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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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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 동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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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장봉산(작성산 1,077m)은 경북 문경시 동로면 생달리에 위치한 백두대간 상의 산이다. 정상을 중심으로 북서릉과 남동릉이 대체로 함준한 암릉으로 이어져 있다. 이 산은 문경군지에는 황장봉산으로 표기되어 있고, 5만분의 1 지형도에는 황정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작성산이라고 부름이 옿다고 하고있다. 황장산은 백두대간이 저수재와 벌재를 지나며 문수봉으로 이어지는 중간,문경군 동로면 오지에서 솟아오른 큰산이다. 황장산은 문헌별로 황장산,작성산,황장봉산으로 각각이며 마을 사람들은 질 좋은 황장목이 많다고 하여 황장산이라 부른다. 고려 공민왕때 비빈과 상궁들의 피신처가 되기도 하였던 문암골 깊은 계곡은 넓은 반석과 폭포 및 담소로 어우려져 매우 아름다운 자태를 가지고 있으며, 작성산성의 이끼 낀 돌문이 남아있다. 능선에는 촛대같이 서있는 투구봉을 위시해서 봉우리가 유난히 많고, 능선 남쪽과 동쪽면은 깎아지른 절벽으로 아찔한 곳이 많아 주의를 요하고, 정상에서 전망도 아주 좋은 산중의 하나이다.
▶ 문안골 코스 산행은 경북지역에서는 벌재나 생달리 방면 코스를 이용하고, 수도권에서 찾는 경우에는 단양을 경유하여 명전리나 방곡리에서 오르고 내리는 코스가 이용되고 있다. 단양 방면에서는 명전리 - 차갓재를 경유하는 코스도 있으나 이 보다는 방곡리 방면에서 오르는 코스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 명전리에서 약 4km 거리인 방곡리에 이르기 직전 남쪽 황장산 허리춤 속으로 패어 들어간 골짜기가 황장산 인기를 끌어올린 문안골이다. 계류를 건너 문안골 입구에 이르면 문안골로 들어가지 말고 서쪽 둔덕을 넘어선다. 수천 평 넓이의 천수답이 나타나면, 천수답 왼쪽 길을 따라 200m 거리에 이르면 남서쪽으로 숲터널로 길이 이어진다. 숲터널 안으로 발길을 옮겨 1시간 가량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우멍골이 내려다보이는 능선 안부에 닿는다. 암릉을 뒤로 하면 암릉길로 이어진다. 노송군락이 줄줄이 나타나는 암릉을 타고 30분 가량 올라가면 정면으로 황장산 정상과 그 오른쪽 투구봉이 보이기 시작한다. 정상을 바라보며 1시간 더 오르면 왼쪽 아래로 수십 길 단애를 이룬 투구봉 꼭대기를 밟는다. 투구봉에 오르기만 하여도 조망이 일품이다. 올라왔던 북쪽으로는 용두산과 도락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는 상선암으로 빠지는 단양천 협곡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도락산 오른쪽으로는 황정산과 수리봉 너머로 소백산, 흰봉산, 도솔봉, 묘적봉을 떠 받친 백두대간이 하늘금을 이룬다. 투구봉을 내려서서 남서쪽으로 휘도는 능선을 타고 50분 가량 올라가면 황장산 정상이다. 상수리나무 군락으로 에워싸여 당장 시야를 가리는 것이 흠이지만, 어느 방향으로든 몇 발자국만 옮기면 사방으로 조망을 즐길 수 있다.
황장산 정상은 백두대간이 지나는 방향으로 길게 드러누운 바위지대로 이뤄져 있다. 북쪽과 남쪽은 대부분 절벽이어서 북서쪽 생달리로 하산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초심자는 안전하게 남릉을 타고 내려야 한다. 남릉으로 내려서면 천주봉과 공덕산이 동로면 분지 너머로 마주보이는 전망바위에 닿는다. 공덕산에서 오른쪽으로는 운달산이 보이고, 더 멀리로는 문경 주흘산과 백화산도 시야에 들어온다. 전망바위를 내려서면 안부 삼거리에 닿는다. 삼거리에서 오른쪽(서쪽) 계곡으로는 안생달로 내려가는 길이 뚜렷하다. 안부를 지나 또 하나의 아기자기한 암봉을 넘으면 두 번째 안부에 닿는다. 두 번째 안부에서 왼쪽(북쪽) 계곡으로 발길을 옮기면 문안골로 내려가게 된다. 숲터널 속으로 속세를 잊은 듯 조용하기 이를 데 없는 계곡길을 따라 1시간30분 거리에 이르면 문안골 이름을 낳게 한 옛성터와 석문이 반긴다. 길이 6m에 직경 1m나 되는 네모반듯한 화강석 두 개가 지붕처럼 걸쳐 있는 석문 서쪽 계류 쪽으로는 20m 길이에 높이 6m 가량의 성곽이 옛모습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 이 성터는 옛날 공민왕이 피난을 온 곳이라는 전설이 깃든 곳이다.
석문에서 계속 계류를 따라 30분 거리에 이르면 방곡리 마을이다. 산행거리 12km에 산행시간은 6시간 안팎이 소요된다.
▶ 배창골 코스 장병운씨 농가 북쪽으로 약 150m 거리에 있는 마지막 농가 앞에서 동쪽으로의 묵밭과 과수원을 지나면 배창골계곡길이 나타난다. 오른쪽 아래로 계곡을 끼고 100m 가량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울퉁불퉁한 돌밭지대인 계곡을 건너간다. 배창골은 옛날 생달리 주민들이 이 계곡길을 통하여 동쪽 너머인 문안골을 거쳐 방곡리로 마실을 다녔던 길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수년 전의 수해로 인하여 좋았던 산길이 수마에 모두 망가진 상태이다. 좌우로 우뚝 솟은 험준한 산릉이 역광선을 받아, 특히 검게 보이는 오른쪽 암릉이 섬뜩함을 더해준다. 배창골 계곡은 오를수록 더욱 험악해지고, 경사도 또한 가팔라지기 시작한다. 돌밭길에 급경사에 칡덩굴이 어우러진 배창골 골짜기를 따라 1시간30여 분을 오르고 나면 백두대간이 잘록 패어진 바위 안부를 밟는다. 바위 안부에서 왼쪽 급경사 바윗길을 오르면 정상이다 작성산 정상은 참나무 군락으로 에워싸여 있어 육산으로 느껴진다. 그러나 사실은 속으로 바위를 숨긴 암봉상이다. 따라서 사방으로 나무숲을 뚫고 조금이라도 발길을 옮기면 경탄해 마지 않을 사위의 조망을 만끽하게 된다. 우선 북쪽에 자리한 용두산 도락산이 그 사이로 협곡을 이룬 단양천과 함께 흡사 도원경의 입구를 연상케 한다. 북에서 시계바늘 방향으로는 황정산 암릉 너머 멀리 흰눈이 덮인 소백산이 좌우로 이어지는 백두대간과 함께 포효하는 산중왕백호의 형상이다. 정상에서 다시 올라왔던 안부쪽으로 몇 발자국 내려선 바위에 서면 985m봉을 솟구친 백두대간 등허리 너머로 동로의 천주산과 공덕산이 삼각파도 인듯 시야에 들어온다. 그러나 여기에서 너욱 장관인 것은 서남쪽 조망이다. 서남으로는 생달리 협곡 너머로 작성산까지 이른 백두대간을 다시 부드럽게 끌어 당겨가는 대미산이 백두대간에서 남쪽 여우고개를 거쳐 달아난 운달산과 함께 멋들어진 파노라마를 보여주고 있다.
▶ 생달리의 또 다른 등로는 북쪽 차갓재(757m)나 북동쪽 계곡길로 핼기장에 이른 다음 동쪽 암릉길로 멧등바위를 거쳐 정상에 이르러도 된다. 멧등바위 코스는 위험장소에 보조자일이 몇 군데 설치되어 있다. 그래도 보조자일 한 동은 필요한 곳이다. 생달리를 기점으로 배창골을 경유하여 정상에 오른 다음 멧등바위,헬기장,차갓재를 경유하여 하산하거나 또는 올라갔던 배창골로 다시 내려오는 총 산행거리는 7km 안팎으로, 산행시간은 부지런히 걸어 4시간 안팎이 소요된다.
▶ 차갓재 - 황장산 - 벌재 작은차갓재에서 능선을 타고 약 40분쯤 오르면 묏등바위에 도착한다. 20m 가량의 암벽으로 우회로가 없어 정면 돌파해야 하는 곳이다. 굵은 로프가 설치되어 있으나, 겨울에는 위험하니 확보용 자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암벽을 올라선 뒤 5분 정도 가면 큰 바위를 돌아야 하는데 여기서도 조심해야 한다. 이곳을 지나소나무 능선길을 따라 약 15분쯤 가면 널찍한 헬기장이 자리한 황장산 정상이다. 소나무 옆에 든든한 표지석이 서 있다. 정상에서 감투봉을 지나 986m봉 직전의 핼기장까지 가는 길은 암릉길과 우회로가 있다. 정상에서 10분쯤 떨어진 잘록한 안부에서 암릉을 타고 감투봉을 올랐다가 왼쪽 비탈길로 들어설 수도 있고, 감투봉을 왼쪽으로 우회하여 985m봉 가기 전 헬기장으로 갈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어떤 길도 괜찮으나 날씨가 나쁠 때는 우회하는 것이 안전하다. 안부에서 15분쯤 가면 헬기장에 닿는다. 헬기장 직전의 황장재에서 토시골로 내려가는 길과 문안골로 내려가는 길이 나뉜다. 985m봉을 지나면서 치마바위까지는 암릉의 연속이다. 특별히 위험한 곳은 없지만 주위를 잘 살피며 가야 한다. 안개로 시야가 흐릴 때 벼랑이나 바위의 우회로를 찾지 못해 길을 잘못 택하면 위험한 곳도 있다. 백두대간 종주들이 달아 놓은 리본을 따라가면 안전하다.
○ 황장산의 등산로는 방곡리로 올라서 문안골로 오르기도 하거니와 안산다리(안생달) 마을을 출발해서 베바위를 지나서 정상에 오른 후 백두대간 능선을 따라 벌재에 이르는 종주길이 많이 이용한다. 황장봉 정상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길게 누운 거대한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정상을 뒤로하고 남쪽암릉으로 내려서면 동로면의 천주봉과 공덕산이 하늘을 찌를듣이 보인다. 구간 구간 암릉이 위험구간이 많으므로 보조자일과 경험자와 동행하여야 한다. 특히 가스가 낀 날은 독도에 주의하여야 한다 .이산은 암릉이 많은 산으로 조망이 좋고 기복이 심한 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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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으로 등산지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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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산 등산기점은 안산다리 마을을 지나서 광산을 지나 베바위 오른쪽 오목한 안부를 향해 오른다. 베바위에서 황장산까지는 여러 암릉을 오르내려야 한다. ○ 생달리 안산다리마을 - 베바위 - 황장산 - 감투봉 - 985봉 - 치마바위 - 폐백이재- 926봉 - 벌재 ( 약 5시간 ) ○ 문암골앞 도로 - 삼거리 - 가래구미계곡 - 갈림길 - 안부(740지능) - 887봉 - 투구봉 - 작성산 - 안부생달리길 - 안부문암골길 - 감투봉 - 1040봉 - 문암고개 - 문암골길 - 황정 문턱바위 - 돌문(작성산성) - 옥녀탕폭포 - 삼거리 - 문암골앞 도로 (약 4시간) ○ 안산다리에서 문안골로 넘어가는 길 (4시간 45분 정도 소요) 안산다리-(30분)- 작은차갓재-(40분)- 능선갈림길,조망바위-(10분)- 묏등바위-(20분)- 황장산 정상-(10분) - 정상 지나 감투봉 사이 잘록이-(10분)- 감투봉-(5분) - 황장재, 헬기장-(2시간) - 작성 -(40분)- 방곡리 장승 ○ 안산다리에서 벌재로 가는 길(4시간 20분 정도 소요) 안생달-(30분)- 작은차갓재-(40분) - 능선갈림길,조망바위-(10분) - 묏등바위 - (20분) - 황장산-(10분)-정상 지나 감투봉 사이 잘록이-(10분)-감투봉- (5분) - 황장재 -(15분) - 985봉·헬기장-(15분) - 2단 바위 내림길-(25분) -치마 바위- (20분)- 능선갈림길- (15분)-폐맥이재- (10분) - 소나무그늘 바위조망대 -(10분) - 928봉 - (20분)- 헬기장- ( 10분) -벌재 ○ 안산다리에서 회귀산행(2시간 50분 정도 소요) 안생달-(30분)- 작은차갓재-(40분)- 능선갈림길,조망바위-(10분)- 묏등바위-(20분)- 황장산 -(10분) - 정상 지나 감투봉 사이 잘록이 -(1시간) - 산사태골 경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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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 신륵사는 신라 진평왕 4년(582년) 창건된 사찰로 사찰내 극락전 외벽 4면에 그려진 여래좌상과 내부 천정 좌우편에 문수 보현보살이 사자와 코끼리를 타고 있는 불화가 유명하다. 또한 손상이 거의 없는 경내의 3층 석탑이 귀중한 문화 유산으로 꼽히고 있다. ○ 미륵사지 월악산 남쪽 달천계곡의 상류에 있는 절터로 유물 등으로 미루어 신라말이나 고려초 사찰로 추정 되고 있다. 보물 제 95호인 5층 석탑과 보물 제 96호인 높이 10.6m의 석불 입상, 석등,돌거북등의 문화재와 절터의 흔적이 보존되 있다. ○ 수안보 온천 신간 계곡에서 용출되고 있는 온천이며, 섭씨 53도의 단순 유황 라듐으로 무색 투명하며 물이 매끄럽기로 유명하다. 피부병,위장병,신경계통병,충치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주변에 와이키키 관광호텔 등 각종 위락 시설이 갖춰져 있다. ○ 충주호 1985년 완공된 충주 다목적 댐으로 이루어 졌으며 호반 일대의 월악산, 단양 8 경 등의 명승지를 끼고 있다. 충주나루와 신단양 나루를 연결하는 유람선 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가까이 청풍 문화재 단지가 있다. ○ 미륵리 대사원터 고려 초기 양식의 미륵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실에 세워져 있다. 석탑과 석등 그리고 거북이 모양의 거대한 구철과 왕가지주는 그당시 이 가람의 규모를 말해주고도 남음이 있다. 삼국시대 남북의 교통 요지에 위치하고 있어 학계의 관심을 끌고있다. ○ 덕주산성 미륵리에서 북쪽으로 빠져 남한강에 이르는 월악산 서쪽 계곡을 끼고 석성이 있고 여러개의 성문과 함께 성벽도 상당히 남아있다. 주위가 33.670척으로 보물인 사자 비신사 석탑이 아담하게 보존되어 있어있는 이곳이 당시의 중요한 군사 요충지 였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 상하덕 주사터,신륵사,월광사 사자비 신사, 왕찰사터등이 월악산의 사방에 흩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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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산으로 가려면 충주-충주호반도로-단양팔경(단양천계곡)-도락산-벌재 를 지나 동로중교앞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서쪽으로 가야 한다. 6킬로미터정도 더 들어가면 생달리,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안산다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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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단양기점 : 벌재재∼황장산∼차갓재 코스
등산로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고, 걷기 수월한 길
안내판은 있으나 걷기 힘든 길
안내판이 부실하고, 걷기 힘든 길
안내판이 거의 없고, 길찾기가 까다로우며 험한 길
안내판이 없고, 길찾기가 매우 어려우며 위험한 길
개요
높이 : 1077.3m 위치 :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특징 : 황장산은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차갓재와 벌재재 사이에 위치한 산이다. 능선의 굴곡이 심한 이 산은 깊은 골짜기의 원시림과 수려한 암벽 등의 조망거리가 있으나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아 조용하고 호젓한 산행을 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 질 좋은 황장목이 생산되어 숙종 6년에 봉산(封山) 되었던 황장산은 봉산 표지석이 발견되어 문화재자료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특징
벌재재에서 차갓재까지는 한반도의 근간인 백두대간 주능선의 일부를 이룬다. 또한 암봉과 암릉으로 된 험난한 산세를 이루고 있다. 특히 정상부근의 암릉과 너덜지대는 매우 거칠어 오르기가 쉽지 않다. 정상에는 수목이 우거져 있어 조망이 좋지 않으나 정상을 지나면 시원하게 사방의 산들이 바라뵌다.
산행 경로
벌재재 약수터→ 폐샘터→ 정상→ 멧등바위→ 차갓재 거리 : 편도 약 8km 소요시간 : 약 5시간
산행 안내
벌재재 약수터 → 약 300m의 도로길 → 작은 지계곡 → 왼쪽 계곡길(낙엽송이 우거져 있음) → 폐샘터 → 오른쪽 지계곡 → 892m봉 정상 → 전망대(1004m봉이 보임) → 뚜렷한 능선길 → 사거리 안부 → 치마바위→1004m봉 정상→ 너럭바위지대 → 암릉 → 삼거리(왼쪽은 약사정마을 방향) → 주능선을 따라 이동 → 헬기장 → 사거리 안부(왼쪽은 생달리, 오른쪽은 문안골) → 주능선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능선 양쪽으로 급경사) → 황장산 정상 → 북쪽 능선 → 갈림길(오른쪽은 투구봉으로 이어지는 지능선) → 주능선 길 → 암릉과 절벽 구간 → 멧등바위 → 능선이 서쪽으로 휘어짐 → 안부 → 헬기장 → 816m봉 → 차갓
황장산
높 이 |
황장산(黃腸山)[작성산] 1,077.4m |
위 치 |
경북 문경시 동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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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볼거리 |
월악산국립공원의 동남단을 이루는 훌륭한 산행대상지이면서도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산이 경북 문경시 동로면에 있는 황장산(1077.4m)이다.
백두대간이 소백산을 지나 저수재와 벌재를 지나며 큰 산을 솟아놓고 깊은 계곡도 만들어 놓았는데 이산은 국립지리원에서 발행하는 1/25,000지도에는 황정산으로 표기되어 있고 동국여지승람, 대동지지, 예천군읍지에 보면 작성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황장산은 깊은 골짜기의 원시림과 빼어난 암벽으로 인 하여 전국에서 많은 산악인이 찾고 있으며 조선시대에 황장목이 유명하여 봉산 되었고, 봉산 표지석이 발견되어 문화재자료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계곡 중간에는 작성이 있고 돌문이 잘 보존되어 있다. |
등산시간 |
5시간 30분 |
등산코스 |
ㅇ제1코스 [ 5시간 10분] 안생달 - 광산 -작은 차갓재 헬기장 -정상 -황장재 헬기장 -작성 -방곡리장승
ㅇ제2코스[ 5시간 10분] 안생달 - 광산 -작은 차갓재 헬기장 -정상 -황장재 헬기장 -치마바위- 926고지 - 벌재
ㅇ제3코스 [4시간 10분 ] 안생달 - 광산 - 작은 차갓재 헬기장 - 정상 - 첫 번째 잘록이 - 산태골경유 안생달
ㅇ제4코스 [4시간 10분 ] 문암골앞 도로 - 삼거리 - 가래구미계곡 - 갈림길 - 안부(740지능) - 887봉 - 투구봉 - 작성산 - 안부생달리길 - 안부문암골길 - 감투봉 - 1040봉 - 문암고개(+자로) - 문암골길 - 황정 문턱바위 - 돌문(작성산성) - 옥녀탕폭포 - 삼거리 - 문암골앞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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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지도 |
황장산 |
산행기 |
ㅇ황장산 산행기 |
교 통 |
ㅇ문경교통(문경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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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사이트 |
ㅇ황장산 : [문경시] 소개,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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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문경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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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의 조령산 마루를 넘는 새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 상의 가장 높고 험한 고개였다.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억새풀이 우거진 고개, 또는 하늘재와 이우리재 사이, 새로 된 고개등의 뜻으로 새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임진왜란 이후 이곳에 주흘관, 조곡관, 조령관 등 3개의 관문(사적 제147호)을 설치하고 국방의 요새로 삼았다. 문경읍에서 서북쪽으로 깊은 협곡을 따라 3.5km 가면 조선 숙종 34년 (1708년)에 쌓은 영남 제1관문인 주흘관문에 이르며 3km 더 가면 제2관문인 조곡관, 이곳에서 3.5km 떨어진 곳에 제3관문인 조령관이 있다. 이 일대를 198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했다. 문경의 3관문을 품고 있는 주흘산(1,106m)은 관문까지의 험한 계곡에 이루어진 풍치가 매우 뛰어나며, 여궁폭포, 혜국사, 용추, 원터,교구정터 등의 명소가 있다. 최근에는 KBS 촬영장이 들어서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관광코스 : 제1관문-제2관문-제3관문(왕복) (13km, 4:30소요) 문경새재 박물관 : 공원입장시 무료관람.
입장료 성인 개인 - 2100원, 성인 단체 - 1700원 청소년 개인 - 1100원, 청소년 단체 - 900원
[문경팔경] ○ 쌍용계곡 속리산봉 동쪽 골짜기 따라 흐르는 물이 낙동강으로 합류하기전 농암천 상류쪽 도장산 기슭 4km구간에 펼쳐놓은 계곡으로 태백준령에서 내륙 깊숙히 서남쪽을 향해 달려온 소백산맥이 마지막 힘을 모아 빚어 놓은 비경이다. 도장산과 불일산의 기암괴석과 층암절벽등 솜씨를 자랑하는 조물주의 작품들이 천고의 신비를 간직한채 병풍처럼 둘러싸고 옥계수가 구비구비 휘감아 돌며 부딪혀 깨어지며 수천년 세월속에 거대한 암석을 갈고 쪼아내서 훌륭한 예술품으로 조각한 걸작들을 이곳 저곳에 펼쳐놓아 보는 이로 하여금 환성을 울리게 한다.
예로부터 시인묵객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고승대덕을 머물게 한 유적들이 수많은 전설과 함께 전해 오는 쌍용계곡은 용추에서 청용, 황용이 살았다 하여 쌍용계곡으로 불리우고 있다 ○ 용추계곡 점촌~문경간 국도(3호선)변의 마성면사무소(소야교)앞에서 가은.농암 방면으로 10여km를 가면 가은읍내를 지나게 된다. 여기서 석탄박물관쪽(청주.괴산방면)으로 8km쯤 더 가면 가은읍 완장리 본동(마을회관)이 나타난다. 여기서 계속 2km정도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도로변 좌측에 1,000여평 규모의 주차장이 보인다. 주차장 옆 송림이 우거진 경사진 도로가 있으니 이곳이 선유동계곡의 입구이다. 선유동 입구에서 922번 지방도로를 따라 600m쯤 올라가면 대야산 용추 관광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좌회전하여 벌바위 마을을 통과한다. 벌바위란 마을 뒷 산의 바위들이 벌집 같다고 지어진 이름이라고 전한다. 마을 가운데로 개설된 시멘트 농로 길을 800m쯤 올라가면 승용차 수십대는 주차 할 수 있는 돌마당이란 휴게소를 만난다. 휴게소입구 오른쪽 언덕에는 넓디넓은 암반 하나가 누워 있어 농민들은 이곳에서 타작을 하기도 하며, 웬만한 농가 마당만큼 넓다하여 마당바위로 불리우고 있다. 휴게소 앞 계곡을 건너 용추에 도착하는 임도가 개설되어 있으나, 대다수는 휴게소 앞으로 연결 된 소로를 많이 이용한다. 휴게소 앞에서 용추까지 올라가면서 내려다보면 좌측계곡의 풍경이 아무런 장애 없이 잘 보이고 산행의 아기자기한 맛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대야산(大耶山 930.7m)은 가은읍 완장리에 위치하며, 충북 괴산군과 경북 문경시의 경계를 이루면서 소백산맥 고지에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채 깊숙히 숨어 있는 산으로 깍아지른 암봉과 온갖 형상의 기암괴석이 울창한 수풀로 둘러싸인 장엄한 모습으로 반공에 솟아 있어, 흔히 북한산과 도봉산을 합친 것 같은 산으로 비유되기도 하며, 사계절 맑은 물이 계곡을 흘러 내리고 있다. 대야산 자락의 비경이 한 둘이 아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2단으로 이뤄진 용추폭포의 장관이야 말로 명소중의 명소로 비경중의 비경이 아닐 수 없다. 암수 두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오른 곳이라는 전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용추 양쪽 거대한 화강암 바위에는 두 마리의 용이 승천을 할 때 용트림 하다 남긴 용비늘 흔적이 신비롭게도 선명하게 남아 있고, 아무리 가물어도 이곳의 물은 마르는 일이 없어 옛부터 극심한 가뭄이 들면 이곳에서 기우제(祈雨祭)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용추의 형상을 보면 위아래 두 개의 용추가 이어졌으며 수만년 기나긴 세월을 쉼 없이 흘러내려 마침내 떨어지는 폭포 아래에는 천하에 보기드문 신비스런 하트형(♡)으로 깊게 파인 소(沼)가 윗 용추로, 절묘한 형태는 보는 이 마다 미소를 머금게 한다. 윗 용추에서 잠시 머물던 물이 다시금 매끈한 암반을 미끄럼 타듯 흘러내려 부드럽게 이루어 놓은 것이 아래 용추로 하절기에는 개구쟁이 꼬마들의 미끄럼틀로 이용되기도 하는 곳이다. 용추폭포 위의 넓디넓은 암반지대를 지나 20분쯤 올라가면 월영대(月影臺)라는 또다른 명소가 기다리고 있으니 휘영청 밝은 달이 중천(中天)에 높이 뜨는 밤이면 희디흰 바위와 계곡을 흐르는 맑디맑은 물 위에 어린 달 그림자가 더할 나위없이 낭만적이라하여 월영대라 했던가 ○ 선유동계곡 동서로 흐르는 계곡 따라 1.7KM에 걸쳐 있는 이곳 선유동은 전국의 선유동이라 이름 붙여진 명승지 중에서도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으니 수백명이 앉을 수 있는 거대한 암석들은 마치 대리석을 다듬어 뉘어 놓은 듯 하고 자연스레 포개진 거암들은 마치 인공적으로 쌓아 놓은 듯 정교하게 느껴 진다. 대리석을 깔아 놓은 듯 하얀 암반이 절묘한 하상을 이룬 가운데 기묘하게 늘어선 암벽들 사이로 수정보다 더 맑은 옥계수가 사계절 쉬지 않고 흐르는 정경은 하나의 오묘한 자연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예로부터 이곳 경관이 얼마나 수려했으면 소금강이라 하였으며 옥수 또한 티없이 맑았으면 오늘에 와서도 명수로 알려졌을까? 한국의 비경 100선 중 하나요 한국의 명수 100선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은 것만 보아도 능히 알 수 있는 일이며 신라의 석학 고운 최치원 선생께서도 이곳을 합천 해인사 계곡인 홍유동 계곡보다 좋다고 하시면서 이곳에 지내셨다.
이 골짜기는 아름다운 경승을 아홉구비로 나누어 선유구곡이라 하여 곡마다 그 나름의 독특한 아름다운 정취를 달리한 경관은 하늘을 뒤덮는 아름드리 노송과 함께 태고의 자태를 고스란히 간직한채 골골이 숨어 있다. 이 계곡 관란담 위에 손재 남한조가 정자를 짓고 글을 가르쳤다는 옥하정터가 있고 도암 이재는 용추동에 둔산정사를 짓고 후진을 양성했다. 지금의 학천정은 바로 도암선생을 추모하는 후학들이 그의 위덕을 기려 1906년에 세워졌으며 오른쪽에 조그마한 건물 한칸이 있어 도암선생의 영정을 모시고 있으며 정자와 주변경관이 조화를 잘 이룬 절경지로 정자 뒤 거대한 암벽에는 산고수장이라는 힘찬 필지의 글이 새겨져 있다.
선유동 하류쪽 관란담 위에 서 있는 칠우정은 1927년 이 고장 출신 우은, 우석 등 우자호를 가진 일곱 사람이 뜻을 모아 세운 정자로 정자이름은 의친왕이 붙여준 것이라 전해오며 곡외의 학천정 앞 바위에는 선유동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고 석문이라는 석각글씨도 있었으나 석문을 찾을 길이 없으며 모두 최치원의 친필로 전해지고 있다. ○ 운달계곡 태고이래 도끼소리 모르고 자라온 수림이 대낮에도 하늘을 가리듯 빽빽히 들어선 원시림이 버티고 서 있어 웅장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골짜기마다 흐르는 계곡에는 한여름에도 손을 담그면 얼음덩어리를 띄워 놓은 듯 차가워서 냉골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그 물속에 발을 담그고 하늘을 뒤덮은 숲의 계곡바람을 맞고 있으면 뼈 속까지 서늘해지는곳이다. 수령 300년이 넘는 전나무 숲속에는 군데군데 천수를 다한 고목들이 조각품마냥 운치를 더해주고 이름모를 산새들의 지저귐이 이방인의 혼을 뺏어 갈 듯한 울창한 숲의 터널을 걷다보면 우측으로, 수림으로 둘러쌓인 고찰이 나타난다.
○ 조령계곡 백두대간의 조령산을 넘는 이 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상의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사회,문화,경제의 유통과 국방상의 요충지였다. 새재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옛 문헌에 초점(草岾)이라고도 하여 『풀(억새)이 우거진 고개』 또는 하늘재와 이우리재 사이의 『새(사이)』, 새로 된 고개의 『새(新)재』등의 뜻이라고도 한다.임진왜란 뒤에 이곳에 3개(주흘관, 조곡관, 조령관)의 관문(사적 제147호)을 설치하여 국방의 요새로 삼았다.이곳은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유서깊은 유적과 설화.민요 등으로 이름 높은 곳이다. 이 곳에는 나그네의 숙소인 원터, 신구 경상도관찰사가 관인을 주고 받았다는 교귀정터만이 남아 있는 것을 1999년 중창하였고 옛날에 산불을 막기 위하여 세워진 한글 표석 "산불됴심"비(지방문화재자료 제226호)가 남아 있다. 그리고 역사에 얽힌 갖가지 전설을 비롯하여 임진왜란과 신립장군, 동학과 의병이 남긴 사담이 골골이 서리어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이 일대를 1974년 지방기념물 (제18호), 198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어 전국에서 관람객이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 봉암사 백운대계곡 봉암사내에 위치하여 일명 옥석대라고 함. 울창한 숲, 맑은 계곡, 은은한 목탁소리와 청아한 풍경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잠시 속세의 고뇌도 잊고 신선이라도 된 듯 끝없는 평온함에 젖어드는 곳이며 금강산 만폭동에 버금 가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화강암 바위면에 양각된 마애보살좌상은 지방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봉암사는 신라 헌강왕 5년(AD 879), 지증대사가 창건한 절로서 신라 구산선문의 하나로서 유명하며, 보물 제169호인 삼층석탑을 비롯하여 9개의 문화재와 암벽이 웅장한 희양산(998m)과 봉암사 계곡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현재에는 조계종 특별수도원으로서 스님들의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일반인 출입을 금하고 있으나 석가탄신일만 개방하고 있다 ○ 진남교반 점촌에서 문경 충주방면으로 3번국도를 따라 10KM쯤 달려가면 70년도 문경경제의 전성기를 일구었던 광산의 하나인 문경탄광의 복구된 폐광지 모습이 나온다. 계속 S자형 만곡지형인 강변을 끼고 3KM쯤 달리면 오른쪽 강변을 따라 하늘로 치솟은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이 이어지고 맑고 푸른 강 위에는 가지런히 철교와 함께 3개의 교량이 모습을 나타내어 자연과 인공의 묘한 조화를 나타내는 곳이 진남교반으로 마성면 신현리에 속한다. 봄이면 진달래 철쭉이 만발하고 계절따라 천태만상으로 변하는 금강산을 방불케 한다해서 문경의 소금강으로 불리우고 있다. 1933년 대구일보사 주최로 경북팔경을 정하는데 이곳 진남교반의 경승이 단연 제1위로 선정되어 진남휴게소 폭포 왼쪽 암벽 위에는 '경북팔경지일' 이라 새겨진 석비가 세워져 있다. 국도따라 펼쳐지는 울창한 수림 강변따라 이어지는 기암절벽, 조령천이 영강에 합류하여 굽이도는 강변 모래벌과 아름드리 노송이 우거진 진남숲 일대 는 울창한 산림과 더 넓은 모래사장이 풍부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하절기의 강변휴양, 야유회, 각종 수련대회 장소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야간에 텐트촌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들은 휘영청 밝은 달밤에 강물위 달 그림자와 함께 또하나의 명화를 방불케 한다. ○ 경천호반 경천호는 낙동강 지류인 금천을 막아서 만든 전형적인 계곡형 저수지로 물이 맑고 수심이 깊은 광활한 호수다. 1983년 6월에 착공하여 3년 6개월 간의 공사 기간과 602억원을 들여 1986년 12월에 준공하였으며 제방길이 368m, 높이 63.5m, 최대수심 57m이며 총저수량2,822만톤으로 문경, 예천 2개시군 9개읍면에 76개 리동의 몽리면적 3,400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하여 준다. 적성리 황장산에서 발원한 수원이 골짜기마다 흐르던 개울과 함께 경천호를 가득채운 경천댐은 무엇보다 공해없는 맑은물 수려한 경관으로 피서를 겸한 낚시터로 인기가 있으며 담수 초기에 향어 가두리양식장에서 흘러나온 향어와 금천이란 이름 그대로 비단같이 물이 맑아 댐이 축조 되기 전에는 메기, 피라미, 꺽지등 강고기의 보고로 1급 천렵지였던곳에 댐이 조성되어 어느 댐보다도 어종과 수량이 풍부하여 지금은 월척 붕어들을 쉽게 낚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빙어양식과 은어방류로 강태공의 구미를 한층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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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관람지: 문경온천, 새재박물관, 자연휴양림,문경 활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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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어린이입장요금 개인750원 단체600원
관광코스 문경새재도립공원새재박물관제1관문(주흘관),KBS촬영장, 진남교반 고모산성, 토천(관갑천잔도)철로자전거, 석탄박물관, 운강 이강년 기념관 도자기전시관(유교문화관), 관광사격장, 레프팅, 승마장, 문경온천, 경천댐, 김용사, 대승사. ○ 문경세재, 문경석탄박물관,문경온천, 견훤유적지, 문경활공랜드, 문경관광사격장, 선유동계곡, 용추계곡, 대승사, 김용사 ○ 진남역 진남역 바로 앞에 경북 제일의 절경인 진남교반이 자리잡고 있다."S"자로 굽이 도는 물줄기를 따라 하늘로 치솟는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이 펼쳐진다. 여름이면 많은 피서객들이 다리 밑에서 야영을 하며 더위를 식힌다. 물이 깊지 않아 아이들 물놀이하는데 좋다. 진남교반에서 레프팅도 가능하다. 진남휴게소에서 옆에 산꼭대기에서 떨어지는 인공폭포가 장관이다. 진남휴게소에서 고모산성까지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다. 문경엔 즐길 거리가 많다. 클레이사격으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려면 진남교반 인근의 문경관광사격장(054-552-6673)을 찾으면 된다. 요금도 매우 저렴한 편. 가은읍의 문경석탄박물관(054-571-2475)엔 광차 등 석탄채굴 장비 등이 전시되어 있다. 문경새재도립공원엔 문경도자기전시관과 문경새재박물관,태조 왕건 촬영장 등 볼거리가 많아 제3관문까지 트레킹을 겸한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다. 진남역 옆의 진남약수터는 물맛이 좋기로 유명하고 문경종합온천(054-571-2002)은 지하 900m에서 솟아나는 칼슘 중탄산천과 지하 750m에서 분출하는 알칼리성 온천수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산행 후의 피로회복에 좋다. ○ 진남교반 바로가기 클릭 ■☞ 진남교반.어룡산.오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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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중부고속도로→호법분기점→영동고속도로→여주분기점→ 중부내륙고속도로→문경새재IC→문경새재도립공원(1시간 40분 소요)
부산·대구에서 경부고속도로→김천분기점 →중부내륙고속도로→문경새재IC→문경새재도립공원 (대구:1시간 20분 소요 )
대전에서 경부고속도로→남이분기점→중부고속도로→증평IC→국도34번→괴산→연풍→이화령터널→문경새재도립공원(2시간 소요)
광주에서 88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김천분기점 →중부내륙고속도로→문경새재I.C→문경새재도립공원 (4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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