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키를 크게 하는 식품 멸치, 뱅어포, 소뼈, 생선, 알, 콩, 베이컨, 우유, 채소, 과일, 잡곡, 어패류

- 사탕, 탄산음료, 인스턴트 식품, 술, 커피

- 키를 크게 하는 운동 수영, 댄스, 테니스, 배구, 농구, 단거리달리기, 탁구, 줄넘기,점프, 조깅, 맨손체조, 배드민턴
그리고 핸드볼(당연하겠죠?)

-기계체조, 씨름, 레슬링, 유도, 럭비
1. 특히 두 살 이전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한다.
2. 당분, 지방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3. 과도한 당분은 골격 형성을 방해하며, 축적된 피하지방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속도가 늦어진다.
4. 인산이 든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식품을 삼간다.
- 인산은 뼈의 성분이 되는 칼슘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게 한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은 영양가는 적은 반면 열량이 많아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5. 과일주스를 삼간다.
- 하루 340g 이상의 과일주스를 마시는 어린이는 당분과다 섭취로 또래에 비해 작은 것으 로 알려져 있다.
6. 지나친 다이어트를 삼간다.
7.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 땀을 흘릴 정도의 적절한 운동은 성장호르 몬 분비를 촉진시키고, 골관절 부위의 성장판 을 자극해 성장을 촉진시킨다. 잠을 자기 전에 스트레칭 체조를 해주면 성장판 주위의 근 육을 풀어주어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철봉에 매달리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로 인해 척추나 성장판이 압박을 받아 눌려진 상태를 늘려주고 풀어주어 키가 크는 데 도움을 준다.
8. 지나친 스트레스를 피한다.
-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9. 만성질환을 빨리 치료한다.
- 천식, 피부질환 등 숙면을 방해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저해하는 질환은 빨리 치료할수 록 좋다.
10. 책상에서 올바른 자세를 갖도록 한다.
- 책상에 앉아있는 자세가 좋지 않으면, 척추에 척추측만증과 같은 변형을 일으켜 키가 자 라는데 방해요소가 된다. 너무 오래 서있거나 걷는 것도 좋지 않다.
11. 무거운 물건을 오래, 자주 들지 않는다.
- 특히, 무거운 가방은 키 자람에 해롭다. 초등학생의 경우 3∼4kg까지, 중학생은 5kg, 고 등학생은 6kg 정도가 적당하다. 또 가방을 멜 때는 한쪽으로만 치우쳐 메지 말고 양쪽을 번갈아가며 균형있게 메는 것이 좋다.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네요 ^^ 우리 큰 딸이 키떄문에 요즘 스트레스를 좀....... 함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