17구절에 17번 기록되어 있다고 하는데,
사도행전 2장 17절 말씀은 마지막 날들에 발생할 내용이니,
2017년 9월 23일에 발생한 요한계시록 12장 1~2절 sign은,
17년이 흐른 마지막 날들에 대한 표적이 아닐까 생각해 보는데,
계시록 12장은 17절로 끝나기에 더욱 17년에 대한 힌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오늘도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며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