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년 다 되어가도록 공석이었던 5지구 지구장님이 확정 되어서 첫 인사를 나눴다. 5명의 지구장님들중 막내로 현재 교장선생님이시라고. ^^ 그동안 5지구 목장들을 네지구에서 나눠 관리하고 있었는데 7월4일 목장 종강예배를 시작으로 전체 인사를 한후 5지구로 옮겨서 각 지구 활동을 하기로 했다. 시원섭섭하네~~ 그래도 각 목장에 소속 되었던 목장이 었는데 이런저런 사정과 과부하로 피치못하게 나뉘게 되어서 옮겨진다. 그동안 함께 섬기며 동참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오후 1시20분 다니엘은 처음으로 족구&배드민턴부 모임에 나가고 나는 1시30분. 권사회 월례회겸 단합모임이 있어 예반카페에서 모여 아파트단지 건너 자담치킨을 하시는 권사님 가게로 가서 맛있는 후리이드반 양념반 치킨과 골뱅이냉국수. 골드윙 간장 치킨을 주문 진짜 오랫만에 매장에서 막 튀겨나온 따뜻하고 단짠단짠 양념치킨을 너무 맛나게 잘 먹었다. 서로 기도 제목외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자리를 옮겨 커피숍에 들려 시원한 플레인 스무디로 입가심.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