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번호:10-23
▣. 산행지:마산 적석산
▣. 산행일자:2010. 05. 29.....토요일
▣. 날씨:맑고 화창함^^.
▣. 누구와:나홀로.
▣. 산행경로 :아래의 개념도를 참조 바라며 별도의 휴식없이 이어감.
(산행 시간은 본인 기준임)
☞갈때:당감동 자택에서 오토바이로 서면으로 이동후 서면 교차로 근방에 주차후 도보로 부전역 이동함
부전발 마산행 첫 경전선 열차로 이동(부전발06시50분 출발하여 마산역 08시15분 도착 ..요금은 50% 할인 2,400원)
마산역 광장앞에서 중촌으로 가는 75번 버스 이용하여 인성산 산행 종료후 도보로 적석산 들머리인 변씨 성구사로 이동함.
(8시30분 시내버스 75번 첫차로 요금은 마이비 카드 940원...약 1시간 소요)
☞올때:적석산 들머리 일암마을 버스 정류장에서 76번 버스로 마산역 이동(요금은 마이비 카드 940원이고...약 1시간 소요)
마산역에서 구포역으로 돌아옴.(요금은 50%할인 2,000원임), 구포역에서 지하철 이용 대연역으로 슈~~웅^^
▣.순수 산행 시간은?:변씨 성구사에서 13시에 출발하여 엄나무재 전의 갈림길에서 일암저수지 도착은15시06분임.
........2시간여 정도 소요(휴식없이)
인성산 산행에 이어 이웃하여 있는 적석산 산행으로 발걸음을 옮겨본다. 한참을 도보로 이동하여 가는 길 바라보는 적석산
국수봉과 정상 및 구름다리 그리고 암릉으로 이어진 칼봉의 위용이 이번 적석산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록 짧은?? 거리를 둘러본 적석산이지만 나름 암릉과 그곳의 명물 구름다리 그리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과히
환상적이였다. 원하는 깃대봉으로 하여 산행을 종료 못한것이 조금은 여운과 아쉬움으로 남지만 다시 둘러보라는?
메세지로 알고 ㅎㅎ자주 있는 시내버스 배차 시간만 허럭된다면 전부 돌수 있었겠고....??
그럼 지나온 경로를 올려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적석산 들머리 변씨 성구사에서 13시 출발하여 날머리 일암 저수지 날머리 도착은 15시06분입니다...휴식없이

오늘 산행한 궤적으로 오전에는 여항 우체국에서 출발하여 인성산 산행(노란색)후 도보로 이동(보라색)하여 오후에는 적석산 산행
(연두색)을 마친 경로 입니다. 산행 종료후 비록 버스를 한시간 이상 기달린 곳이지만 다시 한번 가고픈 곳이기도 합니다.

인성산 산행후 이동중 양전교에서 바라본 적석산의 모습 입니다.

양정교에서 바라본 우측으로 깃대봉이 조망되고^^

2번 국도 다리밑을 지나고... 직진하여 갑니다.우측 내평마을 버스 정류장이 있고

지나온 2번 국도의 다리밑 모습 입니다.

계속 진행하다 보면 좌측으로 변씨 성구사 표지석이 있고 우측은 하마비가 있는 곳으로 진행하여야 함.

들머리 입구에서 바라본 가야 할 방향을 바라보고^^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조금 가다 우측으로 꺾여 본격적인 산길이 열림.

변씨 성구사 앞에 있는 일암마을 버스 승강대의 노선...돌아 갈때는 76번을 이용하였음.

성구사 근처의 적석산 건강마을 식당에서 물 보충 및 옷 매무새를 고치는 잠깐의 휴식을 취한후 산행으로 이어감.
현재는 다시 왔던길을 가면서 바라본 들머리 입구이며 원안은 변씨 성구사 표지석이 있는곳.

^^

^^

변씨 성구사 표지석은 좌측에 있지만 들어가는 입구 우측에는 이렇듯 하마비가....

같이 넣어 담아보는 적석산 들머리 입니다. 진행은 우측으로...

진행후 바로 바라보이는 우측으로 성구사 지붕 너머로 적석산의 모습이..

가는 길 길옆의 엉겅퀴도 반기는듯??ㅎㅎ

초입 진입을 하면서 뒤돌아 바라본 입구의 모습임.

첫 묘지를 지나면서...좌측으로 이동합니다.

산불 감시초소에서 바라본 인성산 산행후 갈림길인 474봉(화살표)에서 동산마을 및 지나온 경로를 대략적으로 그려 봅니다.

산불 감시초소에서 조금 더 좌측으로 바라보면서 지나온 경로 입니다. 좌측 저 멀리 화살표는 인성산 초입이 되는 여항 우체국^^

좌측 일암 마을과 그 일대를 바라보고, 밑의 적색 지붕 우측에 변씨 성구사가 있음.

산불 감시초소를 뒤로 하고 정상을 향하여 고고~~~!!

가는 길 전망 바위에서 바라본 모습이고 좌측은 동산마을이 보입니다.

가는 길 좌측으로 두번째 묘지를 지나고 그 너머로 언듯 보이는 진동만의 모습이 조망되고^^

쌍간 소나무가 있는 조망 쉼터가 있고^^

이곳이 어디지?? ㅎㅎ, 하여튼 편안한 숲길이 이어지고^&^

가는 길 재선충의 피해인지 무차별 벌목이 되어 있고...

첫번째 이정표가 있는 옥수골 갈림길^^

435봉에 당도후 잠시 주변의 조망을 바라 보며...

435봉에서 지나온 원안은 여항 우체국으로 하여 인성산 산행을 하였고 화살표는 변씨 성구사에서 적석산 산행 초입이 됨.

435봉을 지나 뒤돌아 본 우측으로 우회 등로가 있고^^

정상 직전의 국수봉에 당도를 하며...

그런데 헉~~~!! 기이한 소나무가 반기고 ㅎㅎ

국수봉에서 바라본 적석산 정상의 암봉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고... 우측으로 깃대봉도 같이 바라보며...

국수봉에서 바라본 고성 방면인가요??, 우측은 옥수곡

.....?? 국수봉 정상 소나무의 변신은 무죄 ㅋㅋ

구굿봉을 내려와 적석산 가는 길 돌탑 2기를 만나고^^

현재는 뒤돌아 본 상태이고 우측으로 옥수곡 있는듯....??

국수봉 지나 안부에 닿으면 앞에는 커다란 암봉이 그려지고 좌측으로 우회 등로가 있으나 우측 암릉으로 바로 오름 길이 있음.

이의 암릉위에서 바라본 지나온 국수봉의 모습.

그 암릉위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준 소나무 밑에 앉으면 한기를?? 느끼게금 하고 ㅋㅋ

정상 오름전 쉼터바위 갈림길이 있고 현재는 뒤돌아 본 모습임.

가파르게 오름 철 난간이 있고 이곳에서 갈림길이 있음.

철 계단 직전의 이정표^^

정상 직전 좌측으로 멋진 소나무가 산행 피로를 풀어주는듯도 하고 ㅎㅎ

거대한 암봉으로 이루어진 적석산 정상을 향하면서....

적석산 정상 도착후 바라본 정상석 너머로 깃대봉 능선이...., 일명 적산이라 하네요^&^

정상에서 바라본 당황포 방향 입니다.

적석산 정상에서 바라본 지나온 국수봉의 모습도 조망이 되고^^

그리고 지나온 인성산의 정상이 그려지고...

마침 산객이 있어 부탁을 드려 봤는데, 구도가 여~~엉 그렇습니다.ㅎㅎ

정상에서 바라본 가야할 구름다리 방향을 바라보고^^

정상에서 바라본 금암마을?전경과 우측의 저곳은 인성산 들,날머리가 있죠^^

정상에서 건너편으로 깃대봉 능선이 아름답게? 와닿고 ㅎㅎ

적석산 명물 구름 다리를 건너기전의 모습으로

좀더 가까이에서 바라본 구름다리 모습 입니다. 밑은 천길 낭떠러지 ㅎㅎ

다시 한번 측면에서 바라봅니다^^

혼자 조용히 건넌후 뒤돌아 본 구름다리의 모습임.바람부는 날 다리가 출렁거림이 기분 좋게 와닿는듯 하고^&^ ㅎㅎ

다리를 건너후 뒤돌아 본 적석산 정상의 사면.

그 사면 아래로 일암마을이 조망되고 추후 저수지에서 좌측의 마을에서 버스을 안타고 걸어서 원안이 있는 변씨 성구사까지 걸어감.

가는 길 적당한? 암릉있고 바로 밑은 통천문 일명 개구멍?? ㅋㅋ이 있는곳.

통천문 입구의 모습으로 배냥을 메었으면 최대한 쑤구리면서 통과 해야만 함.~~~~?? ㅋㅋ

지나온 통천문의 암릉^^

가는 길 좀더 멀리서 바라본 통천문 근처의 암릉으로 내려온 모습^^

바로 적석암 갈림길이 나오고 진행은 직진^^

이것도 어느분이 말씀 하셨던가 "자연의 한조각이거늘"....^^

지나온 통천문 암봉이 있고 그 너머로 구름다리 및 적석산 정상이 있음.

앞으로 가야할 엄나무재 및 선동치를 바라보고.....결국은 못 갔지만 ㅠ.ㅠ

가는 길 좌측으로 너른 벌판이 있는 이곳은 구만면이겠고 ^^

가는 길 등로옆에는 칼날바위를 지나고...^^

이렇듯 암릉의 모습이 하나같이 포갠듯도 하고 ㅎㅎ

이곳 갈림길에서 우측의 일암저수지 방향으로 향합니다. 식사도 없이 쏘다니느라 힘도 들고 버스편도 그렇고 ㅎㅎ

지나온 등로를 뒤돌아 보면서 현 방향에서 좌측으로 진행함 이곳 갈림길은 평상과 밴취가 있음.

하산길 임도와 만나고 진행은 우측으로...

위의 갈림길에서 이정표^^

가는 길 뒤돌아 본 갈림길과 이정표^^

지나온 길목에 자라잡은 식당을 뒤돌아 보면서... 하산?을 합니다

좌측 큰 임도를 버리고 우측으로 산길인듯한 곳으로 진행을 하며.

드디어 일암 저수지 당도^^

당도후 바라본 일암 저수지의 모습^^

얕은 징검다리 내?를 건너고 ㅎㅎ

지나온 내?를 바라보고...ㅎㅎ

일암 저수지 주차장에 설치된 등산 안내도와 에어 샤워기로 먼지를 한방에 날려 버리고 피로 또한 한방에 ㅎㅎ

주차장에 설치된 등산 안내도^^

주차장에 설치된 이정표^^좌측으로 갈것 같으면 정상 직전 철 계단앞으로 당도할듯^^, 저는 우측으로 하산함.

일암 저수지 주차장에서 바라본 적석산의 모습.

뚜벅이처럼 걸어가ㅕㄴ서 일암저수지 주차장 사면에서 바라본 정상의 모습임.

ㅎ ㅎ 다시 한번 시원스런 물이 흐르고 바라본 정상의 모습을 연신 아쉬움에 담아 봅니다^&^

원정 회귀하여 돌아온 식당은 한창 공사중이고?? ㅎㅎ

위의 식당앞에서 바라본 저 앞은 성구사의 모습임.

성구사 내부의 모습을 담장밖에서 살짝 훔쳐 봅니다.

기달리는 버스는 오지않고 그래서 냇가의 살칼퀴를 담아보고^^

애기똥풀 또한 ㅎㅎ

서서히 걸어 내평마을 버스정류소까지 왔으며 바라본 적석산의 모습을 다시 바라봅니다.
오지않은 디카를 껄쩍거리다 날짜와 시간 배열도 바뀌고 ㅠ.ㅠ

마산역 기차를 기달리는 중 그 너머로 보이는 진달래의 명산 천주산도 바라보며...오늘의 산행을 종료 합니다
감사 합니다.
첫댓글 제가 낙남정맥 하면서 멀리서 구름다리를 본적이 있는데 언제 저기를 한번 가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님덕분에 사진으로 봅니다.고맙습니다.
궤적을 산행길에 내려와서 그리는 것은 남다른 감각과 준비가 필요한 것이죠..^^ 마산인근의 좋은 산행지 소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