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태을도 5월 의통군 소집 도훈
의통군 소명의식을 확고하게 갖자
2025. 5. 25. (음 4.28)
오늘 천지부모님 모시고 뜻깊은 치성을 모셨습니다. 95년도에 천지부모님으로부터 천명을 받고 98년도에 음력 4월 29일, 고부 객망리에서 자정에 천제를 모시고, 정오에 구성산 아래 기룡리에서 태을도 기두 치성을 모셨습니다. 객망리에서는 민영환 선생 친손녀인 민병주 여사가, 기룡리에서는 박공우 의통대장의 며느리이자 학암 이중성 선생의 장녀이신 이옥수 여사가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두 분 모두 고인이 되셨지만,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올해로 만 27년이 됐는데, 원래 기념일은 내일이지만 오늘 이렇게 태을도 기두 27주년 기두 치성 겸 5월 의통군 치성을 함께 모셨습니다.
미국에서의 특별한 인연
오늘 여성분이 태을궁에 오셨는데, 미국에서부터 인연이 굉장히 특별하신 것 같네요. 오늘 아주 뜻깊은 날인데, 때를 딱 맞춰서 오신 것 같아요. 간단히 인사 한번 하시지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건도인 : 현재 미국에 살지만, 내면에서 이제 한국에서 살아야겠다는 게 와서, 그게 맞는지 확인차 한국을 방문한 거예요. 와보니까 ‘아, 한국으로 이제 돌아와야겠다. 영적인 일 같은 걸 하면 좋겠다.’ 하는 느낌이라, 이제 거의 결정한 것 같아요. 이제 미국 돌아가면 정리하고 다시 돌아오실 거예요.)
성함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한국 이름은 박OO라고 합니다.) 박OO, 이름도 좋으시네요. (미국 이름은 미셸입니다.) 어디에 사시나요? (뉴욕에 계속 살다가 몇 달 전에 플로리다로 옮겼어요.)
조상선영신, 교육신, 민족 국가신의 인도
제가 치성 때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우리 인간이 어디 중요한 장소에 가는 건 그냥 가는 게 아니에요. 다 이 세상에 우리를 내보내신 분들의 사전 정지 작업을 통해 우리를 안내해서 가는 거거든요. 우리는 그냥 자기 혼자 덜렁덜렁 가는 것 같지만, 사실상 우리를 인도하는 그분들이 미리 밑작업을 다 해요.
얼마 있으면 대통령 보궐선거를 할 건데, 정치권에서 흔히 단일화한다고 하잖아요. 누구와 누구가 단일화한다 그러면, 양쪽 진영에서 단일화 작업을 맡은 실무진이 서로 만나서 단일화 조건을 얘기한다고요. 당권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시도지사 선출 같은 지방선거 있을 때 공천은 몇 대 몇으로 할 것인지, 당직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모든 걸 실무진들이 어느 정도 조율해놓고 최종적으로 양당 대표가 만나서 마지막 협상을 해서 결정하는 거예요.
그렇듯이 우리 인간이 어디를 가거나 무슨 일을 하거나, 보호신명들이 물밑 작업을 한다고요. 아까 영적인 공부를 해오셨다 했는데, 특히 영적인 공부를 해서 수준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나의 보호신명이 달라져요. 군대에서도 대위 때 부관, 대령 때 부관, 장군 때 부관이 다르잖아요. 그렇듯이 내 영적인 수준이 올라가면, 나를 가르치는 분들이나 나를 인도하는 분들의 수준이 달라져요.
학교와 마찬가지예요. 초등학교 때는 우리가 어리니까 초등학교 선생님이 가르쳐요. 중학교 가면 중학교 선생님, 고등학교나 대학교 가면 또 거기에 맞는 선생님, 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과정 밟게 되면 또 석·박사 과정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지도 교수가 배정돼서 가르쳐준단 말이에요.
지금은 선천 5만 년을 마감하고 후천 5만 년을 가는 후천개벽기이기 때문에, 이때 태을도에 입도해서 천지부모님 모시고 급살병에서 80억 인류를 살리는, 대시국 의통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가장 최고급의 인재예요. 선천 5만 년 동안 가장 영적인 수준이 높고, 가장 참되게 살았고, 가장 정의롭게 살았고, 또 가장 상생적인 인물이에요. 선천 5만 년간 윤회 환생하면서 각자의 발자취가 있잖아요. 그 발자취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평가 결과에 따라서 여기 와서 이렇게 인연 맺는 거예요.
세상엔 공짜가 없어요. 어디 가서 찬물 한 그릇 먹어도, 겉보기에 그냥 공짜로 먹는 것 같지만 사실은 공짜가 아니고 거기에는 다 정성이 오고 간단 말이에요. 그런 정성들이 모아지고 그걸 신명이 기억했다가, 다음에 무슨 일이 있거나 어떤 일을 당할 때 우리는 잊어버릴지라도 신명이 기억했다가 그 사람을 도와준단 말이에요.
상제님도 말씀하셨어요. “언덕(言德)을 잘 베풀어라. 언덕을 잘 베풀면 그 사람은 모를지라도 (신명이 기억했다가) 어디 가서 대접을 잘 받는다.” 여러분은 선천 5만 년 동안 언덕을 가장 잘 가진 사람들이에요. 왜냐하면 후천 5만 년 세상은 상생의 언덕으로 살아가는 세상이니까. 독기와 살기가 아니라, 용서하고 사랑하고 보듬어 안고 포용하는 융화의 세상이니까. 그런 세상에서 그 세상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려면, 그런 인물들이어야 하는 건 당연하잖아요?
국가대항 축구대회를 하면 그 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축구 선수를 국가대표로 뽑잖아요, 소위 국대. 축구 선수도 마찬가지고, 야구 선수·배구 선수·마라톤 선수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후천 5만 년 상생 세상, 상생의 태을 세상을 가기 위해서는, 선천 5만 년 윤회 환생해 오면서 상생의 태을 세상을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감평해서 이 자리에 오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내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최고의 인재로 길러내기 위해, 전생부터 시작해서 나를 낳으신 조상신이 있는데 그 조상신의 최고봉이 조화정부에 참여해 계시다는 거예요. 그 조상신의 인도를 받아서 직접적으로 우리 부모님이 나를 낳으신 거지요. 세상에 나를 태워내고, 그다음에 나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만나게 해서 나의 이성도 틔우고 안목도 틔우고 필요하면 기술도 익히게 하고, 또 이 세상에서 나가서 일을 하려면 가장 큰 일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일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일했던 신명들이 쭉 있을 거란 말이지요, 선천을 윤회 환생하면서 나와 인연 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일했던 신명들이 나를 주도면밀하게 교육해서 “이제는 태을도로 가서, 신명계와 인간계가 하나로 통일되는 신인합일의 나라 대시국을 건설하는 일을 해라.” 이렇게 해서 여기로 집어넣는단 말이지요.
마음이 합하여 있으면 반드시 만난다
그렇게 해서 여기 와 보니까, 서로 얼굴 보니까 편안하잖아요. 우리 충건도인 편안하잖아요. 충영도인 편안하잖아요?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잖아요. 여기 박OO 도인 보니까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같잖아요. 얼굴이 비슷하잖아요. 사람이라는 건 유유상종, 끼리끼리 어울린단 말이에요.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건 마음이 같은 사람끼리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인이 진리를 갈구하고 뭔가 본질을 추구하고 모든 사람이 하나 되는 세계일가 대동세계를 추구하는 마음을 계속 닦아오고 그런 인연들을 만나기를 속으로 기도하다 보니, 이제 그 인연들이 이어져서 여기 이렇게 오신 거지요.
상제님이 그러셨어요. 동서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마음이 합하여 있으면 반드시 만난다고요. 멀리 영국에 가 있거나 인도에 가 있거나 뉴욕에 가 있어도 마음이 천지부모님과 비슷해지고 우리와 비슷해지니까, 아는 분을 통해 오늘 이렇게 오신 거란 말이에요. 반드시 만나게 돼 있어요.
여기 계신 이 두 분 도인은 부부세요. 전생 인연 중에서 가장 가까운 인연이 부부예요. 여기 도인은 우리 딸내미인데, 오랜만에 왔어요. 우리 딸내미도 전생에 저와 인연이 있으니 여기 왔을 거 아니에요. 입도는 옛날에 했는데, 다시 발심해서 지난번에 올라와 도호를 OO로 받았거든요. 우리가 이렇게 현생에 만나서 있지만 사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에요. 노사연의 ‘만남’이란 노래도 있잖아요.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고. 가사 보면 기가 막히잖아요. 우리가 원했던 만남이고, 우리가 바랬던 만남이고, 우리의 추억이 담긴 만남이에요.
그런 기막힌 만남이 이제 이루어졌는데, 만날 사람 만났는데,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가 과거에 대한 기억을 많이 잊어버렸어요.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잖아요. 다만 무의식 깊숙이 남아 있어서, 수행을 많이 하다 보면 전생의 기억이 나오기도 하고 전생의 기억이 깨우쳐지기도 하고 누가 얘기해 주기도 하지만, 내가 이성적으로 내 무의식을 눈치채기까지는 시간이 걸려요.
근데 그걸 굳이 다 알 필요는 없어요. 지금 살아가는 모습이 전생의 내 소망이고 전생에 내가 원했던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만남은 노사연의 ‘만남’ 노래 가사처럼 우리의 바램인 거예요. 그래서인지 만날 사람 만나면 기운이 순해요. 처음 보는 사람 같지만, 잘 보면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고 임의(任意)로운 사람 같고. 제가 말하는 의미를 아시겠어요? 미국에서 오래 생활하셨으니. 한국말 알아듣겠어요? (충건도인 : 잘해요. 한국말 잘해요.) 한마디로 임의롭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습이 임의롭고, 말이 임의롭고, 어투가 임의롭고. 그걸 우리가 데자뷰라고 그래요. 여러분들 각자 보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얼굴 인상이 비슷비슷하잖아요.
종교인들도 가톨릭 다니는 분의 인상하고 불교 다니는 분의 인상이 달라요. 크게 보면 다르다고. 또 같은 기독교이지만, 가톨릭 신앙하는 분과 개신교 신앙하는 분 얼굴이 달라요. 왜냐하면 마음씀이 다르고, 주로 사용하는 용어가 다르고 행동거지가 달라서 그래요. 그런 것이 쌓여서 각 종교의 언어 습관·생활 습관·수행 습관 등이 나오는 거지요.
급살병은 우주의 대정화 작용
지금 이 시기는 선천 5만 년 동안의 모든 존재와 사물과 현상들이 모아지고 모아지고 모아져서 ‘태을’이라는 진리의 본체자리, 생명의 뿌리, 여기로 원시반본하는 때에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우리가 누가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하잖아요. 우주는 태을이라는 생명의 본원에서 나왔다가 또 거기로 원시반본하는 순환의 수레바퀴가 돌면서 운행돼요. 그 순환은 12만 9600년이라는 큰 주기를 가지고서 한 주기를 완성해 가는데, 그 한 주기를 일원(一元)이라고 그래요. 으뜸 원(元)자, 일원. 지금은 그중 앞쪽 절반인 6만 4800년의 선천 세상을 끝내고 뒤쪽 절반인 6만 4800년의 후천 세상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이고, 선천 6만 4800년 중 실질적으로 인간이 살 수 있는 5만 년 동안 내가 살아온 모습들을 총체적으로 정리해서 내가 후천 5만 년 갈 수 있는 씨종자가 되느냐 아니면 낙엽이 되느냐, 이것이 결정되는 때인 거예요.
그래서 이 생사를 결정할 급살병에서의 죽음은 이전의 죽음과는 차원이 달라요. 이전까지는, 죽어도 내 영혼이 또 윤회 환생해서 사람으로 올 수 있었어요. 근데 지금 급살병에서 죽으면, 육신의 죽음 뿐만 아니라 영혼 자체가 흩어져버려요, 영원히. 영원히 사라져서 이제는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후천개벽기의 급살병에서의 생사는 그런 뜻이기 때문에 이전의 생사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거예요.
이렇게 12만 9600년마다 한 번씩, 선후천이 바뀌는 후천개벽기에 영혼을 정리하는 게 급살병이에요. 대정화 작업을 하는 거지요. 사회적으로 정화한다는 말 많이 쓰잖아요. 정화라는 말 아시죠? 정화한다. 깨끗하게 한다. 청소한다, 이거예요. 선천 오만 년간 상극세상을 거치며 인간 세상에 오염된 인간들, 괴물 같은 인간들, 요새 좀 험한 말로 하면 악당 같은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 이 후천개벽기에 급살병으로 정리하는 거예요, 마음을 심판해서.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마음을 심판하고 행실을 심판해서, 천심을 가진 사람은 후천 5만 년 세상으로 넘기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급살병으로 남김없이 정리하는 거예요.
후천 상생세상으로 갈 수 있는 법방
그래서 지금 우리가 여기 모여서 수행하는 것 자체는 80억 인류 중에 크게 보면 급살병에서 살아날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거예요, 절대 기준으로 보면. 소위 시험에서 100점 맞는 사람만 합격시킨다 그랬을 때, 우리가 선천 5만 년 동안 100점 인생을 안 살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100점 인생만 살린다면 인간이 전멸하게 되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커트라인을 정해서 합격시켜야 할 거잖아요. 그 커트라인은 누가 정하냐? 상제님 고수부님 두 분이 정하는 거고, 우리는 혼신을 다해서 이 커트라인을 넘을 수 있는 공부를 해야 해요.
그것이 우리가 얘기하는, 마음 닦고 태을주 읽는 거예요. 우선 마음을 닦아서 독기와 살기를 풀어 없애야 해요. 선천 5만 년을 졸업하고 후천 5만 년을 가려면, 선천 5만 년 세상이 독기와 살기의 세상이라 선천을 살며 쌓인 독기와 살기를 풀어 없애 원수를 은인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천지부모님 모시고 우리 생명의 본원 기운인 태을을 받아들일 수 있는 태을주를 열심히 읽어야 한다고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고, 그것을 80억 인류한테 전해서 한 사람이라도 살려내려고 우리가 이 자리에 왔다, 이거예요.
의통군으로서의 천명을 완수하자
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군대가 나가잖아요. 지금 급살병에서 사람을 구하려 해도 당연히 군대가 필요해요. 그것을 의통군이라고 그래요. 의통. 의(醫), 치료해서, 살려서. 통(統), 통일한다, 큰 줄기로 통일한다는 거예요. 급살병으로 죽어가는 인류를 태을주로 마음을 고치고 살려서, 5만 년 상생의 태을세상으로 넘어가는 의통을 하는 군대가 의통군이에요. 그 의통군을 작년 3월 1일에 조직하고 출범시켜서, 이제 1년 2개월이 좀 넘었네요.
그렇게 여러분은 후천개벽기에 의통군으로 참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기 때문에, 신명계와 인간계를 주재하는 우주의 절대자, 서양에서 말하는 하느님,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 도교에서 얘기하는 옥황님, 유교에서 얘기하는 상제님, (앞의 어진 속에 계신) 이분이 강증산 상제님이고 이분이 고수부님이신데, 이 두 분 천지부모님의 천명을 받아서,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급살병에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야 되겠습니다. 이런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서 이번 생을 받아나와 여기에 오신 거니, 여러분 모두 소명의식을 확고하게 가지시고 잘 실천해 나가시기를 바라고 당부드립니다.

첫댓글 태을도인들은 고맙고 감사한 태을도 인연들입니다. 천지부모님의 은혜와 조상 선영신이 인도하신 결과입니다.
우연처럼 다가온 인연이기에 필연적이라는 것을 알기 힘듭니다.
도연의 귀중함과 무게를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 찾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건방설도 후천개창'이라는 중차대한 사명을 띠고 천재일우의 후천개벽기에 태어났습니다.
그동안 선천을 윤회환생해오면서, 이 시기에 이 일을 하게 해달라 천지신명께 간절히 빌었을 겁니다.
하지만 '일을 하려는 자는 화지진도 하여야 하느니라'는 증산상제님 말씀처럼,
아무도 겪어보지 못한 것을 믿고 평생을 바치는 길이기에 쉽지 않은 길입니다.
쉽지 않은 동심인성의 이 길을 걷겠다 여기 모인 인연들입니다.
예사 인연이며 우연한 인연이겠습니까.
'증산과 내가 합성하여 심리한 일이니, 너희는 안심할 지니라.' 하신 천지어머니 말씀 믿고
힘내서 걸어가 보십시다.
급살병 운수가 코앞입니다.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선영신님들과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그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꼭 되겠습니다.
새로 오신 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